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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책


  • ISBN-13
    979-11-407-0978-6 (0319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길벗 / 더퀘스트
  • 정가
    17,7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4-07-17
  • 출간상태
    출간 예정
  • 저자
    고바야시 마스미
  • 번역
    김도연
  • 메인주제어
    자기계발, 개인발전 및 현실적 조언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자기계발, 개인발전 및 현실적 조언 #마음다스리기 #심리 #감정 #불안 감정일기 #끌어당김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28 * 188 mm, 272 Page

책소개

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어서 시작하는 마음 트레이닝

 

‘그렇게 말하지 말 걸’, ‘잘못되면 어떡하지’, ‘난 뭘 해도 안 돼’ 등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한가득이라 오늘도 금방 잠들지 못하고 뒤척였는가? 또는 불안과 무기력, 우울, 초조, 질투 등에 종일 휘둘려 오늘 하루를 망쳤는가?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면 좀처럼 원하는 대로 하루를, 생활을, 인생을 이끌 수 없다.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 현실을 외면하고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인드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저자는 우릴 꼼짝 못 하게 만드는 부정적 감정은 무시하거나 그냥 사라지길 기다린다고 나아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감정을 토해내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괴로운 감정들을 털어내고 스스로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극심한 우울증을 극복했던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저자가 고안해낸, 일상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마음 트레이닝을 이 책에서 만나 보라.

목차

프롤로그 오늘 밤, 맘에 걸리는 것 하나 없이 잠을 청한다

무의식중에 하는 생각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도대체 나는 무엇 때문에 사는 걸까? 

이런 끔찍한 지옥을 내가 만들었다고? 

살아 있기만 해도 괜찮아 

정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자기수용’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깨닫다 

마음에서 시작된 인생의 변화 

 

제1장 마음이 요동치는 이유는 ‘무의식’에 지배당한 탓이다

걱정의 뿌리에는 ‘무의식’이 있다 

부정적인 감정은 나쁘기만 한 걸까? 

최악의 상황은 무한한 가능성의 시작을 의미한다 

되돌려주겠다는 마음 멈추기 

나는 나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을까? 

화가 날 때는 화가 난다고 말해보자 

고맙다는 말로 죄책감을 없애자 

감시의 눈초리로 누군가를 지켜본 적은 없는가? 

옳고 그름은 신경 쓰지 말자 

무의식적인 습관이 불안을 만든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에 오히려 안도하고 있지는 않은가? 

에고는 근심과 걱정의 어머니 

 

제2장 알고 나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의식’의 힘

현실은 필터 너머로 보이는 세계 

우리는 의식하는 것을 보게 된다 

어째서 마음이 평온하면 원하는 것이 쉽게 이루어질까? 

에너지를 어디에 쏟느냐에 따라 현실이 달라진다 

‘하면 안 돼’라는 저주의 말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을 때의 기분을 미리 느껴보자

자신을 믿는 데 근거는 필요 없다 

소망은 저항을 동반한다 

에고의 소리는 귀 기울여 들어줄수록 작아진다 

지금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자 

 

제3장 ‘편안해지기’를 시작해보자

자. 시작해보자. 마음 편안해지기 연습 

편안해지기 기본 연습①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왔다면☞ 【감정 토해내기】 

편안해지기 기본 연습② 답답한 마음을 토해낸 후에는☞ 【감정에 다가가기】 

편안해지기 기본 연습③ 울컥 올라올 때야말로 기회다!☞ 【소망 찾아내기】 

현실을 변화시키는 다섯 단계!☞ 【의식 전환하기】 

상황별 ‘의식 전환하기’에 도전해보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불안하다면☞ 【자신감 높이기】 

‘하지 않으면 안 돼’라는 생각에 쫓긴다면☞ 【부담감 내려놓기】 

‘어째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라는 생각이 든다면☞ 【자책과 후회에서 벗어나기】 

마음이 헛헛하고 일상이 공허하다면☞ 【일상에서 풍요로움 느끼기】 

다른 사람이 부럽고 질투가 난다면☞ 【내 안의 소망 허용하기】

 

제4장 마음이 평온해지니, 이렇게 바뀌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자 세상이 아름다워졌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하지 못하고 혼자 애써온 Y 씨 

‘초의식’이 내 편이라고 생각하니 인간관계가 두렵지 않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던 I 씨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자 일이 즐거워졌다! -무시당하기 싫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S 씨 

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콤플렉스로 괴로워하던 N 씨 

마음이 평온해지니 돈 걱정이 사라졌다! -자신을 위해서는 한푼도 쓰지 못했던 H 씨 

‘살아만 있어 줘’라는 생각이 아이를 변화시켰다 -자녀의 등교 거부 때문에 불안에 빠졌던 M 씨 

 

제5장 Q&A 이런 것도 해결이 되나요?

