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미나리쌤의 울림 있는 캔바 강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그 깊이를 담은 이 책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시각적 소통 능력을 교실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명쾌한 해답을 줍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교육적 가치를 디자인에 녹여낸 저자의 전문성에 감탄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교육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김택수,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 교수
교실에 디자인과 AI의 힘이 더해질 때, 수업은 비로소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이 책은 캔바의 기본기부터 참여형 영상 제작,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교실 맞춤형 웹·앱까지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디지털 시대, 창의적인 교사로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모든 선생님께 든든한 길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이 한 권이 선생님의 교실을 바꾸는 즐거운 첫걸음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준권, 교사크리에이터협회 회장∙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청양초등학교 교사
교사의 하루는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수업 준비만 해도 벅찬데, 그 자료가 ‘예쁘기까지’ 해야 한다는 압박은 생각보다 큽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캔바를 만나고 나서 달라졌습니다. 템플릿 하나 골라 내용만 채웠을 뿐인데, 학생들의 반응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이 책은 디자인을 몰라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AI까지 품은 캔바로 수업 자료를 만드는 법, 이제 선생님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알파고손쌤, 담임톡·교실백점 기획자
교사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수업의 가치를 높이면서도 준비의 부담을 줄일 것인가’입니다. 이 책은 그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28년간 교단에서 변화하는 교육 현장을 지켜보고 AI와 디지털 교육의 흐름을 바라본 교사로서 보기에, 이 책이 담고 있는 캔바의 실전 활용법은 실용적이고 큰 도움이 됩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수업을 업그레이드하고 학생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업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모든 선생님께 나침반이 되어줄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조재범, 교사크리에이터협회 경기지회장∙풍덕초등학교 교사
글로벌 AI 에듀테크 원탑, 캔바! 그동안 수업 준비에 즐겨 사용하면서도 학생 초대 방법을 몰라 본격적인 수업 활용은 망설여왔습니다. 그런데 미나리쌤의 친절하고 세심한 가이드를 만나고 나니, 다음 학기부터 바로 캔바 수업을 시작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영상 제작법부터 캔바 AI 활용법까지 알찬 내용이 가득해, 교무실 책장에 꽂아 두고 수업과 학교 행사를 준비할 때마다 자주 꺼내볼 책입니다.
송석리, 당곡고등학교 교사
《슬기로운 교사생활 캔바 AI 수업 활용법》은 디자인을 넘어 교실의 혁신을 이끄는 완벽한 가이드북입니다. 방대한 교육용 템플릿으로 가정통신문·시간표·상장 등 매일 필요한 자료를 단 5분 만에 완성하는 실전 워크플로가 돋보이며, 각 챕터에 수록된 ‘캔바, 수업 치트키’에는 단축키부터 정렬·프레젠테이션 노하우까지 가득해 캔바 고수도 새로 배울 점이 많습니다. 특히 최신 업데이트된 ‘Canva AI 2.0’을 깊이 다뤄, 대화형 디자인·문서 작성·코딩까지 처리하는 올인원 AI 플랫폼의 위력을 보여줍니다. 초보자는 물론 능숙한 분께도 새로운 영감을 줄 이 책을 모든 선생님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대형,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 교사
주변에서 선생님과 학생 모두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AI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이제는 그 대답을 이 책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업무 자동화부터 수업 준비, 바이브 코딩, 이미지 편집까지 그저 캔바 하나면 다 됩니다. 이것저것 여러 도구 익히느라 애쓸 필요 없이, 캔바 하나로 선생님의 하루가 확 바뀔 것입니다. ‘AI계의 종합 선물 세트’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한준구, 유튜버 ‘코난쌤’∙Nvidia 앰배서더
최근 교육과 기술을 다루는 연구에서는 ‘생산자로서의 교사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교육이 당면한 문제를 가장 민감하게 포착할 수 있는 집단은 다름 아닌 교사이기에, 일상의 아주 작은 문제부터 교사 스스로 직접 ‘제작’하여 해결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죠. 이를 구현하는 방법으로 이 책을 권합니다. ‘캔바’라는 범용 도구 하나로 교실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자동화하는 것은 물론, 교실 맞춤형 웹·앱까지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각 단계별 절차와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이 교사의 입장에서 서술되어 있어 손쉽고 빠르게 나의 수업과 교실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김송희, 한국삼육고등학교 교사∙교육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