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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 ISBN-13
    979-11-986825-2-9 (43300)
  • 출판사 / 임프린트
    퍼스트펭귄 콘텐츠 / 퍼스트펭귄 콘텐츠
  • 정가
    18,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4-05-25
  • 출간상태
    출간 예정
  • 저자
    조지 S. 클레이슨
  • 번역
    -
  • 메인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교양일반
  • 추가주제어
    자기계발, 개인발전 및 현실적 조언
  • 키워드
    #부자 #멘토 #청소년 #10대 #돈 #경제 #교육 #공부 #부모 #돈의철학 #돈의관점 #고전 #어린이, 청소년: 교양일반 #자기계발, 개인발전 및 현실적 조언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청소년
  • 도서상세정보
    50 * 214 mm, 308 Page

책소개

“한 사람의 평생을 바꿀

 ‘돈의 철학’이 담긴 위대한 책이다.”

_ 《워싱턴포스트》

  

★★★ 10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부의 고전’의 재탄생 ★★★  

★★★ 10대부터 읽기 시작하는 ‘돈의 철학’ 교과서 ★★★

 

“경제적 지혜에 관한 영원한 걸작. 누구나 읽어야 할 삶의 지침서” _ 《포브스》

“어떻게 부를 쌓는가에 관한 시대를 초월한 조언.” _ 《뉴욕타임스》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가장 처음 읽어야 할 교양서” _ 《CNBC》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원리’가 담긴 보석 같은 우화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혔으며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고전, ‘바빌론 최고의 부자(The richest man in Babylon)’는 기업가이자 문학가, 조지 S. 클레이튼이 실제로 발견된 고대 점토판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한 책으로, 고대 도시 바빌론을 배경으로 ‘돈을 모으고, 지키고, 불리는 지혜’를 알려주는 보석 같은 우화들을 담고 있다. 1929년 미국 대공황 당시 수백만 가정에 가장 본질적인 경제적 조언과 희망을 전해주며 선풍적인 인기를 뜬 이 작품은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원리를 담아낸 위대한 고전”이란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무려 40여 개 나라에서 1000종류가 넘는 판본으로 출간되며 수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고전이 『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라는 책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이제 막 경제에 눈을 뜨고, 돈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아지는 청소년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생동감을 더했으며, 이해를 높여주는 지식과 사고력을 키우도록 돕는 ‘더 생각하기’ 섹션도 추가했다. 매혹적인 이야기와 유익한 교양이 함께 펼쳐지는 여정이 여러분을 ‘지혜롭고 행복한 부자로 성장하는 길’로 인도한다.

 

목차

저자 서문 _ 고대 바빌론으로 떠나는 부(富)의 여정

다시 태어난 불멸의 고전 _ 부자 멘토가 알려주는 ‘절대 변하지 않는 원칙’

 

[프롤로그] 바빌론의 역사 _ 부유하고 찬란했던 도시, 바빌론 

 

 [1장] 두 청년의 깨달음 

열심히 일하는데 왜 계속 가난한 걸까?

꿈과 현실의 차이

항상 제자리걸음인 삶에서 벗어나려면

 + 더 생각하기 │ ‘돈의 노예’에서 ‘돈의 주인’으로

 

 

 [2장] 바빌론 최고의 부자 

부자가 된 사람과 여전히 가난한 사람의 차이

‘부자 멘토’ 알가미쉬와 ‘꼬마 제자’ 아카드

돈을 다루는 3가지 법칙을 터득하라

그냥 오는 기회는 없다

 + 더 생각하기 │ 큰 차이를 만드는 작은 습관

 

