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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 평면표지(2D 앞표지)
프랑켄슈타인 - 입체표지(3D 표지)
프랑켄슈타인 - 2D 뒤표지

프랑켄슈타인


  • ISBN-13
    978-89-329-2586-8 (0384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열린책들 / (주)열린책들
  • 정가
    14,8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8-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메리 W. 셸리
  • 번역
    오숙은
  • 메인주제어
    고전소설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고전소설 #공포소설 #호러소설 #세계문학 #영미문학 #SF소설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20 * 188 mm, 320 Page

책소개

“괴물을 만들어 낸 것은 바로 인간이다”

인간이 생명을 창조할 수 있다면, 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1816년 여름, 메리 셸리는 연인 퍼시 셸리와 함께 당대 영국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바이런 경의 별장에 머물렀다. 폭풍우로 발이 묶인 어느 날, 바이런은 모인 이들에게 각자 무서운 이야기를 써보자고 제안한다.

당시 유럽에서는 죽은 개구리의 다리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근육이 움직이는 실험이 알려졌는데, 이에 따라 메리 셸리는 죽은 신체를 조합해 전기 자극으로 생명을 되살릴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보게 된다.

바로 여기서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했다. 젊은 과학자 빅토어 프랑켄슈타인은 죽은 자의 뼈와 살을 모아 마침내 생명을 창조하지만, 그 끔찍한 모습이 살아나자 경악하여 피조물을 버리고 도망친다. 인간이 되고 싶은 피조물은 세상의 냉대와 배제 속에서 절망과 분노를 키워 간다. 

생명을 창조하려는 욕망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2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소설은 과학과 창조, 그리고 그에 따르는 책임이라는 섬뜩할 만큼 현재적인 질문을 던진다.

목차

1831년판 서문

1818년판 서문

 

1부

2부 

3부 

 

역자 해설: 현대의 프로메테우스, 우리의 또 다른 모습 

메리 W. 셸리 연보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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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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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메리 W. 셸리
1797년 영국 런던 서머스타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그녀를 낳고 열흘 만에 세상을 떠나, 진보적인 철학자인 아버지의 보호 아래 여러 문인들과 교류하며 성장했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이자 촉망받던 시인인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났다. 아내가 있던 그와 사랑의 도피차 프랑스, 스위스를 여행했고, 옥스퍼드를 거쳐 1816년 제네바 근처 빌라 디오다티에서 바이런 경을 만났다. 〈유령 이야기〉를 쓰자는 그의 제안으로 짧은 소설을 쓰기 시작해 1년 후 장편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완성했다. 그즈음 퍼시 셸리의 아내가 자살하고, 메리는 평생의 동반자로서 자신의 작품에 영향을 준 퍼시 셸리와 결혼했다. 그러나 네 아이 중 셋이 일찍 죽고, 남편마저 1822년 항해 중 실종됐다. 2년 뒤 남편의 시를 모아 『유고 시집』을 출판했고, 1851년 뇌종양으로 사망할 때까지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열아홉 살에 처음 쓴 『프랑켄슈타인』은 오늘날 최초의 SF 소설로 꼽히며, 당시 과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발견과 무모한 실험이 불러올지도 모를 끔찍한 재앙을 그린, 문학적으로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메리 셸리의 다른 작품으로는 퍼시 셸리와 공저한 『6주간의 여행 이야기』, 역사 소설 『볼페르거』와 『퍼킨 워벡』, SF 소설 『마지막 사람』, 『로도어』 등이 있다.
번역 : 오숙은
1965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타네하시 코츠의 『세상과 나 사이』, 레슬리 제이미슨의 『공감 연습』, 『리커버링』, 에마 스토넥스의 『등대지기들』, M. 리오나 고댕의 『거기 눈을 심어라』, 신시아 오직의 『숄』 등이 있다.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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