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돈이 많아야 시작할 수 있다는 건 착각이다!”
누적 방문 수 1,700만 네이버 파워블로거
요니나가 검증하는 5만 원으로 시작하는 ‘1억 재테크 루틴’의 모든 것
《최소한의 1억 습관》은 네이버 파워블로그 「요니나 30대 순자산 5억 모으기」와 네이버 카페 「재:시작(재테크의 시작)」을 통해 이미 수많은 재테크 왕초보의 멘토로 자리 잡은 요니나의 네 번째 재테크서다. 이전 저서에서는 가계부 위주의 저축 재테크를 다뤘다면, 이번에는 ETF·ISA·연금저축펀드·금테크 등 요즘 대세인 투자 종목에 맞춰 재테크 왕초보 MZ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책의 차별점은 재테크를 소비로 시작해 저축, 투자, 노후 준비까지 하나의 구조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월급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회 초년생과 저축이 어려워 카드값만 늘어나는 대학생, 시드머니를 모으는 직장인 등 재테크를 지금 당장 시작하고자 하는 전국의 재테크 왕초보들에게 한 권으로 완성하는 완벽한 재테크 입문서가 될 것이다.
저축부터 투자, 노후 준비까지 완벽한 재테크 습관
1부에서는 종잣돈을 만드는 워밍업 구간이다. 나에게 맞는 카드와 예적금을 고르는 기준, 지역 화폐 및 앱테크, 고향사랑기부제 활용 등 현재의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알뜰한 저축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얼마를 쓰는지보다 ‘어떻게 쓰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며, 일상에서 효율적으로 소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2부에서는 저축과 투자의 균형을 잡는 기본 원칙을 설명한다. 많은 초보자가 투자부터 시작하려다 흔들리는 이유를 짚고, 저축과 투자를 어떻게 병행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은행 상품의 대안으로써 CMA 계좌, RP, 발행어음 등 증권사 상품 사용법을 제안하고 공모주 투자를 막연한 위험이 아닌 ‘관리 가능한 영역’으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3부와 4부는 ETF와 ISA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재테크 초보자라면 시도하기 좋은 ETF의 설명과 투자법을 통해 분산투자의 감각을 기른다. ETF로 투자의 기본을 익혔다면, 4부에서는 ISA 계좌를 활용해 세후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제안하면서 같은 투자로 더 높은 수익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투자와 절세, 이 두 가지를 함께 가져가면 재테크의 속도는 달라진다.
앞선 파트로 투자와 절세에 익숙해졌다면, 5부와 6부에서는 IRP와 연금저축펀드를 통해 노후까지 이어지는 장기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 생활을 충분히 보장하기 어렵고, 결국 개인이 따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인데, 이럴 때 생각해야 하는 것이 바로 ‘연금 계좌’다. 멀다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투자도 하면서 노후까지 준비하여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투자의 중요성을 인지했어도 여전히 들쭉날쭉한 투자에 공포감이 있다면 금테크와 환테크로 ‘안전 자산’을 마련하면 된다. 7부와 8부는 더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재테크 왕초보들을 위해 손쉽게 금을 사고 관리하는 법과 환율을 매매하고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금과 환율로 안전한 자산을 만들면서 리스크를 관리하고, ETF 및 펀드로 수익을 만드는 데 집중하면 1억은 순식간에 달성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부록으로 저자의 실제 경험이 담긴 ‘주식계좌 포트폴리오’를 통해 앞서 본문의 설명으로 배운 투자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파악해 보자.
돈도 인생도 ‘꾸준한 습관’이 결과를 만든다
돈을 모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능력보다 ‘꾸준함’에서 시작된다. 같은 월급을 받아도 누구는 자산을 쌓고, 누구는 늘 제자리인 이유는 특별한 투자 기술이 아니라 일상의 선택에 있다. 이 책은 그 차이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단계별로 보여준다. 저자는 투자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 외에도 ‘당장 눈앞의 소비를 줄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소비에 신경 쓰는 습관이 쌓이면, 어느 순간 자산은 더 이상 허상이 아닌 ‘1억’이라는 결과가 된다. 투자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습관이라는 뜻이다. 이제는 이 책으로 직접 경험할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