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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 평면표지(2D 앞표지)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 입체표지(3D 표지)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 2D 뒤표지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 ISBN-13
    979-11-24455-08-1 (7781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더블북 / 도서출판 더블북
  • 정가
    17,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8-3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
  • 번역
    -
  • 메인주제어
    그래픽노블, 만화: 장르
  • 추가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소설, 실화 , 어린이, 청소년 개인, 사회문제
  • 키워드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고정욱 #다홍 #어린이 문학 #그래픽노블 #창작동화 #우정 #공감 #희망 #배려 #장애 이해 #교과연계 #그래픽노블, 만화: 장르 #어린이, 청소년: 소설, 실화 #어린이, 청소년 개인, 사회문제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165 * 225 mm, 170 Page

책소개

세대를 넘어 한결같이 사랑받는 고정욱 작가의
100만 부 베스트셀러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네이버웹툰 다홍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만나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출간!

다름을 넘어 함께 걸어가는 우정,
따뜻한 공감과 희망의 이야기

누적 판매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어린이 동화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감동 명작 《가방 들어 주는 아이》가 네이버웹툰 다홍 작가를 만나 웹툰동화로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뮤지컬 및 연극 무대화, 해외 번역 출간 등으로 오랜 시간 세대를 넘어 사랑을 받아온 원작이 시각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높이고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웹툰으로 새롭게 재구성되었다.

새 학년 첫날, 주인공 석우는 다리가 불편한 친구 영택이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일을 얼떨결에 맡게 된다. 매일 무거운 가방 두 개를 메고 등하굣길을 오가는 일도 힘들었지만, 영택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어색함과 주변의 얄궂은 시선 탓에 석우의 마음은 늘 무겁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무더운 여름날, 석우는 땀을 뻘뻘 흘리며 목발에 의지해 묵묵히 걸어가는 영택이의 뒷모습을 보게 된다. 세상의 차가운 편견과 따가운 눈총을 오롯이 견뎌 내는 영택이의 모습에서, 석우는 자신의 지난 아픔을 겹쳐 보며 비로소 깊은 공감을 느끼게 된다.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비장애인 석우와 장애를 가진 영택이가 서로의 다름을 뛰어넘어 진정한 친구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다홍 웹툰 작가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다. 마지못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가 무엇인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목차

원작 작가의 말
웹툰 작가의 말

1화 개학 날 맡은 임무

2화 가방 두 개 멘 아이
3화 영택이 잘못이 아닌데
4화 쓸쓸한 생일잔치
5화 달라진 영택이
6화 모범 상장

본문인용

-

서평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뮤지컬과 연극 공연, 해외 번역 출간으로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국민 동화

 

수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아 온 《가방 들어 주는 아이》가 세상에 나온 지 벌써 25년이 되었다. 그동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10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오랫동안 인기를 누렸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문학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해외 번역 출간은 물론 뮤지컬과 연극 무대로도 각색되며 세대를 잇는 감동을 전해 왔다. 한 작품이 이토록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것은 특별하고 매우 뜻깊고 소중한 경험이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한 번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영상 매체에 익숙한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원작의 깊은 감동에 다홍 웹툰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감각을 더해, 독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요즘 어린이들은 긴 글을 읽는 것보다 영상이나 그림으로 소통하는 데 더 익숙합니다. 물론 책을 꾸준히 읽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책 읽기가 조금 어렵다면 다른 방식으로 제 작품을 접하는 것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매체가 바뀌더라도 작품에 담긴 친구와의 우정, 장애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마음, 그리고 ‘석우’와 ‘영택’이의 끈끈한 관계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 -원작 고정욱

 

 

‘다름’을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시선을 길러주는 웹툰동화

 

새 학기가 되면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이 조심스럽고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25년 전에도 지금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진짜 친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소중하다.

서로 너무나 달랐던 석우와 영택이는 어떻게 서먹한 사이를 지나 둘도 없는 단짝이 될 수 있었을까? 서로의 다름을 마주했을 때 두 친구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또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갈 수 있었던 용기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두 친구가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발맞춰 걸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진정한 우정과 따뜻한 배려가 무엇인지 마음 깊이 느낄 수 있다. 

 

“누구나 다른 이에게 도움을 받을 때도 있고, 도움을 줄 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누가 더 뛰어난 사람인지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하려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 마음이 조금 서툴더라도 말입니다.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는 작은 행동은 단순히 짐을 대신 들어 주는 일이 아니라, 친구의 마음을 함께 들어 주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1. -웹툰 다홍

 

저자소개

원작자 : 고정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오랫동안 이야기를 써 온 동화 작가예요.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예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책을 펴낸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400권의 책을 썼어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 수많은 작품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일 년에 300회가 넘는 강연을 하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어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기도 해요. 어린 시절 상처 주는 말 때문에 힘들었던 적도 많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웃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자기 자신도 아끼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2025년에 '아동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린드그렌상(ALMA)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과 따뜻한 마음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어요.
그림작가(삽화) : 다홍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는 웹툰 작가예요. 《숲속의 담》,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를 연재했고, 웹툰 만화시집 《오래 보고 싶었다》를 그렸어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웃고 울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그런 마음을 담은 작품을 꾸준히 그리며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에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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