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정기
타블라라사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출판사다. 어디를 가야 할지를 나열하는 대신, 어디를 기억할지를 고민한다. AI 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이 타블라라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글이 많다고 이해가 깊어지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감동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늘, 그 사이의 적정한 선을 찾는다.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독자들이 남긴 키워드다.
AI 시대에 맞는 한국식 콘텐츠 스타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행의 길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벤처로 선정한 유일한 여행도서 출판사다.
저자 : 타블라라사 편집팀
타블라라사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출판사다. 어디를 가야 할지를 나열하는 대신, 어디를 기억할지를 고민한다. AI 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이 타블라라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글이 많다고 이해가 깊어지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감동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늘, 그 사이의 적정한 선을 찾는다.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독자들이 남긴 키워드다.
AI 시대에 맞는 한국식 콘텐츠 스타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행의 길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벤처로 선정한 유일한 여행도서 출판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