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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푸른 자전거


  • ISBN-13
    979-11-991881-5-0 (74800)
  • 출판사 / 임프린트
    아이 봄 / 아이 봄
  • 정가
    16,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4-3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황선미
  • 번역
    -
  • 메인주제어
    소설: 일반 및 문학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소설: 일반 및 문학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28 * 188 mm, 208 Page

책소개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황선미 작가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내 푸른 자전거』가 양양 작가의 그림과 함께 새롭게 독자 앞에 섰다. 이 작품은 가난과 부끄러움 속에서 성장하는 소년 찬우와 노동하는 아버지의 시간을 따라가며, ‘버텨 낸다는 것’과 ‘곁에 있다는 것’의 의미를 조용히 되묻는다.

목차

반장 선거 7

돌아온 아버지 18

쥐구멍 가게 29

그림 물감 43

영주와 어머니 55

나를 건드리지 마 66

뙤약벝 속에서 84

우박 맞은 배 103

땅콩밭 일꾼 125

부끄러움 136

쓸쓸한 추석 145

운동회 날에 155

여우와 장미 170

남겨지는 것들 184

아버지, 아버지 194

작가의 말 206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황선미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경기도 평택에서 보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내 푸른 자전거》, 《엑시트》,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나쁜 어린이 표》,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일투성이 제아》 등을 펴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미국 펭
귄 출판사를 비롯해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국내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
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푸른 개 장발》은 영국 리틀브라운 출판사를 비롯해 유럽
과 아시아 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2년 국제 안데
르센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4년 런던국제도서전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앞으로도 오솔길을 열
심히 걸으며 사는 게 멋지다는 걸 알 수 있는 작품을 쓰려고 합니다.
그림작가(삽화) : 양양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면 산책을 하며 가끔 사진도
찍습니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 『너의 숲으로』를 쓰고 그렸고, 『갈림길』, 『현진에게』,
『쿠키 두 개』, 『우리 집에 놀러 갈래?』, 『건조주의보』, 『시간을 묻는 소년, 모나리자』,
『1995, 무너지다』, 『뒤바뀐 로봇』, 『상어 인간』, 『오로라의 사냥 비법』, 『체스 메이트』,
『난 여우 누이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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