 [3장] 행복한 부자의 7가지 가르침 

얇은 지갑에 돈과 행복을 채워 넣는 법

‘부자 되는 법’은 누구나 배울 수 있다

 + 더 생각하기 │ ‘리치’와 ‘푸어’의 이야기 

첫째, 10을 벌면 9만 써라

 + 더 생각하기 │ 저축 계획 세워보기

둘째, 나가는 돈을 관리해라

 + 더 생각하기 │ 지출 목록 만들기

셋째, 계속 흘러 들어오는 황금 줄기를 찾아라

 + 더 생각하기 │ 단리와 복리, 그리고 투자 

넷째, 채웠으면 잃지 마라

 + 더 생각하기 │ 돈을 지키는 나만의 원칙 

다섯째, 안식처를 소유하라

여섯째,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라

일곱째,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라

 + 더 생각하기 │ ‘부자의 그릇’과 ‘돈주머니’

 

 [4장] 행운의 여신 

제 발로 걸어서 찾아오는 행운은 없다

행운을 부르는 방법은 없을까?

결정을 미루다가 기회를 놓친 남자

‘작은 시작’이 ‘큰 기회’를 만든다

게으름과 망설임이라는 적

행운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온다

 + 더 생각하기 │ 행운의 법칙 

 

 [5장]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황금 주머니와 지혜 주머니, 무엇이 더 귀한가?

아버지가 전해 준 황금과 점토판

연이은 실패로 얻은 교훈

3개의 황금 자루

황금의 5가지 법칙

 + 더 생각하기 │ 돈보다 지혜가 먼저다

 

 [6장] 대금업자 

책임감은 돈으로 살 수도 없고, 빌릴 수도 없다

다른 사람의 짐을 대신 짊어지지 마라

담보 상자 안에 담긴 교훈

나중에 후회하느니 지금 조심하는 게 낫다

 + 더 생각하기 │ 돈에 대한 책임감 

 

 [7장] 낙타 상인 

‘노예의 영혼’에서 ‘자유인의 영혼’으로

노예였던 남자의 고백

‘빚’이 바로 너의 적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더 생각하기 │ 불안을 이기는 법 

 

 [플러스 스토리] 바빌론의 점토판 

5000년 전의 점토판이 전해 준 놀라운 이야기

첫 번재 점토판

두 번째 점토판

세 번째 점토판

네 번째 점토판

다섯 번째 점토판

 

 [에필로그] 운이 가장 좋은 사람 

태도는 결국 운명도 바꾼다

쇠사슬에 묶여 있던 남자의 정체

일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

할아버지가 남긴 위대한 지혜

 + 더 생각하기 │ 일,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길 

본문인용

“그런데 우리라고 다를까? 자유인이면 뭐하나, 저 노예들과 큰 차이가 없는데.”

“그래, 맞아. 나는 노예 같은 삶을 살고 싶지가 않은 거야. 오늘 일하고, 내일도 일하고, 그다음 날도 일하지만 항상 제자리인 지금처럼 말이야.” _ p.45

 

“나는 이렇게 생각하네. 그동안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자네들이 여전히 힘들게 살고 있다면, 그건 아직까지 부를 쌓는 법칙을 몰랐거나 그 법칙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야.” p.56

 

나는 이 사실을 깨달았을 때 ‘반드시 세상에서 나의 몫을 찾겠다’고 결심했어. 그래서 몇 가지 목표를 세웠지. 첫째,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면서 보고만 있지 말자. 둘째, 초라한 현재의 내 모습에 만족하지 말자. 셋째, 가난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자. p.59

 

명심해야 해. 오늘 빛나고 있는 저 태양은 너의 아버지가 태어날 때도 빛났고, 너의 손자가 세상을 떠날 때에도 여전히 빛날 거란 사실을 말이야. 젊은이의 생각은 하늘을 수시로 비추는 유성처럼 밝지만 늙은이의 지혜는 항해하는 배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하늘의 별과 같다네. 내 말을 새겨듣게.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말하는 진리를 영영 깨닫지 못할 테니까. p.62

 

수년 동안 물고기의 습성을 연구하고 바람의 방향에 맞춰 그물을 던지는 어부에게 그저 운이 좋다고만 할 수 있을까? 기회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절대 오지 않는 오만한 여신과 같아” p.71

