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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돈 공부

경제 교사 윤다인의 상큼 발랄한 부자 수업


  • ISBN-13
    979-11-94847-06-9 (43320)
  • 출판사 / 임프린트
    초봄책방 / 초봄책방
  • 정가
    16,8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5-2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윤다인
  • 번역
    -
  • 메인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교양일반
  • 추가주제어
    경제
  • 키워드
    #어린이, 청소년: 교양일반 #경제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청소년
  • 도서상세정보
    145 * 210 mm, 196 Page

책소개

돈을 알면, 나의 '미래'가 달라진다

일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돈'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많은 청소년이 망설이지 않고 '돈'을 꼽는다. 그렇다면 "돈이란 무엇인가"고 더 물으면, 머뭇거리다 "지갑 속의 동전과 지폐"나 "통장에 찍힌 숫자"라는 답을 내놓는다. 얼핏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돈의 정의와 역할에 관한 전부일까.이 책은 '그렇지 않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돈은 눈에 보이는 동전이나 지폐보다 숨은 역할이 훨씬 많다. 그렇다면 돈에 관해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의 또 하나의 기획 포인트는 청소년들에게 '돈 얘기를 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의 입에서 '돈' 얘기가 나오면 타박부터 했었다. 천박해 보인다는 이유에서였고, 돈만 밝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걱정에서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돈을 좋아한다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 시대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돈'에 관한 이야기를 쉬쉬할 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다룰 수 있도록 밖으로 꺼내놓고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경제 과목을 가르치면서도 돈에 관한 내용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하지만 코스피(KOSPI) 1만 포인트가 눈앞에 보이는 등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의 돈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런 청소년들의 성향을 파악한 저자 윤다인 선생님은 살아있는 경제 교육, 즉 '돈'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2023년부터 학생들과 체험형 실용 경제 동아리 '갓생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갓생반을 통해 학생들과 다양한 경제 활동을 함께하면서 얻은 경험을 수업에 반영해 오고 있다. 아울러 윤 선생님은 실제 경험의 지식도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경매·공매 투자를 직접 해보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교사 윤다인이 실제 수업을 연상케 하는 상큼하고 발랄한 설명으로 어려운 '돈'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다. 특히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관해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또 돈 이야기를 이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살아있는 교실 밖 '돈' 교과서를 자임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안성맞춤인 안내서이다.

목차

|프롤로그| 학생들에게 띄우는 편지 

 

1장. 돈, 도대체 너의 정체가 뭐야?

01 돈이란 무엇일까? 13

02 돈의 탄생 : 돈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21

03 돈의 진화 : 현금부터 비트코인까지 28

04 돈이 돌고 돌아 내 지갑으로 들어오는 이유 37

2장. 돈의 가치는 변한다 : 시간이 만든 차이

01 과거 1,000원 vs 현재 1,000원, 왜 다를까? 43

02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돈의 크기가 변하는 이유 48

03 이자가 만드는 기적 : 복리를 아는가? 54

04 돈을 가치 있게 쓰려면 기회비용을 기억하라! 61

3장. 돈을 다루는 기본기 : 똑똑하게 돈을 다루는 법

01 돈, 왜 공부해야 하는가? 69

02 용돈 관리만 잘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74

03 똑똑한 소비, 저축, 투자의 황금 비율 80

04 나만의 첫 가계부 만들기 86

05 돈을 잘 다루는 사람은 목표부터 다르다 92

4장. 돈, 제대로 쓰자 : 소비를 통제하라

01 돈을 어떻게 써야 할까? 101

02 충동 소비를 막는 법 105

03 돈을 쓰면서도 남기는 법 110

04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법 115

5장. 지금부터 시작하자 : 투자 공부

01 투자 공부, 왜 해야 할까? 121

02 지금부터 시작하자, 부동산 공부 128

03 지금부터 시작하자, 주식 공부 138

04 지금부터 시작하자, ETF 공부 150

6장. 나만의 경제 감각 키우기

01 돈 버는 경험이 중요한 이유 159

02 청소년도 할 수 있는 경제 활동 164

03 돈 버는 경험이 주는 자신감 171

7장. 나만의 경제 계획표 만들기

01 나는 돈을 잘 다루고 있을까? 177

02 1년 후, 5년 후 경제 목표 설정하기 183

03 나만의 경제 계획표 만들기 186

 

|에필로그| 다시 학생들에게 띄우는 편지 

본문인용

 ■ 본문 중에서

 