자주 하는 질문 BEST 14 

Q1 자책하는 버릇을 멈출 수 없어요 

Q2 노트에 적을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3 괜한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이 많아서 마음이 평온할 틈이 없어요 

Q4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Q5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Q6 나쁜 감정을 내뱉기 어려워요 

Q7 무엇에 감사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Q8 행복에 가까워진다 싶으면 꼭 이를 방해하는 일이 생겨요 

Q9 새로운 습관이 잘 익숙해지지 않아요 

Q10 마음의 평온을 느끼지 못하겠어요

Q11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고 싶어요 

Q12 트라우마도 잠재울 수 있을까요? 

Q13 자연재해나 전염병이 무서워요 

Q14 어떻게 ‘느낀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본문인용

다른 사람, 혹은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가며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사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이뤄야 자신을 인정해도 좋을지 모를 때가 많다.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한다. 그러나 아무리 달려도 결승점이 보이지 않는 탓에 얼마나 더 달려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아찔해진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상황에 따라 비교 대상이 수시로 바뀌다 보니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면 갑자기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반대로 ‘저 사람처럼 되지 않으면 안 돼’라며 본래의 목적을 잊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에너지를 쏟기도 한다. 

타인을 비교 대상으로만 보면 사람들과 순수한 관계를 맺기 어려워진다. 무엇을 하더라도 자신을 보호하는 일에 의식이 집중되다 보니, ‘이 사람은 나한테 득일까 실일까’를 따져 상대의 가치를 평가하거나 ‘배신했다’ 혹은 ‘배신당했다’라는 말 따위로 관계를 해치기도 한다. _ 〈나는 나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을까?〉 중에서

 

우리 눈에 보이는 현실은 잠재의식에 각인된 과거의 기억, 경험, 가치관, 선입견, 신념이라고 하는 필터를 통해 보이는 것들이다. 가령 같은 장소에 있다고 해도 어떤 사람은 가로수를, 어떤 사람은 길고양이를 먼저 보는 것처럼, 보이는 경치는 사람마다 다르고 사는 세계도 저마다 다른 법이다. 감정은 우리가 어떤 필터를 가지고 있는지 알려준다. _ 〈현실은 필터 너머로 보이는 세계〉 중에서

  

해서는 안 된다고만 생각했던 나의 행동이 비로소 허용되면, 나의 의식이 ‘문제’에서 해방되어 쓸데없이 들어가 있던 힘이 몸에서 빠지게 된다. 무엇에 의식을 집중한 것인가 하는 결정은 우리 스스로 내릴 수 있고, 이것은 우리가 창조해나갈 현실에 큰 영향을 미친다. 눈앞에 보이는 문제에만 의식을 집중하고 에너지를 쏟는 행위는 그 문제에 계속해서 생명을 불어넣는 것과 같다. 그보다는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문제에 집중된 에너지를 일단 제로로 만든 후, 차츰 긍정적인 방향으로 에너지를 쏟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_ 〈‘하면 안 돼’라는 저주의 말〉 중에서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먼저 자신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불안이나 의심이 생기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아!’ 하는 식으로 부정하며 감정에 뚜껑을 덮어버리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 왜냐하면 불안이나 의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당신이 무의식 중에 무엇을 믿고 있는지 알려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_ 〈자신을 믿는 데 근거는 필요 없다〉 중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왔다면, 지금 느끼는 그 기분이 어떤 것인지 판단하려 하지 말고 감정을 고스란히 쏟아낼 수 있는 ‘공간(노트)’을 만들어보자. 일단 글로 쓰기만 해도 기분이 한결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떤 감정인지 알 수 없기에 이유 없이 답답해지는 것이다. 그러한 답답함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라도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있는 그대로 노트에 적어보자. _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왔다면 ☞ 감정 토해내기〉 중에서

 

공감받지 못한 부정적인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내면에 고스란히 쌓여 남는다. 그러므로 어떤 감정이든 부정하지 말고 공감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감정에 다가가기’다. 누차 이야기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먼저 나의 감정을 알아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감정은 ‘그랬구나’라는 말로 공감해주기만 해도 상당히 평온해진다. ‘울고 싶을 때는 울어도 돼.’ ‘화내고 싶으면 화내도 돼.’ _ 〈편안해지기 기본 연습② 답답한 마음을 토해낸 후에는 ☞ 감정에 다가가기〉 중에서

 

‘부럽다’라는감정이나 거기서 비롯된 질투심은 사실 당신이 무언가를 원하고 있지만 좀처럼 이뤄지지 않을 때나 그런 자신을 눈치채지 못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자신 안에 있는 것에만 반응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부럽다는 감정은 당신 안에 그것을 소망하는 마음이 있다는 뜻이다. (중략) 그다음으로 할 일은? 자신에게 그것을 원해도 된다고 허용해주는 일이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어.’ ‘원하는 걸 바라도 괜찮아.’ _ 〈다른 사람이 부럽고 질투가 느껴진다면〉 중에서

서평

잘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는데, 

왜 이렇게 불안하고,

‘나는 안 돼’ 하는 부정적 생각이 자꾸 떠오를까요?

