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슨 일에 화를 내실까? 하나님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공정하지 않게 대할 때 진노하신단다(이사야 10:1-3). 그리고 믿는 사람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만들거나(마태복음 18:6, 로마서 1:18),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무시할 때도 마찬가지야.
26쪽, “7. 하나님은 항상 화가 나 계신 걸까요?” 중에서
어쩌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별들까지 만드신 이유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고 무한한 분인지, 또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닫게 하시려는 것인지도 몰라. 그것을 깨달은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했어.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은 주님의 솜씨를 알립니다”(시편 19:1).
38-39쪽, “13. 하나님은 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별과 행성을 만드셨나요?” 중에서
예수님은 나와 함께 식사하고 우정을 나누는 데 관심이 있으실까?
─맞아요. 예수님은 내 삶 속으로 들어와 친한 친구가 되기를 기다리고 계세요.
57쪽, “22. 예수님에게도 특별히 친한 친구가 있었나요?” 중에서
이외에도 성경을 쓴 여러 저자들이 있었어. 저마다 다른 개성과 문체로 책을 썼지만, 그들의 글에는 한 가지 메시지가 담겨 있단다. 66권의 책은 마치 하나의 큰 책에 들어 있는 여러 장처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66쪽, “27. 성경은 누가 썼나요?” 중에서
기쁜 소식과 좋은 소식은 함께 온다는 말 들어 봤지? 세상에 질병이 퍼졌을 때, 사람들은 서로 도우며 힘을 합쳤어. 바쁘게만 살던 사람들이 잠시 멈춰 서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도 가졌어. 덕분에 더는 자기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돌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단다.
98-99쪽, “40. 하나님은 왜 바이러스가 퍼지게 두신 걸까요?” 중에서
기쁨은 상황이 아니라 관계와 관련이 있어. 가장 중요한 관계는 예수님과의 관계란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고 영원히 함께하실 우리의 신실한 친구이셔.
110쪽, “49. 왜 항상 행복할 수는 없는 걸까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