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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 원론

AI 시대,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


  • ISBN-13
    978-89-5699-503-8 (03370)
  • 출판사 / 임프린트
    한문화멀티미디어 / 한문화멀티미디어
  • 정가
    20,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4-08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일지 이승헌
  • 번역
    -
  • 메인주제어
    교육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교육 #뇌교육원론 #이승헌 #명상 #공생지능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활용 #뇌교육 #뇌훈련 #브레인트레이너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36 * 206 mm, 224 Page

책소개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을 위한 ‘뇌교육 입문서’

 

인공지능(AI) 시대와 공존할 인류 첫 세대라는 문명사적 전환기 앞에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기계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 인간다움의 본질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능력은 무엇인가?”

 

2026년 2월, 미국 뉴멕시코주의회 상원(New Mexico State Senate)은 제57회 의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과 주민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한 탁월한 공로를 치하했다. 현재 워싱턴DC, 뉴욕시 등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뇌과학은 선진국을 따라가는 입장이지만, 21세기 미래 자산인 뇌의 ‘활용’ 영역에서는 선점적 위치를 갖고 있다. 세계 최초로 뇌교육 분야의 4년제 대학교와 대학원을 모두 갖춘 나라이며, 2010년 교육부가 두뇌훈련 분야의 ‘브레인트레이너’를 국가공인 자격으로 승인한 것도 뇌활용 강국의 면모를 보여준다.

 

뇌교육은 인간의 가치를 발견하고, 잠재성을 계발할 수 있는 융합학문이자 ‘휴먼테크놀로지’이다. 본 개정판은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을 위한 뇌교육의 정수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리한 가이드이자, 지식 넘어 실제적인 체험 훈련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뇌교육 입문서’이다. 

목차

차 례

 

머리말 

 

1장 뇌교육 입문

1. 뇌 안에 답이 있다

2. 인공지능 시대, 공생지능

3. 뇌 철학을 가진 나라

 

2장 뇌교육의 이해  

1. 인간과 뇌

2. 뇌교육이란 무엇인가?  

3. 왜 뇌교육인가?  

4. 뇌교육이 지향하는 삶

 

3장 뇌교육의 철학  

1. 뇌교육의 철학적 배경  

2. 뇌교육의 정신  

 

4장 뇌교육의 원리  

1. 몸의 작용 원리

2. 뇌의 작용 원리

3. 몸과 뇌의 통합 원리

 

5장 뇌교육의 방법론  

1. BOS 1단계 – 뇌 감각깨우기  

2. BOS 2단계 – 뇌 유연화하기  

3. BOS 3단계 – 뇌 정화하기  

4. BOS 4단계 – 뇌 통합하기  

5. BOS 5단계 – 뇌 주인되기  

 

6장 뇌교육의 미래 가치

1. 새로운 가치의 발견

2. 새로운 문화의 출현

3. 새로운 세계의 창조

 

본문인용

뇌는 머리로 이해하는 대상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우는 체험적 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역동적인 유기체다. 이러한 변화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더욱 분명해진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자연지능을 높이는 핵심은 바로 이 에너지 체험에 있다. (8쪽)

 

뇌교육은 21세기 뇌융합 시대를 맞아 뇌 관련 지식을 통합하여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삶 속에서 이를 실현하는 철학과 원리, 방법을 연구하는 융복합 학문이다. 동시에 인간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로 발전하고 있다. 뇌교육의 목적은 단순히 뇌 기능을 탐구하는 데 있지 않다. 누구나 지닌 뇌를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데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뇌를 잘 활용하는 국가가 될 수 있는 자산을 갖고 있다. (32~33쪽)

 

본래 좋은 뇌와 나쁜 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뇌는 창조적 속성만으로도 이미 위대하다. 다만 창조성을 스스로 믿지 못한다면, 그 가능성은 충분히 발휘되지 못한다. 결국 뇌가 제 기능을 얼마나 발휘하는가는 뇌를 사용하는 사람의 선택에 달려 있다. (48쪽)

 

뇌교육에서는 행복을 매우 명확하게 정의한다. 행복이란 ‘뇌의 현상’이다. 행복은 외부 조건에 따라 반사적으로 일어나는 감정 반응이 아니라 정보에 대한 뇌의 주체적인 반응이라는 의미다. 행복뿐만 아니라 모든 느낌이나 감정은 정보 자극에 따라 일어나는 뇌의 현상이다. 이러한 뇌의 작용을 알면 행복의 실체를 볼 수 있고, 행복을 적극적으로 창조할 수도 있다. (57쪽)

 

