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다는데,
AI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을까?
AI가 내 아이의 미래를 빼앗을까 봐 두려운 부모에게
우리 아이가 어떤 AI 세상에서 살아가든 흔들리지 않도록,
부모가 붙잡을 수 있는 진짜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교육대기자 대표 방종임, 교육전문가 이은경,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황승원, 넷플릭스 PM 박미라 추천!!
AI가 직업을 빼앗는다는 뉴스가 쏟아지고, 학원가에서는 "초등학생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배워야 한다"는 광고가 넘쳐난다. 그 사이 부모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
이 책은 전 마이크로소프트 AI 엔지니어 출신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주한나 작가와, 실리콘밸리와 근접한 샌프란시스코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가르치는 정은진 교수가 함께 쓴 현실 밀착형 자녀교육 안내서다.
두 저자는 각자 AI 업계와 교육 현장에서 목격한 변화를 바탕으로, 막연한 조언 대신 지금 당장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준과 방법을 제시한다. AI 시대에도 아이에게 필요한 힘은 따로 있다. 스스로 질문하는 힘, AI의 답을 판단하는 힘, 직접 해보는 경험. 저자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특정 직업을 준비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변화 속에서도 배우고 적응하며 자기 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지혜를 전한다.
✤ 책의 특징 ✤
- 막막한 부모를 위한 AI 활용 프롬프트와 실제 AI 활용 팁 수록
부모가 AI를 활용해 아이의 적성, 관심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상황별 프롬프트를 소개한다. 자녀와 함께 학습이나 글쓰기에 도움 되는 프롬프트도 소개하고 있어 활용 범위가 다양하다. 또한 질문의 맥락과 역할을 구체화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AI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소개한 프롬프트를 입력해봐도 되고, 아이의 특성에 맞게 응용한다면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AI의 답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관찰하고 대화를 시작하는 질문으로 활용하기 충분할 것이다.
- 가정에서 시작할 수 있는 아날로그 습관 갖기 노하우 대방출
포모도로 타이머 활용, 게임 타임 관리 시스템 등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실천해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소개한다. 디지털을 잘 쓰는 능력과 디지털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하고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의 균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