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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쇄) (위픽클래식 5) - 평면표지(2D 앞표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쇄) (위픽클래식 5)

위픽클래식 5


  • ISBN-13
    979-11-7591-143-7 (0480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식회사 위즈덤하우스 / 주식회사 위즈덤하우스
  • 정가
    14,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10-28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루이스 캐럴
  • 번역
    김항나
  • 메인주제어
    고전소설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고전소설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00 * 180 mm, 216 Page

책소개


위즈덤하우스의 고전문학 라인 ‘위픽 클래식’은 오늘의 독자들이 사랑하는 작품을 현대적인 번역과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소장형 시리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작품에 존 테니얼의 삽화를 빠짐없이 수록하고, 시인 문보영의 에세이를 더해 익숙한 고전을 다시 읽는 구성을 마련했다.
언니 곁에서 시간을 보내던 앨리스는 하얀 토끼를 따라 토끼굴로 들어가 몸이 늘어났다 줄어드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다. 눈물 웅덩이, 엉터리 경주, 애벌레와 체셔 고양이, 티 파티 등 끊임없이 방향을 바꾸는 사건을 거치며 “도대체 나는 누구란 말이지?”라는 질문과 마주한다. 환상과 언어유희, 부조리한 상황을 통해 정체성과 세계의 규칙을 탐색하는 고전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만나는 판본이다.

목차


1 토끼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작은 빌을 들여보낸 토끼
5 애벌레의 조언
6 돼지와 후추
7 엉뚱한 티 파티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이야기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는가?
12 앨리스의 증언

에세이o문보영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846년 진학한 공립학교의 한 수학 선생님으로부터 “이 학교에 온 이후 이처럼 유망한 아이를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수학에 큰 재능을 보였다. 1851년에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 입학했고, 1855년부터 1881년까지 모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어릴 때부터 투고한 시나 단편소설이 여러 잡지에 게재될 정도로 문학적 재능도 탁월했다고 전해진다.
1864년, 수학과 학장이었던 헨리 조지 리델의 딸 앨리스와 그 자매들에게 ‘땅속 나라의 앨리스’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선물했다. 1년 후 이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정식 출간되었다. 이때 즈음부터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이는 자신의 이름 Charles Lutwidge를 라틴어인 Carolus Ludovicus로 바꾼 후, 이를 다시 영어화하여 앞뒤를 바꾼 것이다. 캐럴의 재치가 돋보이는 필명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후 지금까지 1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애니메이션‧드라마 등으로 각색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상상력과 더불어 캐럴만의 독특한 언어유희, 논리적·수학적 특징이 이 책의 매력으로 꼽힌다.
캐럴은 그 밖에도 《거울나라의 앨리스》, 《실비와 브루노》 등의 동화를 썼고, 《행렬식에 관한 입문서》, 《헝클어진 이야기》, 《수학적 호기심》 등 수학에 관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집필했다. 1898년 1월 14일, 《기호논리학》을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장례식은 세인트 메리 교회에서 거행되었고, 시신은 마운트 묘지에 안장되었다.

최근작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쇄)>,<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역본)>,<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고급 양장본)> … 총 2162종
그림작가(삽화) : 존 테니얼 (Sir John Tenniel)
1820년에 태어나 1914년에 사망한 영국의 삽화가이자 정치 만화가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 원본 삽화가다. 대영 박물관에서 중세 시대 책과 갑옷을 연구했으며, 1848년 『이솝 이야기』에 처음으로 그린 삽화가 큰 성공을 거둔 후에는 풍자만화 잡지 《펀치》의 고정 삽화가로 50년 넘게 활약, 2,000편 이상의 정치 풍자만화로 영국 정치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1893년엔 기사 작위까지 받았으니 그 영향력의 정도를 짐작해볼 수 있다).

1820년에 태어나 1914년에 사망한 영국의 삽화가이자 정치 만화가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 원본 삽화가다. 대영 박물관에서 중세 시대 책과 갑옷을 연구했으며, 1848년 『이솝 이야기』에 처음으로 그린 삽화가 큰 성공을 거둔 후에는 풍자만화 잡지 《펀치》의 고정 삽화가로 50년 넘게 활약, 2,000편 이상의 정치 풍자만화로 영국 정치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1893년엔 기사 작위까지 받았으니 그 영향력의 정도를 짐작해볼 수 있다).
테니얼이 루이스 캐럴과 처음 만난 건 1864년이었는데, 이후 두 권의 『앨리스』 삽화를 맡아 8년 동안 『앨리스』와 함께한다. 그가 그린 『앨리스』 삽화는 지금도 여전히 이야기 속 캐릭터의 전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는 『앨리스』의 또 다른 창조자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두 『앨리스』 작업과 캐럴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테니얼은 『앨리스』 이후 어떤 작품의 삽화도 그리지 않았다. 당시 이미 최고의 삽화가로 인정받았는데도 말이다.
번역 : 김항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공과대학교와 영국 시티 세인트조지 런던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공항에서 근무했다. 전문 번역가로 전향해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미서 리뷰와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터스크》 《바닷속의 산》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검은 밤의 여자들》 《그녀가 죽였다》 등이 있다.
독자의 마음으로,

모든 책의 원천은 사람에서 시작합니다.
위즈덤하우스는 언제나 그 시대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마음 높이에서 공감하고,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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