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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 평면표지(2D 앞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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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 2D 뒤표지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대치동에서 여의도까지 20년 학원장 엄마의 교육 철학 이야기


  • ISBN-13
    979-11-999808-0-8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스타라잇 / 스타라잇
  • 정가
    13,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7-0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보형
  • 번역
    -
  • 메인주제어
    에세이, 문학에세이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교육 #에세이, 문학에세이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10 * 188 mm, 160 Page

책소개

AI 시대,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정답을 찾는 아이가 아닌, 없는 길을 개척하는 아이로 키울 수는 없을까? 일반적인 입시 제도에 맞추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AI는 정답을 알려준다. 검색 한 번이면 지식이 나온다. 학원에서 배우는 스펙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발품 팔아 만든 경험, 아이만의 스토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서울대 서양화과와 시카고 아트인스티튜트 석사를 졸업한 김보형 저자는 대치동·여의도에서 16년간 어학원을 운영하며 수천 명의 아이를 가르쳤다. 그러던 중 암 진단을 받았다.

어학원 운영, 항암 치료, 딸의 대학 준비. 세 가지를 동시에 해내야 했다.

 

인생은 막힌 길의 연속, 그러나!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어학원을 운영해야 했다. 사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했다.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고민해야 했다. 막힌 길에서도 끊임없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다.

저자는 딸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도록 옆에서 함께 발품을 팔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영국 등 다문화 배경 속에서 쌓은 경험과, 16년간 교육 현장에서 만난 수천 명의 아이들을 통해 발견한 것이 있었다. 

 

"발품 팔아 쌓은 경험이 이야기가 되고, 그 스토리야말로 글로벌 명문대학이 원하는 인재의 조건이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

AI는 정답을 알려준다. 검색 한 번이면 지식이 나온다. 학원에서 배우는 스펙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발품 팔아 만든 경험, 아이만의 스토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은 암 투병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딸과 함께 '없는 길'을 개척하며 발견한 교육의 본질을 담았다. 

 

 

✓ 내 아이의 스토리 만드는 법: 일상에서 경험을 스토리로 만드는 구체적 방법

✓ IB 교육과 AP 교육: 국제 교육 과정의 이해와 선택 가이드

✓ 한눈에 보는 미국 대학 유형: 리버럴 아츠, 아이비리그, 주립대 등 체계 정리

✓ 스토리로 명문대 도전하는 법: 자기소개 에세이 작성의 핵심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다. 저자가 16년간 발품 팔아 쌓은 교육 철학과 실전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가 담겨 있다

 

"One step at a time. 한 번에 한 걸음씩."

저자가 딸과 함께 걸으며 발견한 교육의 본질이다.

암 투병, 어학원 운영, 딸의 대학 준비를 동시에 해내며 깨달았다.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은 '함께 만든 이야기'라는 것을.

 

 "AI 시대, 아이만의 스토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는 교육 철학으로 현재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맘빌더스에서 엄마들과 영어 원서 읽기 모임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는 항암 생존자들을 위한 달리기·독서 모임,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엄마의 발품 인문학’ 시리즈는  

AI 시대,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발품 경험을 통해 독자의 삶에 영향을 주는 엄마의 인문학 프로젝트입니다.

목차

Prologue 어쩌다 학원장

 

내가 대치동을 떠난 이유

갑작스러운 만남

없는 길로 가라

한국식 교육 vs 미국식 교육 

초등 4학년, 엄마들의 불안이 시작되는 시기

학원 대신 카누 캠프 

외국인학교 전학 결정 

멋모르고 뛰어든 IB 공부 

트로피 대신 스토리

돈 주고 스토리를 사는 사회 

미국, 좋은 스토리가 있어야 대학에 갈 수 있다

5등급에도 길은 있다 : K의 선택

5등급에도 길은 있다 : 미국의 2+2트랙

어디가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 

명문대 합격 보증 수표, TAG

SKY위에 CC- 그게 가능해?

오직 스토리로 승부했다 

AI 시대, 내 아이의 스토리를 만드는 법 7가지 

 

Epilogue 굳이 없는 길로 가는 이유 

 

본문인용

지금의 ‘예쁜 내 새끼’만 보지 않고, 커서 사회 구성원이 되었을 때 다른 사람과 어떻게 지낼지를 고민했다. 성적만 걱정하는 대신, 어떤 삶의 기술을 알려 줘야 멋진 어른으로 잘 살까도 함께 고민 했다. 

“The apple doesn’t fall far from the tree.’ -50p-

 

 

“엄청 힘들 거야. 완전 정글에서 생존하는 거야. 괜찮을까?”

“한번 해 볼게요!”

지우가 세 번의 캠프를 통해서 얻은 경험은 어려움이 닥칠 때 두고두고 참고할 수 있는 소중한 마음속 자원이 됐다. 미국 대학에 지원하기 위해 쓴 자기소개 에세이의 중요한 주제가 되기도 했다. One step at a time. -58p- 

 

나는 학부모들에게 늘 말한다. 

“중요한 건 이력 한 줄이 아니라 무대 경험입니다.” 경험의 개수보다 깊이가 보여 주는 열정입니다. 트로피 대신 스토리를 만들어 주세요.” -83p- 

 

결과와 무관하게 네가 걸어온 길을 가까이서 봤으니까 난 널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기다리면 어느 순간 엄마를 놀라게 한다. 어느 순간 아이는 자신 만의 길을, 없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아이도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는 발품의 공부를 실천하고 있다. -131p-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김보형
서울대 서양화과와 시카고 아트인스티튜트 석사를 졸업했다. 대치동·여의도에서 16년간 어학원을 운영하며 수천 명의 아이를 가르쳤다. 딸을 키우던 중 암 진단을 받았지만 항암 치료, 딸 대학 준비를 동시에 해냈다. "AI 시대, 아이만의 스토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는 교육 철학으로 현재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맘빌더스에서 엄마들과 영어 원서 읽기 모임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는 항암 생존자들을 위한 달리기·독서 모임,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유튜브 : 나탈리 보트만 TV
*맘빌더스 카페: cafe.naver.com/momsradio
*맘빌더스 인스타그램: instagram.com/mombuilders

출판사소개

별빛과 같은 한 문장, 하나의 글귀로 영혼을 밝혀주는 책을 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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