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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는 말의 기술


  • ISBN-13
    978-89-6529-488-7 (03370)
  • 출판사 / 임프린트
    씽크스마트 / 씽크스마트
  • 정가
    17,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12-3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태균
  • 번역
    -
  • 메인주제어
    십대: 부모용가이드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십대: 부모용가이드 #부모 #중학생 자녀 #공부 습관 #공부력 #말 #밥상머리 교육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30 * 210 mm, 200 Page

책소개

중학생 자녀에게 잔소리는 필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 교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좀 더 의젓한 느낌도 들어 뿌듯함과 동시에 ‘학교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공부 열심히 해야 할 텐데.’ 하는 걱정도 생긴다.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의 김태균 저자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을 만든다.”라면서 ‘부모의 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아이에겐 ‘잔소리’로 들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떤 말을 어떻게 건네야 ‘듣기 좋은 잔소리’가 될 수 있을까?

 

오늘도 “공부해라.” 잔소리하고 후회하는 부모에게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똑같다. 중요한 것은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있다. “공부해라.”라는 말은 아이를 향한 사랑에서 시작된 말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이는 그저 ‘늘 들려오는 잔소리’로 받아들인다. 김태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리프레임’, 즉 사고와 관점의 전환이다.”라고 말한다. 아이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 뒤처지지 않았으면 하는 걱정을 온전히 전달하려면 바라보는 시선을 아이에서 부모로 바꿔야 한다.

 

우리 아이를 바꾸는 듣기 좋은 잔소리

아이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왜 스스로 공부를 못할까?’ ‘왜 그 정도밖에 안 되지?’ 하는 답답한 마음이 생긴다. 그리고 그 마음은 곧 “빨리 해라.” “게임 그만하고 공부해라.”와 같은 잔소리로 이어진다. 이러한 말은 아이가 일시적으로 말을 듣게 할 수는 있지만, 주도성을 자라게 하지 못한다.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은 “오늘은 어떤 생각을 했니?” “네가 정한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할래?”와 같은 질문으로 아이의 주도성을 키우라고 제안한다. 아이의 생각을 묻는 대화가 곧 아이의 생각을 자라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는 말의 기술’을 살펴보자.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스스로 공부하는 힘:아이의 내적 동기를 끌어내는 출발점

 1장. 밥상머리가 사라진 집

 밥상머리가 사라진 이유, 그리고 다시 보는 시선

 두 집의 다른 풍경

 밥상머리와 공부 정서 그리고 학습

 생각의 전환

 2장. “왜 공부 안 해?” 대신 “무슨 생각 하니?”

 닫힌 질문과 열린 질문

 대화의 장면들

 열린 질문은 부모가 쓸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도구다.

 3장. 집이 숨 막히는 진정한 이유

 권위적 프레임이 만드는 무거움

 아이가 회피하는 심리적 프레임

 숨 막히는 집과 숨 쉬는 집

 4장. 사교육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

 부모의 마음속 불안을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영역

 비교의 프레임을 버리고, 맞춤의 프레임으로

 주인공은 아이, 사교육은 조연

 두 집의 다른 선택

 사교육 선택의 질문

2부. 스스로 공부하는 길:습관과 실행 전략으로 이어가는 자기주도 학습

 1장. 숙제 전쟁의 끝

 숙제를 바라보는 시선의 전환

 루틴이 주는 예측 가능성과 심리적 안정감

 갈등을 줄이는 부모의 개입

 사례: 루틴으로 갈등이 사라지다.

 루틴이 바꾸는 공부 정서

 2장. 스마트폰의 유혹 끊어내기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

 스마트폰 사용 규칙

 대체 활동

 대화 예시: 규칙을 만드는 순간

 3장. “다음엔 잘해.”가 아닌 “과정이 좋았어.”