감정이나 관념 같은 정보가 곧 자신의 실체가 아님을 깨닫게 하는 것이 뇌교육의 역할이다. 또한 이를 알고 양심을 기준으로 정보처리를 하는 뇌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뇌교육의 목적이다. 뇌의 가치는 뇌의 정보처리 기준에 따라 정해진다. 감정이 기준이면 감정 상태만큼, 관념이 기준이면 관념의 상태만큼 뇌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다. 감정이나 관념에 빠지는 뇌가 되지 않도록 양심을 밝게 깨우고, 양심을 정보처리의 강력한 기준으로 삼아 뇌의 가치를 높이는 것. 이것이 뇌교육이다. (67쪽)

 

뇌교육의 목적은 뇌 기능 자체를 탐구하는 데 있지 않다. 누구나가 가진 뇌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답을 찾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뇌교육은 올바른 뇌철학을 근원적인 자산으로 본다. 그래서 뇌교육의 철학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는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이자 인류 보편의 정신을 담고 있는 ‘홍익인간’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103쪽)

 

‘뇌운영시스템(BOS)’은 뇌교육의 원천기술이자 핵심 방법론이다. 모든 디지털기기가 그렇듯이 컴퓨터는 운영시스템(OS)에 의해 작동한다. 컴퓨터를 창조한 뇌에도 당연히 ‘운영시스템’이 존재할 것이며, 그것을 ‘뇌운영시스템’이라 이름 붙인 것이다. BOS는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회복하는 두 가지 방향성을 지닌다. ‘활성화한다’는 것은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회복한다’는 것은 그 본래의 기능이 발현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장벽을 허무는 것을 의미한다. (163쪽)

 

서평

인공지능 시대, 인간다움의 본질을 다시 묻다

인공지능(AI) 시대와 공존할 인류 첫 세대라는 문명사적 전환기 앞에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마주한다. “기계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 인간다움의 본질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뇌교육 원론》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뇌교육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정리한 입문서이자 실천적 안내서다. 뇌과학이 뇌의 기능과 원리를 밝히고, 뇌공학이 기술적 활용을 확장한다면, 뇌교육은 누구나 자신의 뇌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두뇌사용설명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세상에 소개된 이후 16년 만에 다시 선보이며, 변화된 시대 환경 속에서 인간이 회복해야 할 본질적 역량을 다시 묻는다. 저자는 그 해답을 ‘자연지능’에서 찾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인간과 지구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자각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능력인 ‘공생지능(Coexistence Intelligence)’을 제시한다.

 

21세기 뇌활용 시대, 뇌교육 종주국 대한민국

2026년 2월,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New Mexico State Senate)은 뇌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주민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워싱턴DC, 뉴욕시 등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어 있다.

이러한 흐름은 뇌교육이 이론을 넘어 교육 현장과 공동체에서 적용이 가능한 실천적 모델로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은 뇌과학 분야에서는 선진국을 따라가는 위치에 있지만, 뇌의‘활용’영역에서는 교육과 제도 측면에서 이를 선도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뇌교육 분야의 4년제 대학교와 대학원을 모두 갖춘 나라로, 2010년 교육부가 두뇌훈련 분야의‘브레인트레이너’를 국가 공인 자격으로 승인한 것은 이러한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글로벌 성취의 중심에는 세계에서 뇌교육을 학문적으로 가르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있다. 지구촌에 새로운 감성과 소통을 일깨운 방탄소년단(BTS) 멤버 7명 중 6명의 모교로도 잘 알려진 이곳은 ‘지구경영으로의 초대’공통과목을 바탕으로 뇌교육의 철학, 원리, 방법을 전 세계 어디에서나 습득할 수 있는 원격대학이다.

 

정보처리 기술로서의 뇌교육

저자는 오늘날 지구가 평화롭지 못한 이유를 ‘뇌 속 정보의 충돌’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 뇌교육에서는 뇌를 움직이는 핵심 기제를‘정보’로 인식하고, 뇌를 ‘정보체’로 정의한다. 한 인간의 가치는 그 사람의 뇌에 담긴 정보의 질과 양에 달려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러한 정보가 그 사람의 행동과 사고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되며, 좋은 뇌 상태를 만드는 훈련과 습관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뇌교육은 뇌를 움직이는 정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이른바 ‘정보처리 기술’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뇌교육은 인간의 가치를 발견하고 잠재성을 계발하는 융합학문이자 ‘휴먼테크놀로지’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을 위한 뇌교육의 원리와 방법을 정리한 안내서로, 지식을 넘어 실제적인 체험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의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국내외에 전해 왔다. 이 책에는 뇌교육의 원천기술인 뇌운영시스템(BOS)과 뇌철학적 자산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일지 이승헌
一指 이승헌


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힐링 소사이어티》 《한국인에게 고함》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뇌파진동》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공생의 기술》 《브레인폰을 켜라》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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