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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


  • ISBN-13
    979-11-6822-591-6 (03370)
  • 출판사 / 임프린트
    서사원 주식회사 / 서사원
  • 정가
    20,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4-27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경모 (HUMA 아카데미 대표)
  • 번역
    -
  • 메인주제어
    가족과 건강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가족과 건강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8 * 210 mm, 392 Page

책소개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완전히 달라야 한다

전교 꼴찌 축구선수가 자기주도학습으로 전교 1등에 오르고 서울대에 합격한 비결

 

이 책은 전 과목 학원을 다니고 일타강사의 강의를 들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방황하는 중하위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완벽한 실전 지침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저자는 전교 꼴찌 축구선수에서 오직 ‘학교 수업 중심의 자기주도학습’만으로 서울대 합격의 기적을 이뤄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기본기가 완성된 상위권의 공부법이나 무리한 선행학습을, 중하위권이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 지난 15년간 입시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의 성적을 수직 상승시킨 검증된 실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저자는 중하위권 입시 전문가로서 과목별 교재, 인강, 학생부 전략부터 2028년 대입개편안 핵심 전략부터 고교학점제, 내신5등급제, 통합수능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중3부터 고3까지 입시 로드맵과 전 과목 수능 내신 공부법 등 한 개도 빼놓지 않고 모조리 알려준다. 성적 향상의 핵심은 노력의 ‘양’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에 있다. 막연한 사교육 맹신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성적을 폭발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을 배울 수 있다. 

목차

추천사: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법의 ‘방향’이다!

프롤로그: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완전히 다르다

 

1장 전교꼴찌, 축구선수가 어떻게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 합격했어요?

01 나는 전교 꼴찌, 축구선수였다

02 나도 처음 공부할 때, 학원을 다녔다

03 학원을 그만두고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한 이후 성적은 마법처럼 올랐다

04 고등학교 입학 전, 서울대를 목표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완벽히 만들다

05 고등학교 1학년, 현실의 벽에 부딪히다

06 고등학교 2학년, 자기주도학습으로 전교 1등이 되다 

07 고등학교 3학년, 서울대에 합격하다

 

2장 공부, 습관으로 만들어라 – 입시의 성패는 ‘전략’과 ‘자기주도학습’에 달렸다

01 죽어라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 3가지

02 대학에 가야 하는 자신만의 이유가 없으면 공부하지 마라

03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찾아라

04 혼자 공부하는 시간 확보, 전략적인 사교육 활용

05 자기주도학습 vs 독학

06 공부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07 시간 관리가 명문대 합격을 결정한다: 스터디 플래너 활용법

08 최종 시험일을 기준으로 계획하라: 고등학교 3년 입시 로드맵

 

3장 똑 부러지게 공부하는 방법

01 자기주도학습을 했는데도 성적이 제자리인 이유

02 이해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03 이해하는 공부는 이렇게 하라 

04 공부의 절대 원칙: 선 이해, 후 암기

05 선생님처럼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공부다

06 학교 수업을 사수하라 

07 방학, 예습이 아닌 복습에 총력을 다하라

08 서울대생이 알려주는 시험불안증 극복법

09 공부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 통제법

 

4장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과목별/시험별/시기별 공부법

01 ‘수시=내신’ ‘정시=수능’ 공식은 끝났다

02 중하위권을 위한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는 공부법

03 국어, 지문 독해가 전부다

04 영어, 문제 풀지 마라, 독해만 해라

05 수학, 선 개념 이해, 후 문제 풀이

06 탐구, 암기과목이라는 착각부터 버려라

07 수시 전형의 핵심, 내신 정복을 위한 모든 것

08 6개월 만에 인서울 대학 합격하는 실전 수능 전략 

 

5장 대학 합격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

01 합격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비법

02 내신성적의 마지막 퍼즐, 수행평가 정복 비법

03 수시 합격을 만드는 최종 단계, 면접 전략 

04 2028학년도 대입개편안의 핵심 내용과 입시 전략(고교학점제, 내신 5등급제, 통합수능)

05 독서와 글쓰기 전략 

06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고등학교 선택 기준

07 특목고, 자사고 합격을 위한 자기소개서 전략 

 

