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우리 모두 멋진걸!
작은 원숭이와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 그대로 ‘멋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감을 키우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멋짐’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너도 멋진걸》은 각자의 고유한 가치를 인정하고 차이점을 포용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따뜻한 자기 성장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콜라주와 매력적인 색으로 표현된 그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하는 서사
알록달록한 색지를 조각조각 자르고 찢어서 새로운 형상을 만들고 생명을 불어넣는 콜라주 기법은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창작 욕구를 자극합니다.
반면 원숭이와 새는 선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장점을 멋지게 뽐내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기 때문이지요.
콜라주와 선 그림의 차이를 통해 설명해 주지 않아도 독자들은 감각적으로 원숭이의 고민을 이해하게 되고 어린이 독자들의 걱정과 응원 섞인 마음은 이 책을 더 따뜻한 그림책으로 만들어줍니다.
또한 동물의 색에 대한 선입견이 반영되지 않기를 바라며 단순하고 강렬한 색을 이용하여 개성 있는 동물로 표현하였습니다.
함께 찾는 나와 친구의 멋진 점
《너도 멋진걸》 웹사이트에서는 직접 활동을 통해 나와 친구의 멋진 점을 발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사소한 장점은 없어요. 누구나 멋진 부분은 반드시 있답니다.
나와 친구의 멋진 점을 생각하고 스티커를 붙여보며, 나와 타인에 대한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인식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https://books.idigrow.com/verynice
놀이를 통한 상상력과 유대감 형성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활동 머리띠’를 다운로드한 후 책 안에 들어있는 ‘동물 스티커’를 활동 머리띠에 붙여 멋진 동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모여 역할 놀이를 함으로써 상상력을 증진하고 유대감을 형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