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개발자만 쓰던 ‘진짜 일하는 AI’의 힘, 채팅창 안으로
파일을 직접 열고 고치고 새로 만드는 도구는 이미 있었습니다. Claude Code가 그 힘을 갖고 있었지만, 주로 터미널에서 동작해 개발자가 아니면 쓰기 어려웠습니다. Claude Desktop은 이 힘을 익숙한 채팅창 안으로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낮아진 문턱을 코드 한 줄 없이 직접 확인시켜 주는 첫 안내서입니다.
★ 둘. 가상 카페 ‘모모의 정원’과 이대리, 김과장, 박대표 세 사람의 실제 일이 그대로 실습으로 이어지는 구성
Claude Desktop의 기능을 하나씩 나열하는 대신, 가상 카페 ‘모모의 정원’과 이대리, 김과장, 박대표 세 사람의 실제 일이 그대로 실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예산 2억을 1억으로 줄인 보고서 수정, 사내 강의 기획, 매주 반복되는 보고서의 스킬화, 견적 계산기와 랜딩 페이지 제작 등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실습을 마치면 손에 남는 것은 개념이 아니라 완성된 파일입니다.
★ 셋. Cowork부터 Code 탭까지, 일이 커지는 순서대로 배운다
파일 하나를 고치는 가장 쉬운 작업(Cowork)에서 시작해, 반복 업무를 나만의 도구로 만들고(Skills), 외부 서비스와 연결하고(Connectors, Plugins), 마지막에는 터미널 없이 웹 도구까지 만드는(Code 탭) 순서로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개념을 들이밀지 않아 비개발자도 끝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 넷, ‘이런 거야’ 딱 한 문장으로 정리해 준다
이 책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낯선 개념이 나올 때마다, 복잡한 화면이 등장할 때마다 잠깐 멈춰서 “다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라고 딱 한 문장으로 정리해 줍니다. 이 책은 그 말을 ‘이런 거야’라고 부릅니다. 설명이 아니라 안심을 건네는 장치입니다.
그 한 문장이 하나씩 쌓이면 어느새 독자는 AI에게 질문만 하던 사람에서 AI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으로 건너가 있습니다. ‘이런 거야’는 이 책이 입문자에게 거는 말이자, 이 책이 시작부터 끝까지 지키는 약속입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장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 코워크를 몰라 파일을 일일이 복사해서 붙여넣고, 결과를 다시 저장하고 있다
□ 프로젝트를 몰라 대화할 때마다 배경 설명부터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다
□ 스킬을 몰라 어제 가르친 방식을 오늘 또 처음부터 알려주고 있다
□ 아티팩트를 몰라 결과물을 캡처하거나 다시 옮겨적어서 공유하고 있다
□ 커넥터를 몰라 캘린더, 메일, 드라이브 내용을 일일이 손으로 옮기고 있다
□ 디자인을 몰라 시안 하나 만들려고 디자인 툴을 따로 배우고 있다
□ 코드를 몰라 여러 단계짜리 작업을 매번 하나하나 순서대로 시키고 있다
_개발 지식의 문턱 때문에 ‘일을 할 수 있는 AI’를 포기했던 직장인
_매주 반복되는 보고서, 견적서, 회의록 정리에 시간을 뺏기는 실무자
_혼자 기획, 운영, 홍보를 다 해내야 하는 1인 창업자·소상공인
_코딩 없이 내 손으로 업무 도구를 만들어 보고 싶은 비개발자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