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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8일 지역에서 지역의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생각과 이야기들을 지역에서 제대로 만들어보자라는 취지로 출판사를 설립.
문학 특히 소설 전문의 출판사를 표방하면서 다양한 인문서적들도 다룰 예정이다.
지역에서도 이렇게 좋은 작가의 책들을 제대로 만들수 있음도 도서출판 득수의 의무이며 사명이다.

추천도서

6명의 작가들이 그려내고 말하는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의 작은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소소하고 아담한 이야기 담백하고 유쾌한 이야기도 작은것들을 통해 찾아보고 생각해보는 세상과 사람, 어쩌면 나와 우리 모두의 작은것들일 수도 있겠다.
  • #한국소설
  • #인물, 문학, 문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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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상상의 리얼리즘, 존재론적 스토리텔링

포항과 그 안의 삶에 대해 천착해온 작가 김도일의 첫 번째 소설집 『어룡이 놀던 자리』.
‘디어 마이 엉클’, ‘어룡이 놀던 자리’, ‘관목貫目’, ‘장기 농가’, ‘불꽃 지다’, ‘피로’, ‘하루카의 전설’, ‘가족의 쓸모’ 등 8개의 소설은 포항에 얽힌 여덟 기억과 세계가 어우러져 전개된다. 포항과 잇닿아 전개되는 서사와 주제는, 그러나 역사를 살피고 사람 본질의 깊은 이면을 더듬는다. 지역이지만 결코 지역 이야기에 머물지 않고 의미의 확장을 거듭하면서 삶의 보편성까지 획득하는 것이다. 그렇게 소설 ‘어룡이 놀던 자리’는 포항의 이야기이면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되어 살갑게 다가서며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의 삶은 어느 자리에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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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스펙트럼, 가족, 사랑, 우정.

소설가 강이라는 뉴스에 등장하지 않지만 개별자의 삶에서 중대한 국면으로 기억될 만한 순간을 붙잡아낸다. 소설집에 수록된 일곱 편의 작품을 분류하면 이는 대략 세 가지 관계의 경향성으로 묶을 수 있다. ▲연인(「웰컴, 문래」, 「수국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친구(「스노우볼」, 「물고기 그라피티」) ▲가족(「우리의 공갈 젖꼭지 나무」, 「버지니아 동굴로」, 「우리 둘이 손잡고」)의 스펙트럼이다. 그 각각의 스펙트럼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며 관계를 맺고 우정을 만들며 사랑을 나누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묻고 있다. 연인으로서, 친구로서, 가족으로서, 당신들의 사랑의 방정식은 무엇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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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판매량 높은 도서

· 주요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예스이십사, 일부 지역서점) 판매량 기준

도서 카탈로그(2)

출간 현황

조회기간
2023-03-01 ~ 2024-02-29
주제분류별 주요 출간도서 비율
주제분류별 주요 출간도서 현황
인물, 문학, 문학연구 72.73 %
소설 및 연관 상품 27.27 %
조회기간
2022-09-30 ~ 2023-11-10
주제분류별 주요 출간도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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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문학, 문학연구 7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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