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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6권


  • ISBN-13
    979-11-7332-356-0 (04810)
  • 출판사 / 임프린트
    ㈜김영사 / 비채
  • 정가
    20,8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12-23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연산호
  • 번역
    -
  • 메인주제어
    소설: 일반 및 문학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소설: 일반 및 문학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37 * 204 mm, 424 Page

책소개

‘SF 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리디 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을 석권한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공식 양장본 완결. 192화부터 결말까지의 본편과 웹에서 공개된 외전 5편이 4권에 나누어 수록되며, 8권 말미 완간을 기념해 연산호 작가가 새로 집필한 특별 외전 〈관찰 필요〉를 붙였다. 작품 속 ‘박무현치과의원’에서 배포한 콘셉트의 2076년 달력부터 주요 등장인물인 박무현과 신해량의 신규 일러스트, 이야기의 서사를 파도의 흐름으로 구현해 파노라마처럼 펼쳐놓은 표지 디자인, 세트(1-4) 북케이스와 짝을 이루는 신규 북케이스까지, 그랜드 피날레에 걸맞은 알찬 구성으로 독자들을 찾는다. 

 

목차

6권 

잠수정 007

사고 064

타지 않는 것 102

보석 146

어둠 176

제1해저기지 204

잠수 구역 232

스쿠버 다이빙(1) 269

스쿠버 다이빙(2) 277

숭배 344

운이 없는 사람 402

 

본문인용

-

서평

웹소설계의 새로운 신화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공식 양장본 완결!

 

‘SF 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리디 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을 석권한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공식 양장본이 그랜드 피날레를 맞는다. 이번 세트에는 192화부터 결말까지의 본편은 물론, 〈백상아리는 살아 있다〉를 비롯해 웹에서 공개된 외전 5편을 함께 수록했다. 

2년에 걸쳐 진행된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양장본 프로젝트는 단순히 웹 연재본을 묶는 데에 그치지 않았다. 연산호 작가는 세트(1-4)와 세트(5-8)를 통틀어 총 300만 자가 넘는 전체 분량을 다시 읽고 다듬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1권 첫머리에 특별 서문을 붙여 ‘어바등’ 세계의 새로운 입구를 마련했듯, 마지막 8권에 완간을 기념하는 신규 외전 〈관찰 필요〉를 수록해 대미를 장식한다. 시리즈 완결 이후, 세계관의 계승과 확장을 기다려온 독자들의 오랜 기다림에 부응하는 구성이다.

이번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세트(5-8)는 시리즈 디자인 측면에서도 의미가 깊다. 도서 1-8권 책등은 육지에서 심해, 심해에서 다시 육지로 이어지는 서사를 파도의 흐름으로 구현해, 전권을 나란히 꽂았을 때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을 완성했다. 세트(1-4)와 세트(5-8)의 전용 북케이스 또한 맞붙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도록 설계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배치하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주인공의 여정을 생생히 체감할 수 있을 것. 

 

 

알라딘 ‘21세기 최고의 책’ 선정

 

“기존의 웹소설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 

선의가 어떻게 퍼져나가는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증명해낸다.”

황예인 문학평론가

 

앞서 출간된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세트(1-4)에서는 해저기지 입사 닷새 만에 기지에 물이 새는 초유의 사태를 맞닥뜨린 박무현의 긴박한 여정이 펼쳐졌다. 이어지는 이번 세트에서 박무현은 전과 같이 탈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면서도, 공생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고집스레 지켜온 신념과 진심. 극한의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질서 속에서 그가 꿈꾸는 선의의 순환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선의를 좇는 박무현의 의지와 극한의 상황이 충돌하며 예측불허한 전개가 이어지고, 독자는 그 여정을 따라가며 질문의 답에 다가선다. 그 길의 끝은 결말을 이미 아는 독자에게도,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하는 독자에게도 깊은 울림을 남길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연산호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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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