에필로그: 중하위권도 반드시 목표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본문인용

독한 마음을 먹고 시작한 공부지만 공부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축구선수가 공부를 한다는 것은 막막함 그 자체였다.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는커녕 책상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다. 하루 종일 땡볕에서 훈련하고 숙소 와서 밥 먹고 자는 생활을 5년 가까이 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우선 책상에 앉아 있는 습관부터 길러야 했다. 45분 수업을 졸지 않고 집중해서 듣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았다. 하지만 5분만 넘어가면 엉덩이가 가만히 있지 못했고 수업 내용도 이해가 되지 않으니 지루하고 졸릴 수밖에 없었다. _24쪽

 

1년 동안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을 한 결과, 전 과목 성적이 급격히 상승했다. 3학년 1학기 성적을 보면 2학년 2학기와 비교해서 컴퓨터, 음악, 미술을 제외한 모든 과목 성적이 급상승했다. 심지어 사회는 전교 1등을 했고 한 자릿수 등수에 들어온 과목이 5개나 되었다. 3학년 2학기 성적을 보면 더욱 놀라웠다. 국어 전교 1등을 포함해서 한 자리 수 등수가 8과목이나 되었다. 가장 취약했던 수학도 첫 시험에 비해 33등이나 올랐다. 처음 공부할 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다녔던 학원을 과감하게 그만두고 스스로 공부한 결과였으니 기적과도 같았다. 이때부터 ‘혼자 하는 공부의 힘(자기주도학습의 효과)’이 얼마나 강한지 확실히 느꼈다. _32쪽

 

시험공부를 위해 해야 할 많은 양을 소화하기 위해 새벽 2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잠까지 줄이면서 공부를 했지만 공부는 오히려 되지 않고 피로감만 쌓여갔고 급기야 ‘우울증, 무기력감’까지 오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간고사를 치렀지만 결과가 좋을 리 없었다. 누구보다 완벽하게 2학년을 준비했고 무엇보다 서울대생들의 공부법을 배웠기에 엄청난 기대를 하며 2학년을 맞이했는데 처참하게 실패를 한 순간이었다.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 중 하나를 고르라면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준비 기간이라 말할 것이다. _49쪽

 

드라마 〈미생〉의 주인공인 장그래는 고졸이고 입사 동기인 장백기는 서울대를 졸업한 초엘리트다. 입사 초기에는 장백기가 회사 생활을 잘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성, 업무 능력과 성과는 고졸인 장그래가 서울대 출신 장백기보다 훨씬 좋았다. 하지만 정작 정규직이 된 사람은 장백기였다. 장그래는 수많은 사람의 인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직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퇴사한다. 즉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 성과, 업무 능력이 아니라 바로 ‘대학 졸업장’인 것이다. _77쪽

 

이해하는 공부의 힘은 시험 기간과 고3 때 더욱 빛을 발했다. 평소에 이해 중심 공부를 해놓으니 내신 시험기간에 암기가 훨씬 잘되었고 문제 풀이 속도도 이전과는 다르게 정확하고 빨라졌다. 특히 시험 범위가 누적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효과를 제대로 봤다. 다른 친구들은 시험마다 처음부터 다시 공부했지만, 나는 누적된 부분은 짧은 시간 내에 훑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시험을 칠수록 공부량은 증가한 반면 실제로 내가 공부하는 시간은 줄어드는 마법의 효과를 보았다. 그 결과 나는 전교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다. _133쪽

 

보고서, 세특 등을 작성할 때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해야 한다. 첫째, 주제 선정과 활동을 하게 된 계기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어떠한 이유와 계기로 해당 주제를 선택했고 관련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를 ‘진로, 목표’와 연계해서 언급해야 한다. 다음으로 연구 및 활동 과정과 주제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한다. 연구와 활동을 어떠한 방법과 과정으로 진행했는지 연구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구체적인 근거와 수치화된 자료를 활용해서 적어줘야 한다. 핵심은 추상적이고 막연한 표현을 자제하고 ‘구체적이고 수치화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해 본인이 느끼고 배우고 깨닫고 앞으로 적용할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마무리하면 된다. _333쪽

서평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이다

 전교 꼴찌 축구선수가 서울대생이 되기까지, ‘운’이 아닌 ‘치밀한 전략’이 빚어낸 역전 드라마

 

“성적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입시생과 학부모들이 이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 전 과목 학원을 다니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도, 성적은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현실. 단언컨대, 이 문제는 결코 여러분의 ‘노력 부족’ 때문이 아니다. 문제는 단 하나, 바로 ‘공부 방법’에 있다.