 

 

원래 인간이 하루동안 하는 생각 중 80퍼센트가 부정적인 것!

 

‘잘못되면 어떡하지?’ ‘난 뭘 해도 안 돼’ ‘안 좋은 소리를 들을 게 뻔해’ 누구나 걱정거리가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이런 생각에 빠진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부정적이라고 한다. 사람은 하루에 약 6만 번의 ‘사고’를 하는데 그중 80퍼센트 이상이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무의식 영역에서의 사고는 거의 자동화 수준으로 일어나는 거라 이 사실을 평소에 잘 깨닫지 못한다. 

무의식이 제멋대로 굴게 내버려 두면 그야말로 부정적인 ‘사고 패턴’에 빠지게 된다. ‘잘못되면 어떡하지?’ ‘난 뭘 해도 안 돼’라는 사고가 거듭되고, 불안과 걱정, 두려움, 초조, 타인과의 비교, 질투, 죄책감, 무가치함 등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킨다. 부정적 감정은 다시 ‘할 수 없어’, ‘하면 안 돼’, ‘내가 그래선 안 돼’ 등 자신을 억압하는 결과를 낳는다. 

잘하려고 무던히 노력하는데, 행복해지기 위해 갓생 살며 애쓰는데도 하루에 몇 번이나 불안과 불만에 휩싸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쫓기는 기분을 느낀다면 당신도 무의식이 일으키는 부정적 사고와 감정 패턴에 빠졌기 때문이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한가요? 오늘 만난 상대가 부럽고 질투나나요?

모두 ‘내 안에 있는 간절한 소망’을 깨닫게 해주는 신호!

 

이 패턴을 끊는 방법은 간단하다. 불현듯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의식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인지하면, 그 감정을 불러일으킨 사고와 신념을 깨달을 수 있다. 나아가 불안과 초조, 두려움 등을 일으키는 사고와 신념이 사실과 다르고 크게 과장된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정체를 명확히 알지 못한다. 때문에 감정을 제때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고 마음에 계속 쌓아두게 된다. 부정적 감정은 무시하거나 그냥 사라지길 기다린다고 나아지지 않는다. 감정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깨닫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털어낼 수 있다.

 

 

불안과 두려움, 초조, 우울, 질투심까지 불편한 감정을 일으키는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끊고, 즉시 마음 편안해지는 방법이 여기에! 

 

준비물은 내 안에 가득한 부정적 감정과 노트, 펜 한 자루뿐. 

3천 명이 효과를 보고 증언한 ‘마음의 기술’ 대공개!  

 

감정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깨닫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느끼는 감정을 노트에 마구 적어보는 것이다. 활자화하며 적어보는 것만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선명하게 깨달을 수 있다. 나아가 솔직하게 풀어낸 감정을 바라보며 ‘그랬구나, 그랬구나, 그랬구나’ 제3자의 이야기를 듣듯 공감해주면 어느새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친구에게 고민 상담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친구에게 고민을 이야기했는데, 친구가 건성으로 반응한다면 내버려진 듯한 마음에 씁쓸해진다. 그러면 다른 누군가가 자신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길 바라며, 고민 상담을 되풀이하거나 더 큰 목소리로 말하게 된다. 우리의 감정도 그와 같다. 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충분히 공감하고 귀 기울여줘야 해소하고 털어낼 수 있다.

 

매일 분투하지만 불안과 초조함에 둘러싸인 사람, 부정적인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하루하루 마음 편안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변화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저자뿐 아니라 3천 명의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본, 하루하루 평온하게 살아가게 만드는 ‘작지만 강력한 마음 습관’을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고바야시 마스미
마인드 트레이너.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으로 일은 물론 일상생활도 불가능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생활을 했다. 이후 심리와 영성spirituality, 인간관계 등을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인생이 크게 바뀌었고, 이를 계기로 심리상담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개발한 '마음 편안해지기 트레이닝'을 널리 알리며 명성을 얻었다. 현재까지 3천 명의 사람을 변화시킨 '자기수용 및 자기실현 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세미나와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설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번역 : 김도연
대학에서 일본학을 전공했다.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은 끝에 일본어 번역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글밥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원저자의 글을 바로 읽는 듯 자연스러운 번역을 지향하며 많은 사람에게 울림을 줄 멋진 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번역과 외서 기획에 힘쓰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캐릭터 디자인을 위한 머리카락 그리는 법》이 있다.
1990년 (주)도서출판 길벗으로 출발하여 ‘인터넷 무작정 따라하기’가 컴퓨터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며 컴퓨터/인터넷 분야뿐 아니라 경제/경영, 인문, 취미, 여행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시나공, 무작정 따라하기, 스크린 영어회화 등의 대표 시리즈가 있습니다.
2000년에는 이지톡을 설립하고 어학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습니다.(2019년에 ‘도서출판 길벗’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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