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소개
색이 하나 둘 사라져 가는는 정글, 파란 코끼리 마쿵이가 잃어버린 컬러 정글의 색을 찾아 떠나요.
“왜 정글의 색이 사라 지고 있지?”
“다른 색은 틀린 걸까?”
“어떻게 잃어버린 색을 되살리지지?”
〈마쿵이와 컬러 정글〉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김용원 작가의 강렬한 색감과
그 그림에 마음을 빼앗긴 박서경 작가의 깊은 이야기가 만나 탄생한 그림책이에요.
말 대신 색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한 화가의 세계,
그리고 그 색을 통해 마음의 용기와 회복을 찾아가는 작가.
파란 코끼리 마쿵이는 사라진 색을 찾아 정글을 여행하며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서로 다른 색의 친구들을 만나요.
그 속에서 마쿵이는 깨닫습니다. 모두가 다른 색을 가졌기에 정글은 더 아름답다는 걸요.
〈마쿵이와 컬러 정글〉은
아이들에게는 다름을 이해하는 마음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감정의 색을 되찾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색이 이야기로 피어나고, 마음이 천천히 물들어갑니다.
〈마쿵이와 컬러 정글〉 색으로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
모두의 색이 어우러질 때, 세상은 다시 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