 

이제 여기 모인 여러분들에게, 그리고 많은 돈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얇은 지갑을 채울 일곱 가지 비결에 대해 말해 주려고 합니다. 부디 새겨들어 주길 바랍니다. 내가 전하는 교훈을 가지고 가서 여러분의 지갑에 부의 씨앗으로 심으십시오. 먼저 여러분이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그 비결을 배우려고 할 테니까요. p.82

 

내 경험에 비추어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이것입니다. ‘투자의 함정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생각을 과신하지 마라.’ p.111

 

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발전하고 변화하는 것입니다. 결코 멈춰 서지 마세요.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더 나아지기 위해 매일 노력해야 합니다. (중략) 얇은 지갑을 채우기 위한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비결은 이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세요. 더 현명해지기 위해서, 더 능숙해지기 위해서 공부하고, 더 존중받도록 행동하십시오. p.125

 

망설이지 마라. 당장 내일 그를 찾아가서 수입의 10분의 1을 투자하겠다고 말하거라. 기회는 기다리지 않아. 오늘은 여기 있지만 내일은 사라져버리는 게 기회야. p.146

 

미루는 습성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어요. 우리는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막상 기회가 오면

미루는 습성이 작동해 곧바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만들죠. 결국 우리의 적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p.153

 

지혜가 없으면 황금은 금세 사라집니다. 하지만 지혜가 있으면 가진 것이 없어도 황금을 벌어들일 수 있습니다. p.179

 

로단, 이 이야기의 교훈이 무엇인지 알겠나? 아주 간단하고 분명하네. 친구를 돕고 싶다고 해서

친구의 짐을 대신 짊어지지는 말라는 것일세. 돕고 싶은 열망 때문에 다른 이의 짐을 짊어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네. 짐을 대신 짊어지려고 하지 말고, 현명하게 도움을 줄 방법을 생각해야 해. p.192

 

나는 정말로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다네. 자유인의 영혼은 삶을 문제의 연속으로 보고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해결해 나가지만, 노예의 영혼은 “노예인 내가 뭘 할 수 있겠어?”라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다가 포기한다는 것을 말이야. p.239

 

자네는 진실을 직시하며 살겠는가, 아니면 거짓된 환상 속에서 살고 싶은가? p.293

서평

“돈을 다루는 능력은 바로 ‘이렇게’ 커집니다!”

_ 철학이 있는 부자가 들려주는 돈에 대한 가르침 

 

어떤 사람은 평생 돈에 휘둘리며 살지만, 어떤 사람은 어려서부터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며 지혜로운 부자로 성장합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 걸까요? 바로 여기, 그 비밀의 열쇠가 숨겨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용어가 없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강력한 교훈은 담겨 있습니다. 그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 속 인물들의 여정을 따라가기만 해도 됩니다. 즐겁게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세상 돌아가는 이치와 돈이 쌓이는 원칙, 부의 원리를 배울 수 있을 테니까요.

 

10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읽는 ‘불멸의 고전’

_ 고대 바빌론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부(富)의 여정 

 

이 책은 이제 막 경제에 눈을 뜨고, 돈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아지는 청소년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생동감을 더한 것은 물론 이해를 높여줄 지식과 정보도 더 알차게 채웠습니다. 또한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 적용하며 사고력을 키우도록 도와줄 ‘더 생각하기’ 섹션도 추가했습니다. 매혹적인 이야기와 유익한 교양이 함께 펼쳐지는 여정이 독자들을 ‘지혜롭고 행복한 부자로 성장하는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프롤로그에서는 고대의 ‘바빌론’이 어떤 역사를 가진 도시였는지를 대략적으로 짚어봅니다.

1장 ‘두 청년의 깨달음’ 편에서는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지만 왜 계속 가난한지를 돌아보는 마차 제작공과 연주가의 이야기를 통해 ‘돈의 주인으로 사는 삶’에 대해 질문을 던져봅니다.

