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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 평면표지(2D 앞표지)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 입체표지(3D 표지)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 2D 뒤표지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 ISBN-13
    979-11-975253-7-7 (7384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제이포럼 / 제이픽
  • 정가
    17,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3-07-17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데이비드 라로셀
  • 번역
    이다랑
  • 메인주제어
    유아, 어린이그림책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유아, 어린이그림책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275 * 230 mm, 40 Page

책소개

 

영국 워커사와 공동제작. 골든 카이트 상, 시드 플레이슈만 유머 부문 수상작! 데이비드 라로셀 글 마이크 우누트카 그림의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모두가 제대로 사과하는 방법을 안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되지 않을까요? 다행히 이 즐거운 책에는 언제, 왜, 어떻게 사과해야 하는지 예시를 통해 알려줍니다.

 

 실수로 친구의 풍선을 터뜨린 고슴도치, 놀다가 코뿔소를 다치게 한 미어캣, 너무 빨리 달리다가 나무늘보의 발가락을 밟은 달팽이.

모두 어떻게 사과했을까요? "미안해" 한마디를 해도 마음이 전해지는 사과, 사과하면서 오히려 더 사이가 좋아지도록 만드는 사회성 꿀팁 그림책입니다. 

 

 사과하면서 변명하지 않기, 알고 보면 너도 잘못이 있다고 말하지 않기 등 다양한 ‘좋은 사과’와 '나쁜 사과'가 등장합니다. 웃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주는 사과의 비법을 알려줍니다. 아무 일이 없을 때보다 사과의 힘으로 더 친한 관계로 만들어 주는 법, 사과할 일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이제 막 사과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와 복습이 필요한 어른 모두에게 사과하기가 어려울 수는 있지만 복잡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목차

영국 워커사 공동제작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어떤 부자도 자식에게 물려줄 수 없고,

어떤 권력자도 만들어 줄 수 없는 최고의 유산

바로 사회성입니다.

 

사회성이 좋은 사람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데 어떤 사람은 말 한마디 때문에 일을 그르치기 일쑤입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가요? 나는 또 어떠한지요? 

 

모든 인간은 실수합니다. 실수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실수와 잘못에서 우리는 배우고 성장하니까요. 문제는 실수 때문에 깨어지는 인간관계! 어떻게 사과해야 용서받고, 실수 이전보다 더 깊은 관계가 될까요? 제대로 사과할 줄만 알아도 인간관계는 훨씬 더 수월하게 풀리고 더 능력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언제, 왜, 어떻게 사과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실용적인 꿀팁 그림책 이랍니다.

 

사과하면서 변명하지 말라!

사과하면서 괜히 실실 웃지 말라!

알고 보면 너도 잘못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오래된 일도 사과해라!

“사과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특히 상대방이 화가 나 있으면 더 어렵지.”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이 책은 독자에게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사과하고 어떻게 회복시켜야 하는지 짧고도 직관적인 문장으로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그 교훈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국영수보다 더 중요한 공부!

어른도 어려운 사과! 사과도 연습해야 한다고요?

 

1) 먼저 좋은 사과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너무 교육적으로만 접근하면 아이는 잔소리처럼 느낄 텐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여기 부담 없 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2) 사과하는 방법을 배웠어도 실제 상황에서는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는 알려줘도 왜 이러지?' 라고 답답해하기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반복해서 알려주세요.

 

3) 아이가 타인에게 공감해야 제대로 사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답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에 대해 많이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줍시다.

 

4) 아이는 자신의 사과가 수용되고 사과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사과를 한다면 수용하고 다정한 피드백을 주세요. 아이가 사과의 중요성을 더욱 잘 깨닫게 될 테니까요.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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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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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라로셀
글 작가/ 데이비드 라로셀
한때 초등교사였으며, 4학년 반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첫 책이 되었다. 『이름이 브로콜리인 100마리 힘센 용』, 『고양이 좀 봐』, 『개 좀 봐』 등을 썼다. 닥터 수스 상, 아동문학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SCBWI)의 골든 카이트 상, 시드 플레이슈만 유머 상, 미네소타 북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www.davidlarochelle.com
그림작가(삽화) : 마이크 우누트카
마이크 우누트카
『아빠의 첫 날』,『엄청 커!』,『악어와 거북』 시리즈 등을 쓰고 그렸다.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는 커커스 리뷰 2021년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혔다.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독자들과 책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www.mikewohnoutka.com
번역 : 이다랑
이다랑
육아 상담 전문 기업 그로잉맘 창립자이자 건강한 부모 됨을 위한 비영리재단 (사)더나일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아동심리와 부모교육을 주제로 상담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 발달 심리를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싸우지 말라고 하지 마세요』 『불안이 많은 아이』등이 있으며, 그림책 『그래서 뭐?』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growingmom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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