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그림책으로 사랑 받은 라미가 “우리 동네”로 돌아왔어요!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는 이야기
《아기 다람쥐 라미의 우리 동네》가 전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와 '회복 탄력성'!
〉 실수해도 괜찮아!
심부름을 가던 라미는 돈을 잃어버리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은 라미를 따뜻하게 위로하며 함께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실수해도 괜찮다는 안도감과,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시작하는 '회복탄력성'을 심어주는 훌륭한 인성 교육의 교재로 큰 의의를 가집니다.
〉 리듬감 있는 말놀이 그림책
“방긋방긋”, “짹짹”, “짤랑짤랑” 같은 36개의 의성어, 의태어, 상태성 첩어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재미있게 말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고, 3음보의 운율감이 느껴져 편안하고 리듬감 있게 볼 수 있으며,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표현은 언어 감각과 읽기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워 줍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우리 동네’, ‘동물’을 생활 주제로 할 때 가치 있는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며, 우리 동네의 다양한 기관이나 우리 동네 시장의 모습 등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마을의 따뜻함을 담은 이야기
놀이터, 학교, 소방서, 경찰서, 시장까지 이어지는 라미의 심부름 길에는 다정한 이웃들과 따뜻한 풍경이 가득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포근함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전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