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제1장 전통은 만들어진다
1. 나일강의 선물 - 폐쇄와 안정의 역설적 구조
2. 헤라클레스의 도시, 헤르쿨라네움 - 개방적 사고는 선입관을 넘어선다
3. 찬란했던 고대의 도시, 모헨조다로 - 춤추는 소녀상 - 경쟁의 속성을 이해하면?
4. 장벽의 역사 - 다름을 인식해야 소통할 수 있다. 소통의 전제 조건
5. 문장紋章의 역사 - 문화적 전통이 브랜드를 만든다
6. 일류와 이류의 차이, 가난한 타지마할 - 모방이 아닌 창조를 하려면?
7. 오 마이 갓, 모자 이야기 - 지피지기? 남이 보는 지기와 내가 보는 지기
8. 스페인 제국의 생강 프로젝트+α - 전문가의 협업 시스템
9. 감자꽃의 비밀 - 인간 원초적 본능을 자극한다
10. 팍스 브리타니카를 가능하게 한 시계 - 아이디어 공유 확산
11. 마리 앙투아네트의 운명을 예견한 태피스트리 - 전통과 브랜드의 관성
12.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영국신사가 영국 문화다
13. 벽지의 역사 - 빅토리아 시대의 실험
제2장 소재와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1. 불가사의한 파로스의 등대 - 국가 역량이 집중되면
2. 머리카락 이야기 - 욕망이 이끈 발전
3. 넝마와 말똥도 종이다? - 포용은 변화의 시작이다
4. 소금물이 나오는 수도꼭지 - 교훈을 나의 것으로
5. 양이 맺히는 식물, cotton - 성공은 서로를 견인하는 토대 만들기로부터
6. 오토마타 이야기 - 발전과 시너지
7. 애체변증설 - 그 어떤 것보다 발목잡는 일이 많았던 안경
8. 고래 이야기 - 욕망의 연쇄작용
9. 상생하는 경쟁의 산물, 본차이나 -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10. 수정궁박람회 -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행동하라!
11. 붉은 벽돌 창고 - 창조의 단서는 무엇인가?
12. 그리니치 자오선이 국제 표준이 된 이유 - 모두가 인정하는 판 깔기
13. 크리스털, 대중에게 다이아몬드를 허하라 - 인간의 욕망을 꿰뚫다
제3장 화려한 도시로 진입하다
1. 단골 커피하우스가 어디인가요? - 커피 한 잔이 플랫폼이 되다
2. 차 한잔 하실래요? - 상류문화의 동경이 상품화되다
3. 베르사유의 장미 - 18세기 스타일 아이콘을 만든 숨은 공신들
4. 여행시대 - 융합이 확산하면 전통이 된다
5. 젠틀맨 클럽으로의 초대 - 차별화, 고급화는 이렇게!
6. 꿈을 실현한 백화점 -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방법은?
7. 술, 좋아하세요? - 대중화의 힘과 함정
8. 술집은 죽고 분수는 살았다! 탄산수의 비밀 - 감정과 지식과 소통의 상품화
9. 화장실의 역사, 인류의 역사 - 준비된 기술만이 새로운 문을 연다
10. 어떤 것도 막지 못해?! 우체국의 의미 - 소통과 교류의 시스템
11. 오늘도 배가 더부룩한 당신에게, 산업혁명과 프랭클린 간편식 – 절제된 식습관으로의 도전
12. 미국 대통령과 도서관 - 기록 활용법
제4장 최상의 리더는 이렇게 했다
1. 프리드리히의 A.E.I.O.U. - 합스부르크 가문의 이미지메이킹
2. 합스부르크 가문의 행운?! Merry me! - 타협과 딜의 역사
3. 예술의 힘으로, 프리드리히 대왕 - 리더의 예술적 재능의 선순환 구조
4. 최고의 무기가 독이 된 마리 앙투아네트 - 이미지 관리는 리더의 의무
5. 한계를 뛰어넘다, 예카테리나 대제(Catherine the Great) - 러시아 시스템 설계의 탄생
6. 또 한 명의 예카테리나 - 리너의 안목으로 밀고끌고
7. 나무를 볼까 숲을 볼까, 첼리니 황금 소금그릇 - 디테일을 보면서 전체 구조를 조망하다
8. 마르코 폴로와 동방견문록 - 비밀 노하우를 공유하고 미래가치를 본다
9. 터널 안에서, 인구절벽으로 - 지나친 단순화의 오류
10. 프리랜서 음악가 모차르트와 베토벤 - 음악 대중화: 상업성
11. 오리, 백조, 독수리, 크리미아의 천사, 나이팅게일 - 준비하고, 행동하라
12. 레드 하우스와 윌리엄 모리스 - 리더는 알고 맡긴다
제5장 미래 데이터는 연결된 역사가 만든다
1. 야누스, 수문장에서 악마로의 변신 - 인문학적 사고는 이렇게
2. 헤르메스와 금도끼 은도끼 - 경계를 넘나드는 중재자의 역할이 절실하다
3. 용왕부터 포세이돈까지, 바다의 신 이야기 - 무지와 경외, 인간의 상상력이 합쳐지면
4. “불을 끄시오!” - 실수를 반복하는 자들
5. 향, 신에게서 인간에게로 - 인간은 감성이 먼저
6. 바퀴와 도로, Why not? - 사고의 틀을 깨자. 목적이 중요하다
7. 해골을 어디다 쓸까? - 괴짜의 가치와 활용법
8. 징크스, 미신과 마술 사이 그 어딘가 - 합리를 위한 비합리적 사고
9. 과학도 마법이다! - 실용과 이성을 넘어 도전으로
10. 무엇을 볼 것인가? 튤립버블 - 실패 뒤에 감춰진 보이지 않는 흐름을 읽어내자
11. 오즈의 마법사가 금서였다고? - 시대를 앞선 도전은 미래를 지향한다
12. 앨리스를 찾아서 - 취향이 상품으로 재탄생되다
13. 세이렌과 인어공주 - 글로벌 보편성이 다양성을 침해할 수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