돈은 단순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동전이나 지폐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돈은 '물건'이 아니라 '역할'이에요. 정확히 말하면, 서로 다른 물건을 쉽게 바꾸게 해주는 교환의 도구죠. <14쪽>

 

여기서 끝일까요? 아니죠. 이제는 카드조차 들고 다니지 않아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죠.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등장하게 된 돈의 형태 3단계는 모바일 결제와 간편결제예요. <30쪽>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도 어릴 때부터 돈 공부를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그는 어릴 때부터 돈을 '벌기'보다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관찰했어요. 껌을 사서 친구들에게 나눠 팔고, 코카콜라 한 박스를 싸게 사서 낱개로 비싸게 팔면서 이런 걸 깨달았답니다. “아, 이렇게 하면 돈이 늘어나는구나!” <73쪽>

 

돈을 잘 다루는 사람은 무조건 아끼는 사람이 아니에요. 목표에 맞게 쓰고, 목표에 맞지 않으면 안 쓰는 사람이에요. 저축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죠. 의지가 강해서가 아니에요. 참을성이 좋아서도 아니죠. 목표가 분명해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에요. 결국 저축을 잘하는 사람과 항상 돈이 부족한 사람의 차이는 능력이나 성격이 아니라 목표의 유무인 거죠. <95쪽>

 

이 이야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건, 투자 공부란 세상을 보며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를 묻는 연습이에요. 그래서 투자 공부는 어른이 되어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죠. <127쪽>

 

돈을 번다는 건, 단순히 지갑에 돈을 채웠다는 뜻이 아니에요. 그건 여러분이 삶의 한 조각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고, 마무리했다는 증거예요. 이 경험에서 오는 성취감과 자신감은 이후의 삶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그래, 나 그때도 해봤잖아”라며 여러분을 앞으로 밀어줄 거예요. <174쪽>

 

 

■ 프롤로그: 학생들에게 띄우는 편지 

 

“돈을 공부하면, 나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선생님은 고등학교에서 경제 과목을 가르치고 있어요. 잠깐만! 혹시 지금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한 건 아니죠?

'경제? 이거 혹시 경제 시험공부 대비책 아니야? 그래프 나오면 바로 덮어야겠다.'

걱정 말아요. 안 덮어도 된답니다. 이 책에는 어려운 그래프도, 시험 기출문제도 없어요. 여러분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그런 '경제'를 이야기하려는 게 아니니까요.

많은 학생이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다고 느껴요. 딱딱한 경제 법칙, 복잡한 그래프, 뉴스에서 들려오는 낯선 경제 용어들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겠죠. 그러다 보니 “이건 나랑은 먼 이야기야” 하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학교에서 배웠던 그 딱딱한 느낌을 들게 했던 경제가 경제의 전부일까요? 눈치 빠른 학생은 벌써 이 글의 맥락 속에서 “아니다”라는 걸 알아차릴 거예요.

선생님이 이 책에서 말하려는 경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딱딱한 경제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에요. 그래프나 어려운 법칙을 외우는 경제가 아니라,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경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답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미 매일 경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와 간식을 사 먹을 때, 게임 아이템을 살지 말지 고민할 때, 용돈을 어디에 쓸지 생각할 때도 모두 경제와 연결되어 있죠. 그래서 이 책에서는 거창한 경제 이론보다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까운 것, 바로 '돈' 이

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우리가 매일 쓰고, 고민하고, 때로는 아끼기도 하는 그 돈 말이에요.

돈은 우리 삶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필요한 물건을 사게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는 이 중요한 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아요.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지, 또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에 차근차근 배워본 기억이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선생님은 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돈인데, 왜 정작 학교에서는 돈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없을까?'

이것이 선생님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답니다.

시험을 위한 '경제'가 아니라, 일상에 바로 쓰일 '돈'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요. 이제 안심이 되죠? 책 덮을 일 없겠죠?

이 책을 통해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꼭 말하고 싶은 건 이거예요.

“돈을 공부하면, 나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이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돈을 어떻게 벌고, 쓰고, 남기고, 관리하는지를 아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이런 걸 어릴 때부터 조금씩 익혀 두면, 나중에 커서도 돈을 당당하게 대할 수 있게 돼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나의 미래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아마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한 번쯤은 했을 거예요. 용돈을 받자마자 사고 싶은 거 먼저 사고, 며칠 지나지 않아 용돈이 다 떨어져서 부모님께 다시 용돈을 달라고 했다가 혼났던 기억요. 선생님이 그랬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분명 달라질 거예요. 돈을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 쓰고, “아, 이건 지금 말고 나중에” 하며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조금씩이라도 직접 실천해 본다면, 부모님이 어느 날 이렇게 말하실 게 분명합니다.