2장 ‘바빌론 최고의 부자’ 편에서는 ‘결국 부자가 되는 사람’과 ‘여전히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바빌론 최고의 부자가 된 꼬마 제자, 아카드와 그에게 가르침을 전해 준 부자 멘토, 알가미쉬의 이야기를 통해 살펴보고, 돈을 다루는 법칙에 대해 짚어봅니다.

4장 ‘행복한 부자의 7가지 가르침’ 편에는 바빌론 최고의 부자가 된 아카드가 바빌론 시민들에게 들려주는 7가지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떻게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를 깨닫고, ‘부자의 그릇’을 키우고 ‘돈주머니’를 채우는 원칙을 배워봅니다.

5장 ‘행운의 여신’ 편에서는 아카드와 바빌론 시민들의 토론을 통해 행운과 기회는 어떤 사람에게 찾아오는지에 대한 생각을 되새겨봅니다.

6장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편에서는 아카드의 아들, 노마시르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황금 주머니’와 ‘지혜 주머니’를 들고 떠난 실패와 깨달음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봅니다.

7장 ‘대금업자’ 편에서는 돈에 관한 여러 사연을 접해온 대금업자 마톤의 조언을 들으며 돈에 대한 책임감과 빚에 대한 교훈을 짚어봅니다. 

8장 ‘낙타상인’ 편에서는 큰 빚을 지고 도망쳤다가 노예로 팔려간 다바시르가 지나온 시간을 뉘우치고 다시 뜻을 세워 자신의 삶을 되찾게 된 사연을 통해 ‘생각을 바꾸고 불안을 이기는 법’을 통찰해 봅니다. 

플러스 스토리 ‘바빌론의 점토판’은 실제 촐토된 점토판에 새겨진 다바시르의 ‘빚을 청산하고 부를 얻는 법’과 이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킨 영국 노팅엄대학교 고고학과 교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미지막 에필로그 ‘운이 가장 좋은 사람’에서는 바빌론의 상인, 샤루 나다가 들려주는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돈에 대한 생각과 철학, 일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꿔나가는지를 생생히 되새겨봅니다.

 

‘돈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에 밝은’ 현명한 사람이 되는 길

_ 이야기로 깨우치는 ‘돈의 철학’과 ‘올바른 부의 관점’ 

 

10대 때 깨우친 ‘돈의 철학’은 여러분이 앞으로 만나게 될 인생의 크기를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책과 함께 돈에 대한 관점을 차근차근 바로 세워나가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돈을 밝히는’ 어른이 아니라 ‘돈에 밝은’ 현명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고대 바빌론으로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돈의 철학’을 깨치고, ‘부의 원리’를 이해하며, ‘부의 세계’ 속으로 떠나는 여정, 지금부터 함께 떠나봅시다!

저자소개

저자 : 조지 S. 클레이슨
기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874년 미국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났다. 네브래스카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그는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판했다. 이후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기 시작한 그는 1926년, 『바빌론 최고의 부자(The richest man in Babylon)』라는 책을 세상에 발표했다. 실제 수에즈 운하 동쪽 지역에서 출토된 점토판에 새겨진 내용에서 영감을 받은 저자는 상상력을 더해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돈을 모으고, 지키며, 불리는 원칙’을 알려주는 보석 같은 우화들을 만들어냈다.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포브스》 등 수많은 언론과 유명 인사들이 “시대를 초월해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원리를 전하는 고전”이라 극찬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경제가 완전히 붕괴되자 이 책은 당시 모든 것을 잃은 수백만 가정에 가장 본질적인 경제적 조언과 함께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돈의 관점과 철학을 담고 있는 위대한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금까지 무려 40여 개 나라에서 1000종류가 넘는 판본으로 출간되었고, 수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최근 『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라는 제목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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