 결과에 집중하는 말은 판결의 프레임

 과정에 집중하는 말은 변화의 프레임

 부모의 언어: 칭찬에서 성장의 언어로

 아이를 살리는 말: 위로의 언어에서 성장의 언어로

 4장. 아이가 스스로 세운 목표

 목표를 보는 시선부터 바꿔야 한다.

 SMART는 평가 잣대가 아니라 성장의 도구이다.

 작은 목표가 만드는 큰 변화

 목표는 삶을 이끄는 언어이다.

 대화 예시(아이의 언어로 말하게 하기)

3부. 스스로 공부하는 말:말의 힘이 아이의 자존감과 학습 태도를 바꾼다.

 1장. 대화는 아이의 생각을 자라게 한다.

 생각이 자라는 사고력을 여는 대화

 나를 바라보는 성찰을 이끄는 대화

 마음을 표현하는 감정을 여는 대화

 존재를 세우는 자존감 대화

 선택하고 책임지는 주도성 대화

 2장. “너 왜 그랬어?” 대신 “다시 해본다면?”

 말 한마디가 아이의 실패를 정의한다.

 비난형 언어 vs 성장형 언어

 실패를 성장 자원으로 바꾸는 법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말

 3장. 아이 눈빛을 바꾸는 “할 수 있다”

 부모의 시선이 아이의 눈빛을 만든다.

 언어의 프레임 전환

 감정 인정 ➡ 가능성 질문 ➡ 행동 설계

 상황별 대화 예시

 4장. 인생을 움직이는 주간 계획표

 계획표, 점검표가 아닌 나침반이다.

 아이의 손으로 작성해야 계획에 힘이 생긴다.

 작은 루틴이 큰 자신감을 만든다.

 한 장의 계획표가 인생을 ReFrame한다.

 5장. 평생을 지탱하는 자존감

 성적보다 오래가는 마음의 근력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자존감을 만든다.

 점수가 아니라 과정에 초점을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성장의 문

4부. 스스로 공부하는 집:가정이 곧 최고의 학습 코칭 공간

 1장.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성적보다 중요한 질문

 정체성이 학습의 이유가 된다.

 밥상머리에서 시작하는 정체성 대화

 부모 언어의 리프레임(ReFrame)

 2장. 변화를 확인하는 4주 체크리스트

 성장의 흐름을 ‘보이게’ 만드는 도구

 채점이 아니라 관찰, 통제가 아니라 동행

 작은 기록이 큰 변화를 만든다.

 3장. 지시 대신 질문으로 말하는 훈련

 부모의 말에 담긴 진심, 그러나 전달되지 않는 현실

 지시는 즉각적인 행동을, 질문은 지속적인 변화를 만든다.

 부모의 진심을 전달하는 언어

 4장. 아이가 만든 계획표를 존중하는 순간

 한 장의 계획표, 아이의 결정

 실행을 돕는 효과적인‘리허설 대화’

 실패를 경험 데이터로 바꾸는 피드백

 부모의 존중이 아이의 자립을 완성한다.

 5장. 밥상머리를 되살리는 30가지 질문

 대화가 멈춘 식탁, 질문이 다시 불을 밝힌다.

 질문의 힘: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시작

 밥상머리를 되살리는 30가지 질문

 6장. 오늘 밤부터 시작하는 5단계 로드맵

 1단계 하루 10분, 아이와 대화 시간을 만든다.

 2단계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한다.

 3단계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운다.

 4단계 작은 변화를 기록한다.

 5단계 밥상머리 대화를 일상으로 정착시킨다.

 

에필로그

 ReFrame, 부모의 시선을 다시 세우다.

 부모의 역할을 리프레임 하라.

 오늘 밤, 식탁에서 시작되는 변화

 작은 시작이 큰길을 만든다.

 부모의 다짐

본문인용

p20. ‘프롤로그’ 중에서

 “공부해라.” 그 한마디는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이 분명하다.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 뒤처지지 않기를 바라는 부모의 염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러나 아이의 표정은 굳어버리고, 대화는 끊긴다. 부모는 속으로 후회하게 된다. ‘아, 또 말했구나…’ 문제는 마음이 아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의 프레임이다. 같은 사랑의 표현이라도 어떤 말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마음은 열리기도, 닫히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리프레임(ReFrame) 즉, 사고의 전환 관점의 전환이다.

