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에나 베
프랑스의 바르주에서 인문학을 공부했다. 2010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2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을 노래하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경이로움을 이야기한다. <서로 다르지만>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첫 번째 그림책이다
그림작가(삽화) :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클라우디아 팔마루치(Claudia Palmarucci)
1985년 이탈리아 톨란티노에서 태어났다. 마세라타 미술대학에서 미술을, 대학원에서 광고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11년 《La rosa》로 CJ 그림책 상, 2015년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 2020년 《마리 퀴리》로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2023년 프레미오 안데르센상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누가 진짜 나일까?》, 《어둠의 마법 크리스마스 이야기》,《그림자의 섬》, 《마리 퀴리》,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 등이 있다.
번역 : 나선희
나선희
이화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했다. 《그림책과 예술 교육》을 썼으며, 《누가 진짜 나일까?》, 《어느 사랑 이야기》, 《네 칸 명작 동화집》, 《네 칸 신화집》,《4998 친구》, 《빨리 빨리 빨리!》, 《나의 왕국》, 《보세주르 레지던스》, 《XOX와 OXO》,《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절대 절대로!》, 《키키의 산책》,《포카와 민 시리즈》, 《내 가발 어디 갔지?》, 《이렇게 말이야》, 《미르》,《안녕하세요 윌로 아저씨》,《산이 웃었다》《나무와 말하다》, 《후다닥닥닥 기사》,《호랑이를 사랑하는 법》,《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내 고양이의 새로운 소식》,《어둠의 마법 크리스마스 이야기》,《내 친구 짐》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