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 4
제 01부 그대 조금만 천천히
그대 조금만 천천히 - 17
노을 끝에 서서 - 18
이 가을에는 - 19
초겨울, 걸으며 자연 속으로 - 20
겨울 나그네 - 22
겨울에는 깨닫게 하소서 - 24
한 해를 보내면서 - 26
지구의 안부(安否) - 28
한강의 아픈 흐름 - 30
제 02부 카르페 디엠(Carpe Diem)
카르페 디엠(Carpe Diem) - 33
억새 바람, 시간 속으로 - 34
제우스의 퍼즐, 판도라 - 36
눈 내리는 설원(雪原)에서 - 37
세모(歲暮) 그리고 원단(元旦) - 38
휴대폰의 영토, 어디까지일까 - 40
초가을의 노래 - 42
걷기, 가장 단순하면서 명쾌한 해법 - 43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44
제 03부 감사할 일 많아 행복합니다
감사할 일 많아 행복합니다 - 47
하늘이 쓰는 가을 편지 - 48
아침 사랑 - 49
눈물마다 깃든 - 50
복권의 심리학 - 52
전능하신 휴대폰이시여 - 54
걸을 수 있어야 살아 있는 것이다 - 55
책 속에 보이는 길 - 56
제 04부 역사의 분수령에서 민족자존과 통일번영의 새 지평을 연 ― 故 노태우 대통령 추모詩
역사의 분수령에서 민족자존과 통일 번영의 새 지평을 연 ― 故 노태우 대통령 추모詩 - 59
예이츠, 영원히 기억될 위대한 시인이여 - 62
2026 지구의 현주소 - 64
한강 다리 - 66
생일 새벽 즈음 - 68
젊은이여 박차오르는 분수처럼 - 69
어떤 신발론(論) - 70
사라져간 사랑의 배(船) - 71
이어도 진혼곡 - 72
제 05부 진정 아름다운 관계는
진정 아름다운 관계는 - 75
시인(詩人)이라는 호칭 - 76
함께 떠나고 싶은 가을 - 77
가문비나무로 서서 - 78
깊어질수록 - 80
오해에서 이별까지 - 82
눈꽃으로 피어나는 겨울 산행 - 83
강추위 너머 하얀 눈이 불러주는 이름 - 84
한겨울의 자화상 - 86
제 06부 바람과 햇살과 나의 대화
바람과 햇살과 나의 대화 - 89
눈물의 무게 - 90
낙엽, 추억의 날개 - 91
하얀 눈의 뒤 풍경 - 92
가을로 물들다 - 93
아듀 도쿄의 가을 - 94
항구의 아침 - 95
겨울밤 북해도 여행 - 96
단톡방 난기류 - 98
제 07부 가을의 끝자락, 그 들판에 서서
시화(詩畵), 서로 스며들다 - 101
가을의 끝자락, 그 들판에 서서 - 102
말의 사금파리 - 104
강진의 봄 - 105
여름 기차 여행 - 106
늦가을 비 - 108
장마 - 110
초겨울의 아침햇살 - 111
사색하는 일본정원 - 112
제 08부 지나온 길, 새로운 길
어느 봄날의 완상(琓賞) - 115
지나온 길, 새로운 길 - 116
창살 너머 시(詩)의 날개 - 118
숨(Breathing)의 걸음걸이 - 121
위로 찾아 떠난 가을 기차여행 - 122
어두워지지 않는 밤 - 124
닮았구나 - 125
가을바람, 온몸 뒤척이게 하는 - 126
구름 - 127
에필로그
靑民 박철언 권력의 언어를 지나 생명의 언어에 이르다
― 청람 김왕식(시인·수필가·평론가) - 132
삶을 투영하는 네 층위(層位)의 프리즘
- 靑民 박철언 시인의 제8시집 『그대 조금만 천천히』 감상 시
― 정해란(시인) -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