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_짜릿한 지적 즐거움을 아는 ‘똑똑한 독자’로 아이들이 성장하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PART 1. 경제
01 칸쵸에서 자기 이름 찾은 사람 여기 와 봐요
02 우리가 인형 뽑기를 하는 진짜 이유
03 검은 종이라고 놀림 받던 김, 이제 세계 여행 떠나요
04 유럽에서 제일 잘나가던 나라, 독일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05 유튜브를 구독했을 뿐인데 물가가 올라버린 까닭은
06 두쫀쿠에 감춰진 진짜 이야기
07 눈부신 한국의 무역 성적표 좀 보고 가세요!
08 기온 1도의 값은 얼마일까요?
09 살 물건은 넘치는데 중국 사람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까닭은?
10 달콤하고도 살벌한 설탕 전쟁이 벌어졌어요
11 빵값은 어쩌다 구름빵처럼 하늘 높이 날아올랐을까?
12 1,909조원이 물거품처럼 사라지지 않게 하려면
13 전 세계가 빠진 중고 시장의 매력
14 로켓처럼 올라갔다 깃털처럼 내려오는 가격의 비밀
15 당근마켓이 레몬마켓이 되지 않으려면
16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 한국에도 올까요?
17 전쟁이 나면 왜 ‘이것’의 가격이 치솟는 걸까?
PART 2. 사회
18 세계 무대에서도 빛난 ‘골든’
19 케데헌 더피와 서씨는 어디에서 왔을까?
20 세계 최고 막대 사탕, 츄파춥스 이야기
21 우리 모두 돈 안 받고 식당에서 일한다는데요?
22 야구는 어떻게 1,200만 명의 마음을 훔치게 됐을까?
23 폭우처럼 쏟아지는 햇빛, 이제 양산 들고 나가세요
24 “커피 나오셨습니다”는 이제 그만 쓸게요!
25 수업 중 몰폰, 이제 진짜 못하나요?
26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설악산 다리의 진실
27 다이아몬드는 울고, 금은 웃고… 그들의 엇갈린 운명은
28 한국 지폐가 외국인들에게 굿즈가 된 까닭은
29 기술이 누군가를 차별한다면, 우린 그걸 편리하다 말할 수 있을까?
30 한국 공항에만 없는 이것, 우린 왜 안 만들까요?
31 나 혼자 살아요. 크고 많은 건 필요 없답니다
32 노키즈존은 아이들만 차별하는 게 아니랍니다
33 이제 미국 사람들도 건강을 위해 김치 챙겨 먹어요
34 회수? 횟수? 알쏭달쏭 사이시옷, 어떻게 써야 하지?
35 세계지도가 숨기고 있는 ‘진짜 크기’의 비밀
36 고속도로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의 정체
37 세계 최고 영어사전에 ‘꾹’ 새겨진 K-단어들
38 ‘한국 사람’이 원하는 ‘한국’은 어떤 모습일까?
PART 3. 세계
39 전 세계 어른들은 왜 아이들의 SNS 사용을 못 막아 안달일까?
40 가난해도 행복해요, 삶에는 가격표가 없는걸요
41 신세대 곰이 나타났다! 일본은 지금 비상사태
42 미국 밖에서 영화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
43 국경도, 수도도 없는 팔레스타인,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44 멜팅팟의 나라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45 북극 바닷길이 열리는 날 우리에게 벌어질 일들
46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 누굴 위한 전쟁이었을까?
47 부자들만 숨 쉴 수 있는 이 나라의 빈부격차
48 “꼼짝 마! 희토류 안 준다!” 전 세계를 벌벌 떨게 한 중국의 자원 무기
49 이란과 이스라엘은 어쩌다 고양이와 개 사이가 됐을까?
50 144년째 짓고 있는 신의 집,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51 미국과 중국, 누가 더 똘똘한 걸까?
52 유럽 사람 아니면 입장료 더 내세요
53 미얀마의 반쪽짜리 선거
54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까닭은
55 이란 시민들이 최고 지도자 사진을 불태운 까닭은
56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은 힘들었을까? 아니면 즐거웠을까?
57 중동에서 벌어진 이 전쟁, 정말 누구를 위한 걸까요?
PART 4. 과학
58 “으악” 토마토가 비명을 지르자 벌어진 일은
59 토끼가 절구 찧는 달에서 하룻밤 자고 올게요
60 맛없어 살아남은 러브버그, 익충일까? 해충일까?
61 말리지 마세요! 나는 AI와 특별한 사이가 될 거예요
62 초등학생은 알지만, 트럼프는 모르는 기후와 날씨 차이
63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성들만 가진 특별한 능력
64 신입사원 경쟁자는 사람 아닌 AI
65 사회적 거리두기, 개미가 사람보다 먼저 시작했어요
66 지구의 진짜 주인은 누구게요?
67 쇼트트랙 선수가 피겨 빙판을 싫어하는 까닭은
68 제인 구달 박사가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
69 누리호가 새로운 K-우주 개발 역사를 썼어요!
70 팽이처럼 뱅글뱅글 도는 우주정거장을 짓는 까닭은
71 요술처럼 길어졌다가 짧아지는 검은눈방울새의 부리
72 인간보다 강력한 슈퍼휴먼, ‘아틀라스’를 소개합니다
73 이렇게 하면 AI, 바보가 된답니다
74 아무도 몰랐지? 나 6,000년 동안 살아 있었어!
75 농구장에서 들리는 ‘끽끽’ 소리, 왜 나는 걸까?
76 자, 이제 달에서 농사 좀 지어볼까요?
77 아바타 ‘영혼의 나무’가 우리 숲 곳곳에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78 춘곤증의 이름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
79 먼저 찜하면 내 것 되는 우주 전쟁의 법칙
PART 5. 환경
80 서울 바나나, 들어나 보셨습니까?
81 물 파산이라니요? 물이 이렇게 콸콸 나오는데요?
82 사람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된 모기의 사연
83 추적추적 가을장마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84 삐오삐오, 아시아에 지구열탕화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85 식탁 위의 약속이 지구를 지킨다면?
86 러시아 영하 54°C, 호주는 영상 50°C! 같은 날, 같은 지구 맞나요?
87 식지 않는 도시는 한겨울 눈도 녹인다
88 두 얼굴의 물티슈, ‘착한 이름’에 속지 마세요
89 이산화탄소 줄이는 건 못 참지! 내가 방해할 거야
90 도토리 그만 가져가요! 배가 고프다고요
91 동물들의 희생, 이제 멈춰주세요
92 지금 낮이야, 밤이야? 나무가 헷갈릴 때 벌어지는 일
93 종이 빨대는 왜 사라지게 됐을까?
94 춥고 배고픈 새끼 펭귄에게 엄마의 사랑을 돌려주세요
95 이것은 노래를 잃어버린 꿀빨이새의 이야기입니다
96 접싯물에 갇힌 미소 천사, 벨루가의 집은 어디일까?
97 비행기 날개를 단 배가 바람을 타고 달립니다
98 디자인으로 환경오염을 줄여볼까요?
99 0.5g의 기적, 4,000km를 날아가는 제왕나비의 용감한 비행
100 멸종되는 건 사람이지 지구가 아니랍니다
정답
신문어휘사전(수록 어휘: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