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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삶과 꿈 그리고 100년 - 평면표지(2D 앞표지)
김우진 삶과 꿈 그리고 100년 - 입체표지(3D 표지)

김우진 삶과 꿈 그리고 100년

김우진연구회 연구총서 2


  • ISBN-13
    979-11-24671-02-3 (93680)
  • 출판사 / 임프린트
    다산서림 / 다산서림
  • 정가
    30,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8-04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우진연구회연구총서간행위원회
  • 번역
    -
  • 메인주제어
    희곡
  • 추가주제어
    문학: 문학사 및 평론 , 공연예술
  • 키워드
    #김우진 #희곡 #연극 #윤심덕 #한국 연극 #신극운동 #문학: 문학사 및 평론 #공연예술 #김우진연구회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학술 전문서
  • 도서상세정보
    153 * 225 mm, 664 Page

책소개

2017년 간행된 김우진연구회의 첫 번째 총서 『김우진 연구』에 이은 두 번째 총서.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김우진과 윤심덕의 죽음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 죽음이 지니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이는 그때도 지금도 그리 많지는 않았다. 지난 100년 동안 이 죽음은, 슬픔으로, 가십으로, 극적 소재로, 연구 대상으로, 때로는 신화나 전설로 그렇게 우리 곁을 맴돌았고, 끊임없이 세상을 떠돌았다. 설령 김우진을 잘 모르는 이들조차도 윤심덕과의 정사에 대해서는 대략 알고 있기도 했고,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 혹은 소문 등을 통해 그들의 비극적 운명을 나름대로 이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모든 우려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김우진이 이 땅의 연극에 가져올 수 있었던 희망과 미래가 사그라진 아쉬움은 늘 뒷전이었다.
김우진연구회는 이 아쉬움을 한 권의 저술로 되짚어보고자 이 책을 출간하였다. 김우진의 죽음과 그 이전의 삶이 중단된 시점에서 한국 연극이 놓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보고자 했다. 이 책은 기존 김우진 연구의 공백을 메우고 새로운 시야를 밝히며 나아갈 목표를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100년 동안 김우진이 후학과 조선의 연극계를 위해 남긴 유산과 정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서문: 100년 전 그날과 100년 후 한국 연극 / 김남석


김우진 〈이영녀〉의 역사적 성과에 관한 연구 / 서연호
동우회 순회연극단과 김우진 / 이상우
1920년대 학생극 운동과 김우진, 홍해성, 조명희의 관계 / 권순종
김우진의 작가 의식과 죽음에 관한 연구 / 홍창수
아리아 카로 노메(Caro Nome) 활용에 나타난 〈난파〉의 창작 의도 / 김재석
〈정오〉의 제노텍스트와 양가성의 진자운동 / 이광욱
김우진 희곡에 나타난 죽음 의식과 공동체의 문제 / 김민주
김우진의 성장 배경과 희곡 창작의 상관성 / 최강민
생명에 대한 시적 사유의 전개와 도약 / 장은영
김우진 시의식 고찰 / 김낙현
김우진 희곡 〈난파〉와 자작시의 상호 관련성 연구 / 김남석
김우진의 여성 인식에 대한 비교연극학적 연구 / 김재석
A. A. 밀른 소개를 통한 김우진의 연극관 연구 / 김동현
김우진의 시대정신과 신극운동 / 이동순
김우진의 친필 편지 조사 연구 / 김성진
김우진 일기에 나타난 신과 악마에 대한 연구 / 이채은
김우진 부친 김성규의 생애와 목포문학관 소장 고문서에 관한 고찰 / 김희태
호남 극예술 전문연구회, 김우진연구회의 활동과 과제 / 주화영
김우진 문학의 산실 목포문학관의 활성화와 특성화 방안 연구 / 유춘동
문학교육에서 바라본 김우진 / 박장범
드라마 〈사의 찬미〉와 극작가 김우진의 대중적 이미지 / 윤석진
문화콘텐츠 원형으로서의 김우진 / 박소영
예술적 현실을 바라보는 지금의 시선 / 정명문
발군의 상상력, 살아난 여성들 / 최서율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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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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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김우진연구회연구총서간행위원회
대표저자
이상우, 김성진, 김도일, 김남석 (이상 김우진연구회연구총서간행위원회)

공저자
서연호, 권순종, 홍창수, 김재석, 이광욱, 김민주, 최강민, 장은영, 김낙현, 김동현, 이동순, 이채은, 김희태, 주화영, 유춘동, 박장범, 윤석진, 박소영, 정명문, 최서율
다산서림은 2019년 출판등록을 하고 2025년 하반기에 첫 책을 출간했습니다.
다산서림의 주요 출간 분야는 인문/예술입니다.
글쓰기를 비롯하여 국문학, 예술 분야 등의 책을 주로 출간하고 있으며,
향후 문학/인물 분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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