 

p43. ‘닫힌 질문과 열린 질문’ 중에서

 닫힌 질문은 부모가 대화를 주도하려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숙제 다 했니?”, “시험 준비는 끝났어?” 같은 질문은 ‘예, 아니오’로 답할 수밖에 없고, 대화는 단조롭게 된다. 아이는 점검을 당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반면 열린 질문은 아이를 자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오늘은 어떤 생각을 많이 했니?”, “무엇이 가장 즐거웠니?” 같은 질문은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하루를 정리하게 만들고, 부모에게는 아이의 내면을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 대화가 길어지고, 관계는 따뜻해진다.

 열린 질문은 단순히 아이가 말을 많이 하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다. 그 속에는 아이를 존중하는 시선이 담겨 있는 것이다. 부모가 일방적인 대화의 주도권을 내려놓을 때, 아이는 자기의 이야기를 비로소 시작한다.

 

p71. ‘갈등을 줄이는 부모의 개입’ 중에서

 부모가 아이의 숙제에 개입할 때 가장 흔하게 하는 실수는 ‘명령형 언어’의 사용이다. “빨리 좀 해라.”, “이제 숙제 해야지.”와 같은 말은 순간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끌어낼 수는 있지만, 오래 지속되도록 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아이에게는 부모의 말이 통제와 압박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부모와 아이의 갈등을 줄이려면, 통제 대신 협의가 필요하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정해주는 대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공부할 시간을 정하면 아이는 주도권을 느끼게 된다. “저녁 먹고 30분 쉬고 8시부터 시작하는 건 어때?” 이렇게 부모가 제안하고 아이의 의견을 묻는 순간, 아이의 행동은 ‘명령에 따른 수행’이 아니라 ‘자기와의 약속’이 된다. 혹시 공부를 시작하는 시간이 계획보다 늦어지더라도 아이가 시작한 행동 자체는 칭찬해야 한다. “벌써 책상 앞에 앉았구나. 공부를 시작하려는 게 대단하다.” 이 말은 아이에게 “부모가 내 노력을 지켜본다.”라는 신호를 준다. 아이는 자신의 행동이 부모에게 인정받을 때, 루틴은 억지가 아닌 자기 주도성을 발휘하는 시간으로 자리 잡게 된다.

 

p124.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말’ 중에서

 질문보다 먼저 필요한 건 공감이다.

 “속상했겠다.”

 “매우 아쉬웠겠네.”

 이 한마디가 아이의 방어기제를 풀어주게 된다. 자신의 감정이 받아들여질 때, 아이는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공감은 생각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열쇠다. 공감 ➡질문 ➡행동의 흐름이 쌓이면 아이는 점점 자기 삶의 주인이 된다. 감정을 이해받은 경험은 아이의 내면에 “나는 지금 안전하다.”라는 믿음을 심어준다. 그 믿음이 곧 학습의 동력이 된다.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실패했다고 무엇이 바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그 안에는 배움이 숨겨져 있다. 부모의 말이 그 배움을 발견하게도 하고, 가리기도 한다. “너 왜 그랬어?”라는 질문은 과거에 머무는 말이다. “다시 한다면?”이라는 질문은 미래를 여는 말이다. 언어의 방향이 곧 아이의 성장 방향인 것이다.

 오늘 밤, 아이가 실수 이야기를 꺼낸다면 이렇게 말해보자.

 “괜찮아. 이번 경험이 너를 더 성장시킬 거야.”

 이 말이 아이의 내일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p177. ‘대화가 멈춘 식탁, 질문이 다시 불을 밝힌다’ 중에서

 하루의 끝,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있지만 대화는 없다. 아이의 눈은 스마트폰 화면에 머물고, 부모는 조심스레 말을 건넨다. “오늘 공부는 잘됐어?” 짧은 대답이 돌아온다. “그냥요.” 그 한마디로 대화는 닫히고, 식탁엔 침묵만 흐른다.

