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걱정탕 - 평면표지(2D 앞표지)

걱정탕


  • ISBN-13
    978-89-6902-885-3 (77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도서출판가문비 / 가문비어린이
  • 정가
    1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8-3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임태리
  • 번역
    -
  • 메인주제어
    그림책: 잠자리그림책, 꿈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그림책: 잠자리그림책, 꿈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215 * 267 mm, 36 Page

책소개

걱정탕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세상에 걱정 없는 사람은 없다. 쌓아둔 일 산더미라고, 요즘 일이 제대로 안 풀린다고, 할머니가 아프다고, 커서 뭐가 될지 모르겠다고, 우리나라가 축구를 이길지 모르겠다고…. 그 내용도 가지각색이다. 

사실 걱정은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정상적인 정서 반응이다. 걱정 때문에 미래를 대비하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신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래도 걱정은 풀어내 버려야 한다. 지나치면 몸과 마음에 해가 되기 때문이다. 뜨거운 물이 퐁퐁 올라오는 온천탕에 들어간다면 기분이 어떨까? 생각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느슨해지면서 모든 걱정이 스르르 녹아내린다.  

찬 바람이 불어오고 눈이 사르륵사르륵 내리는 날, 사람들은 걱정을 풀어 주는 걱정탕을 떠올린다. 혀끝으로 떨어지는 눈의 맛을 보면서 뜨거운 온천물에 몸을 푹 담그고 싶다. 

사람들이 대나무가 둘러선 걱정탕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우리 뇌 안쪽에는 불안을 인지하는 편도체가 있다. 스트레스가 지속해서 다가오면 편도체뿐 아니라 주변 기관도 활성화되는데, 전두엽이 이를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독서, 명상, 운동, 수면,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전두엽을 활성화해서 마음의 피로를 경감시켜야 한다. 

그러니 걱정탕이 묵은 걱정을 밀어준다는 것은 거짓이 아니다. 어린이들은 몽실몽실 수증기가 피어나는 걱정탕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을 것이다. 냉탕, 온탕을 번갈아 뛰어다니면서 놀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전두엽은 활성화할 것이다. 

목차

없음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임태리
오늘도 누군가의 걱정이 조금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마녀 문구점》, 《수상한 캠핑카》, 《바람의 신, 카이》 등 다수의 동화가 있고, 그림책 《나 지금 떨고 있다》, 초등 글쓰기 저서로 《초등 주제 일기》, 《1일 1도전 말놀이 글쓰기》(공저) 등이 있습니다.
그림작가(삽화) : 박현주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 때문에》, 《비밀이야》, 《이까짓 거!》, 《안녕하세요? 우리 동네 사장님들》 등이 있습니다.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상단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