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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마을 백정희 소설집 - 평면표지(2D 앞표지)

가라앉는 마을 백정희 소설집

푸른사상 소설선 30


  • ISBN-13
    979-11-308-1792-7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푸른사상사 / 푸른사상사
  • 정가
    16,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1-06-0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백정희
  • 번역
    -
  • 메인주제어
    소설: 일반 및 문학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소설 #한국소설 #한국소설일반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6 * 210 mm, 311 Page

책소개

이 책의 설명 삶의 존재 근거를 향하는 아득한 길 백정희 작가의 소설집 『가라앉는 마을』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구조적 모순과 부조리로 가득한 삶의 현장을 목도하며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소설 8편을 소설집에 실었다. 계급과 자본의 논리로 작동하는 현실에서 고통 받는 민중들의 고통을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약자와 소외된 자들을 껴안는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외양간 풍경
말바우시장
가라앉는 마을
계단 위에 있는 집
바람은 길이 없다
진혼교향곡
마지막 집

작품 해설 : 계급도시와 인간생태학 - 이명원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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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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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백정희
백정희
푸른사상은 2000년 출판사를 연 이후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좋은 책을 만들기에 노력하며 1,000여 종의 책을 출간해왔다. 경제적 이익보다는 인문학의 발전을 꾀하는 책, 문학사적으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사람 냄새가 나는 책을 만들기 위해 창의성 있는 기획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인문학의 위기가 거론되고 있는 이 시기에 인문학 전문 출판사가 해야 할 역할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오히려 인문학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욱 양질의 도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출판영역의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해마다 문학의 현주소를 모색하는 <올해의 문제소설> <오늘의 좋은 시>를 비롯한 현대소설과 현대시, 잊혀져가고 있는 고전문학의 복원, 한류의 열풍과 함께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어학과 언어학, 한국의 역사,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 중국의 문학과 문화, 그리고 근대기의 영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서양사, 서양문학, 서양문화 등 인문학 연구서뿐만 아니라, 종교, 철학, 문화, 여성학, 사회학, 콘텐츠 등 푸른사상의 영역은 갈수록 확장, 심화되고 있다.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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