저자 역시 한때는 같은 상황이었다. 전교 꼴찌, 엘리트 축구선수였던 저자는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고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 단어도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축구를 그만둘 때 주위 사람들로부터 받은 무시와 비아냥거림은 오히려 큰 자극이 되었다. ‘축구선수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오기, 그리고 ‘축구선수로서 이미 한 번 실패했기에 두 번 다시 실패할 수는 없다’는 절박함 속에서 비로소 펜을 잡았다.

과목별 기초가 전혀 없었기에 처음에는 전 과목 학원에 의존했다. 하지만 학원을 6개월 다닌 후 중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학원 수업과 과제까지 병행하려니 절대적인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이는 단순히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대입이 끝날 때까지 오직 ‘학교 수업 중심의 자기주도학습’만을 뚝심 있게 고집했다. 그 결과,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중학교를 전교 3등으로 졸업했고, 고등학교에서는 전교 1등을 차지하며 끝내 서울대 합격이라는 눈부신 기적을 만들어냈다.

이 치열한 과정에서 저자는 아주 중요한 진실을 깨달았다.

“상위권의 공부법을 따라 하면, 중하위권은 절대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학원만으로는 절대로 성적이 오를 수 없고, 오히려 중하위권일수록 학원을 다니면 성적이 떨어진다.”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주도학습’이며, 학원은 오직 스스로 공부하다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할 때만 가는 곳이다.”

대부분의 중하위권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이미 기본기가 완성된 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법을 그대로 따라 하곤 한다.

 

1. 암기와 문제 풀이 중심의 학습

2. 무리한 선행학습

3. 학원과 인강 중심의 공부

 

하지만 기초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이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면 오히려 남은 기초마저 더 무너지고 만다. 이미 수많은 중하위권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전 과목 학원을 다니고 일타강사의 강의를 수없이 듣고도 성적이 오히려 떨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뼈저리게 겪으셨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르게 접근한다. 오직 중하위권을 위한, 중하위권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전 바이블이다.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 저자가 직접 부딪치며 깨달은 핵심 비법은 물론, 지난 15년 동안 실제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입시 현장에서 철저히 검증된 모든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은 특히 이런 분들에게 강력히 권한다. 

 

* 학원에 다니고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 공부 의지는 있지만 정작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 

* 공부를 해본 적이 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은 학생 

* 막연한 불안감과 걱정으로 학원에 보내지만, 자녀가 결과를 내지 못해 답답한 학부모

* 현대 입시의 흐름을 정확히 알고 자녀의 입시 및 공부 방향을 잡고 싶은 학부모

 

현재 여러분의 학년, 성적, 상황은 중요하지 않다. 절대 늦지 않았다. 저자는 남들보다 5년이나 늦게 공부를 시작했고, 심지어 전교 꼴찌 축구선수였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의 성적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전략, 그리고 올바른 방법이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제대로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성적은 물론이고 대입 결과와 인생까지 반드시 바뀔 것이다. 이제, 여러분이 그 기적의 주인공이 될 차례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모 (HUMA 아카데미 대표)
중학교 2학년까지 엘리트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그는, 스포츠 교육 시스템의 한계를 느끼고 운동을 내려놓았다. 기초 지식이 없어 5분조차 앉아 있기 힘들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서울대학교에 합격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이 놀라운 기록은 EBS <공부의 왕도> 등에 방영되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대학 시절부터 입시 강연과 공부법 코치로 활동한 그는 현재 수험생과 운동선수를 함께 교육하는 최초의 교육 회사 ‘HUMA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특히 ‘중하위권 공부법 코칭 전문가’로서 학생들의 성적을 수직 상승시켜 SKY 및 인서울 합격생을 배출해냈다. 〈대한민국 혁신 인물·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을 수상하며 최고 수준의 입시 전문가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입시공부법의 정석》, 《수능 100일 공부법》, 《버킷리스트16》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최하위에서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실전 노하우와 중하위권 맞춤형 공부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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