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를 ‘달리기 명상’으로 극복한 엄마의 발품 레슨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팁 수록!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전도유망한 육상선수였다. 공부까지 잘해 학교와 가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는데... 친구들이 교실에서 떠들고 공부하는 동안 혼자서 운동장 100바퀴를 돌며 훈련량을 채우는 일은 어린 그녀에게 무거운 시험이자 방황의 물꼬를 트게 해 주었다.
‘과연 달리기가 내 인생을 좋은 길로 이끌어 갈 수 있을까?’
어느 날 찾아온 ‘공황장애’
사회인이 되고, 누구보다 빨리,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달려가던 저자는 오버페이스라는 함정에 빠지고 만다. 사회에서 인정받고자 했지만, 어느 날 쓰러지게 되고, ‘공항장애’ 판정을 받게 되었다. 결혼 후 아이를 키우면서도 그녀는 어린 시절의 결핍에 시달리며, 오버페이스를 반복 하는 자신을 바라보며, 다시 신발 끈을 묶고 달리기를 결심한다. 그동안 기록과 경쟁에 시달렸지만, 이번에는 자연과 자기 자신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바로 이거야! ‘느끼면서 달리면 되는 거야!’
이제는 혼자가 아닌 함께 달릴 결심!!!
이제는 운동장을 혼자 도는 선수가 아니었다. 결혼과 육아로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했다. 달리기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 오는 ‘RUN치(런치+런)’ 등을 통해 엄마들에게 달리기 코칭을 하며, 맘빌더스 러닝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공황장애를 극복하며 직접 실천한 방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 달리는 법 7일 마스터
✓ 명상하는 법
✓ 가족이 함께 달리는 법
단순한 이론이 아닌, 저자의 발품이 녹아든 실용 가이드가 담겨 있어 독자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명상법과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엄마의 발품 인문학’ 시리즈는
AI 시대,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발품 경험을 통해 독자의 삶에 영향을 주는 엄마의 인문학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