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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의 만화 오페라 하우스 6 : 세빌리아의 이발사


  • ISBN-13
    978-89-5697-686-0 (74650)
  • 출판사 / 임프린트
    형설출판사 / 형설출판사
  • 정가
    12,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08-04-28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금난새 , 로시니
  • 번역
    -
  • 메인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학습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국내도서 #동화/명작/고전 #문화/예술/인물 #세계명작 #어린이 #음악/미술/예체능 #초등 #초등 전학년 #초등1~2학년 #초등3~4학년 #학습만화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225 * 300 mm, 180 Page

책소개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익살이 가득한 오페라로 로시니의 대표작이다.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새로이 구성했다.

18세기 스페인의 도시 세빌리아 가까이에 살고 있는 알마비바 백작은 바르톨로 의사가 후견을 맡고 있는 로지나에게 반한다. 그러나 로지나에게는 바르톨로라는 욕심 많고 심술궂은 영감쟁이가 붙어 있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을 기회가 없다. 자신의 마음을 전할 길이 없는 알마비바 백작은 이발사인 피가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피가로의 재치와 말솜씨로 아름다운 로지나와 알마비바 백작은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된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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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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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금난새
194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 입상한 후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도이치 캄머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했으며,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등을 지휘했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인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창단 당시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아울러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과 함께 활발한 연주를 이어 오고 있다. 2003년부터 개최해 온 ‘제주 뮤직 아일 페스티벌’, 2007년 첫 선을 보인 ‘무주 페스티벌 & 아카데미’ 등 그의 활발한 활동의 일환이다. 2015년부터 국내 신문사 최초로 창단된 한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초대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하고 있는 그는 경희대 음대 교수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기울인 바 있다.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음악 감독으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펼쳐나가는 한편 서울예고 명예교장으로 젊은 예술인들을 육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작은 새 금난새』 『마에스트로 금난새 열정과 도전』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 『금난새의 교향곡 여행』 『모든 가능성을 지휘하라』 『CEO 금난새』 등이 있다. 최근작 : 아버지와 아들의 교향곡,CEO 금난새,금난새의 오페라 여행 … 총 114종
저자 : 로시니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는 이탈리아 페자로에서 관악기 주자인 아버지와 소프라노 가수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세기 전반을 통해 오페라 분야에서 경이로운 성공을 거둔 로시니는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 전체의 오페라계에 크게 군림했다.

롯시니는 종래의 이탈리아 작곡가들이 능숙하게 처리하지 못했던 관현악법에 정통했는데 18세기 이래의 고전적 작품과 19세기 낭만주의적인 두 면을 겸비한 작곡가였다. 그가 오페레타에서 보인 웃음은 때로는 조롱이자 익살이기도 했으며 때로는 아픈 곳을 찌르는 풍자이기도 했다.

그의 오페라는 37편이 있는데, [세비야의 이발사] 와 [빌헬름 텔] 등이 대표작이다. 1829년, 37세 이후부터는 오페라에 전혀 손대지 않고 38년간의 여생 동안 종교 음악과 소품 몇 곡만을 남겼다.
그림작가(삽화) : 최현실
1966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 숙명여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를 위한 미술 애니메이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 와니와 준하, 애니메이션 하늘나무 등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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