 그러나 이 침묵을 깨는 힘은 거창한 설득이나 긴 강의가 아니다. 단 한 문장, 질문이다. “오늘은 뭐가 제일 즐거웠니?” 이 짧은 물음에 아이는 고개를 들고 잠시 생각한다. “체육 시간에 야구했을 때요.” 그 순간, 대화의 문이 열리고 마음의 온도가 달라진다. 질문은 단순한 말이 아니다. 그것은 마음을 여는 열쇠이자, 관계를 이어주는 다리이다. 부모의 질문 하나가 아이의 자존감과 사고력, 그리고 가정의 공기를 바꿀 수 있다.

서평

 〈출판사 서평〉

 

듣기 좋은 잔소리, 여기 있습니다

 ‘아이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건네는 말인데 왜 우리 아이는 잔소리로 받아들일까?’라고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곧 ‘사춘기니까 그렇겠지.’ ‘저러다가 금방 다시 정신 차릴 거야.’ 하고 넘긴다. 이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이제 공부해라.” “게임 그만하고 숙제해야지.”와 같은 말에는 부모의 사랑이 깔려 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듣기 싫은 잔소리로 다가올 뿐이다. 그렇다면 어떤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까?

 

어차피 해야 할 잔소리라면 듣기 좋고, 유익하게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학습량이 늘어나고, 친구 관계가 복잡해지고, 시험의 압박이 시작된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든 시기다. 여기에 “공부해라.”라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더해지면 더욱 숨이 막히게 된다. 김태균 저자는 이렇게 제안한다. “어차피 부모의 말이 잔소리로 들린다면, 듣기 좋은 잔소리를 아이에게 해주자.”라고. “빨리 공부해라.” “유튜브 그만 보고 어서 숙제해야지.”라고 말하는 것보다 “요즘 뭐가 제일 힘드니?” “네가 바꾸고 싶은 건 뭐야?”라고 질문하는 것이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딱 하나다.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 순간을 만든다.”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과 함께 오늘부터 작은 변화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소개

저자 : 김태균
청소년 학습 분야와 부모 코칭 분야 전문가
교육학 박사 | 관점 전환을 통해 사람의 성장을 돕는 ‘ReFrame Educator’
학습 코치 | Study Coach

수학 과외 교사로 20년 넘게 아이들과 함께하며 효과적인 코칭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주고, 자기주도 학습을 잘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가
책을 한 권만 출간할 줄 알았는데 코칭 에세이 <정답과 오답 사이> 이후로 <현명한 부모는 피드백이 다르다>, <대한민국 전문코치 백인백서>를 출간하였고 이제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으로 네 번째 책을 출간합니다.

비전
연구 기반 실천가로서 검증된 이론으로 실천 가능한 전략을 통해 아이가 가시적인 성장을 이루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부모-자녀-학교-사회가 연결된 통합적 성장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비전입니다.

ReFrame 코칭센터 | ReFrame Coaching Center
“ReFrame today, redesign tomorrow” 관점을 전환하여 문제를 기회로 바라보는 4단계 코칭(Insight→Shift→Action→Growth)으로 아이와 부모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Email : taegyun8758@hanmail.net
Blog : blog.naver.com/0303dnddl
Instagram : @reframe_coach
* 씽크스마트-더 큰 세상으로 통하는 길
‘더 큰 생각으로 통하는 길’ 위에서 삶의 지혜를 모아 ‘인문교양, 자기계발, 자녀교육, 어린이 교양·학습, 정치사회,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합니다. 바람직한 교육관을 세우고 나다움의 힘을 기르며, 세상에서 소외된 부분을 바라봅니다. 첫 원고부터 책의 완성까지 늘 시대를 읽는 기획으로 책을 만들어, 넓고 깊은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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