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시인의 말
제1부 누룽지 꽃
누룽지 꽃·1
누룽지 꽃·2
누룽지 꽃·3
누룽지 꽃·4
누룽지 꽃·5
누룽지 꽃·6
누룽지 꽃·7
누룽지 꽃·8
누룽지 꽃·9
누룽지 꽃·10
누룽지 꽃·11
누룽지 꽃·12
누룽지 꽃·13
누룽지 꽃·14
누룽지 꽃·15
누룽지 꽃·16
누룽지 꽃·17
제2부 바람의 숲
달빛 레이더에 걸린
도롱이 온실
사이시옷, 댕기다
허공의 벽
빈둥지증후군 출구
거꾸로 달리는 걱정주머니
고프다 굴레
녹색 버튼의 사각 나라
그림 둘 사이에
그를 애도하는 질문
지팡이와 살얼음
돼지의 꽃잎
짐작할 뿐
피어오르다
거울아 귀를 빌려줘
주님 만찬 성목요일
오롯이 함께하소서
감실 앞에서
줄무덤 길
예수님을 품은 자
제3부 낭만의 언덕
시나브로 낭만
해양누리공원에서
멜란포디움 한나절
수레국화
반나절쯤
산의 신호등
깊고 푸른 별
위로가 필요할 때
뫼비우스 고리
꿈꾸는 사과밭
순천국가정원에 들다
블루 더 라벤더
예르가 아닙니다
박새
단단하고 부드러움
운림산방에서
삼중 화법畫法
최선이라는 이름
마음 지팡이 들고
쓸쓸함을 깨우다
혼魂불 메아리·8
은행나무 소나타
제4부 시간의 발자국
대향의 황소
몇 번 찔렸을 뿐
피카소의 눈동자
꽃잎 태극기
진혼의 여백
민주의 문·1
민주의 문·2
우연, 그날을 듣다
산의 안부
집중執中
바다의 채롱
파적破寂
팥죽 한 그릇
등대의 방관
돌아온 워낭 소리
핸드폰 닷 넷
두물머리에서 듣다
기삽석통旗揷石桶
아라가야 고분 13호
이태준 열사를 뵙다
알탕과 국수
워터가든
금낭화네 뉴스
한강韓江은 한강漢江을 읽는다
반올림
실상에 대한 변명
시대의 자책
담벼락으로 들어간 웃음
몽골의 하늘
나팔꽃 혹은 메꽃
흘러간 세월을 품다
작품 해설│관찰과 사유를 통한 자성적 모색 - 김미윤 시인, 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