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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국의 명시 43(큰글씨) - 평면표지(2D 앞표지)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국의 명시 43(큰글씨)

내가 읽고 내가 쓰는 필사 시집


  • ISBN-13
    979-11-89951-25-2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해광출판사 / 도서출판 스토리팜
  • 정가
    29,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4-08-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소월 , 정지용 , 백석 , 이상화
  • 번역
    -
  • 메인주제어
    시: 근현대 (1900년 이후)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김소월 #정지용 #백석 #이상화 #한국시:필사:필사시:스토리팜:오승일 #시: 근현대 (1900년 이후)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83 * 260 mm, 136 Page

책소개

큰글씨 책으로 우리가 익히 잘 아는 한국의 명시를 감상하면서 직접 필사를 할 수 있게 구성된 ‘필사 시집’이다. 

90년대 이후 시의 수요는 빠른 속도로 줄어들었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시뿐만이 아니라 활자로 된 글 자체가 사람들에게서 멀어진 것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바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글보다는 영상이 더 주목을 받으면서 글 중에서도 가장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시는 더욱 대중에게서 외면 받게 된 것이다.

하지만 짧은 시어에서 함축되고 숨겨진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 읽기는, 시를 읽는 그 순간에는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주기에 충분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런 시간을 통해 시 읽기와 함께 직접 내가 그 글을 써본다면 더욱 가까이 그 마음의 감동을 더 깊고 넓게 느낄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런 의미로 우리에게 오래전부터 감동과 위안을 주었던 시를 모았다. 시를 읽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필사를 해봄으로써 잠깐이나마 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봤으면 한다.

목차

엮은이의 말

제1부 김소월 편
진달래꽃
산유화
먼 후일
개여울
초혼
접동새
금잔디
못 잊어
엄마야 누나야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대일 땅이 있었더면
가는 길
산 위에
가을 저녁에
님에게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님의 말씀

제2부 정지용 편
향수
고향
유리창 1
불사조
나무
은혜
별
소곡
엽서에 쓴 글
갈매기
산 너머 저쪽

제3부 백석 편
초동일
하답
석류
여승
모닥불
미명계
정주성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오리
수라
흰 바람벽이 있어

제4부 이상화 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의 침실로

본문인용

-

서평

▶ 한국의 명시 43편 모음
> 1990년대 이후 시의 수요는 빠른 속도로 줄어들었습니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시뿐만이 아니라 활자로 된 글 자체가 사람들에게서 멀어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바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글보다는 영상이 더 주목을 받으면서 글 중에서도 가장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시는 더욱 대중에게서 외면 받게 된 것입니다.

▶ 시를 통해 삶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
> 하지만 짧은 시어에서 함축되고 숨겨진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 읽기는, 시를 읽는 그 순간에는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주기에 충분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시 읽기와 함께 직접 내가 그 글을 써본다면 더욱 가까이 그 마음의 감동을 더 깊고 넓게 느낄 수 있으리라 봅니다.

▶ 전면 칼라 삽화 인쇄
> 칼라 삽화로 보기 유려하게 구성 되었습니다.

▶ 필사를 통해 두 배의 감동
> 그런 의미로 우리에게 오래전부터 감동과 위안을 주었던 시를 모았습니다. 시를 읽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필사를 해봄으로써 잠깐이나마 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소월
김소월
저자 : 정지용
정지용
저자 : 백석
백석
저자 : 이상화
이상화
엮음/냄 : 오승일
엮은이 : 오승일
대연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출간하고 아주 유명한 시인이 되고 싶었다. 살면서 영화가 좋아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지금은 영화와 연극의 양다리다.
능력도 없으면서 ‘부콘티비’라는 유튜브에 드라마 작가도 하고 공동 제작도 한다.
연극 공연을 위해 쓴 희곡을 모아 ‘오승일 희곡집’을 출간하고, 작품 중 ‘청춘포차’는 웹드라마로도 제작했다.
시인들의 삶을 정리하면서 가슴 한 켠이 저려 왔다. 쓰리고 아픈 시대를 온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온 분들의 삶이 녹아 있는 글들. 그분들의 이야기. 여러분들도 같이 느꼈으면 한다.

저서 –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
희곡집 ‘오승일 희곡집’
희곡집 ‘큰글자 오승일 희곡집 ①, ②’
필사시집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국의 명시 43' 엮음

연극 – 청춘포차, 증인들, 로맨틱VS코미디, 원탁의 기사, 소풍가는 날 등

영화 - ‘부·산’ 각색 및 라인프로듀서. 웹드라마 '청춘포차' 등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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