“어머나, 우리 아이가 벌써 경제관념이 생겼네. 누굴 닮았을까나!”

자, 처음 만나는 돈 공부, 이제 시작해 볼까요? 

여러분의 멋진 미래를 응원하는 윤다인 경제 선생님과 함께.

 

2026년 5월

윤다인 경제 선생님이.

서평

돈을 맞이할 준비, 됐나요?

내 지갑의 주인이 되는 교실 밖 진짜 돈 공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경제 교과서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는 무엇일까? 누가 뭐래도 '주식'을 첫손에 꼽는 걸 망설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주식'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뭘까. 여러 정의가 있겠지만, 단도직입으로 말하면 '돈'이 가장 대표적인 상징어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바로 이 '돈' 이야기를 솔직하게 한다. 특히 돈에 관한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돈이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벌고 쓰고 관리하는지 등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룬다.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돈을 제대로 알면 누구나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다. 돈은 그 자체로 너무도 강력한 힘을 갖고 있어서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를 좌우하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자칫 돈에 휘둘려 삶 전체가 돈에 예속되는 불행을 낳을 수도 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손자병법에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지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돈도 마찬가지다. 돈에 대해 제대로 알면 돈의 주인이 되어 돈을 부리는 삶을 살 수 있다. 특히 아직 돈에 관한 철학이 서지 않은 청소년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각종 경제 활동을 통해 돈에 관한 다양한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다. 저자 특유의 상큼 발랄한 설명을 듣다 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돈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저자는 청소년이 돈 공부를 해야 하는 데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첫째, 돈 공부는 현명하게 선택할 힘, 즉 FQ(금융지수)를 키워준다. 둘째, 돈 공부를 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셋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돼 있다. "돈, 도대체 너의 정체가 뭐야?"라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1장은 돈의 개념과 탄생, 진화 등을 다룬다. 2장 '돈의 가치는 변한다'에서는 돈의 가치가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이유와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관해 알아본다. 이자, 특히 복리의 기적에 관해서도 설명한다. 3장에서는 '돈을 다루는 기본기'에 대해 얘기하며 '똑똑하게 돈을 다루는 법'을 설명한다. 용돈 관리만 잘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면서 나만의 '가계부'를 만들라고 제안한다. 가계부는 돈의 흐름을 보여주는 추적 장치로, 소비 계획을 세우는 데 효과적이다. 충동 소비를 막는 요령과 돈을 쓰면서도 남기는 팁도 담겨 있다. 4장에서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법을 안내한다. 5장 '지금부터 시작하자: 투자 공부'에서는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을 한다. 이 투자 공부의 목적은 직접 투자를 하기보다 그 개념을 이해하며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키우는 일종의 훈련이다. 6장 '나만의 경제 감각 키우기'에서는 돈을 직접 버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팁을 준다. 그리고 7장에서는 '나만의 경제 계획표 만들기' 실습을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윤다인
2019년 교직 생활을 시작해 현재 양주백석고등학교에서 실용 경제, 미시경제학 탐구, 경제 과목 등을 가르치고 있다. 수업을 진행하며 경제 이론이 교과서에만 머무르고 학생들의 실제 생활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느껴, 2023년 체험형 실용 경제 동아리 '갓생반'을 만들었다. 갓생반에서는 전세 사기 유형의 이해,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해석, 거주 지역의 부동산을 이해하는 지역 분석 프로젝트, 적금통장 가입 챌린지, 자동 수익화 실천, 지역 연계 창업 등의 활동들을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갓생반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동두천·양주 우수 동아리로 선정되었고, 교사로서 창업 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교사의 역할과 함께 주식, 부동산 경매·공매 투자를 병행한다. 실제 투자에서 얻은 경험의 경제 이야기를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 경제 교사로서 경제를 이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는 살아있는 경제 교육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계절처럼, 생각을 여는 지식 교양 — 초봄책방!
초봄책방은 『할머니의 야구공』을 시작으로 청소년 소설과 지식교양서를 펴내는
출판사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한 권으로 익히는 ‘지식벽돌’ 시리즈를 통해
입문자를 위한 인문학·과학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초봄’이라는 이름처럼 겨울을 지나 새로운 계절로 나아가듯
우리 세계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책을 꾸준히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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