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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


  • ISBN-13
    979-11-94322-24-5 (03320)
  • 출판사 / 임프린트
    에프엔미디어 / 에프엔미디어
  • 정가
    2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4-1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머신러너
  • 번역
    -
  • 메인주제어
    투자, 증권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투자, 증권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2 * 225 mm, 500 Page

책소개

AI로 ‘기관급’ 분석·실행 가능한 1인 투자 하우스 구축 가이드

“삼성전자 10주 사줘” 말하면 실행되는 에이전트 AI 활용법까지

 

4대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 투자자도 기관급의 분석과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담은 실전 투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종목 추천 도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별 역할을 나눠 나만의 ‘1인 투자 하우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GPT는 데이터 분석, 제미나이는 리서치, 클로드와 퍼플렉시티는 실행 보조로 분업해 주식 투자 전 과정을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제시한다.

 

클로드 인 크롬과 클로드 코워크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딥리서치 기능으로 수백 건의 자료를 교차 검증하며, 맞춤형 AI인 GPTs로 투자 대가의 원칙을 나만의 멘토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딩 지식이나 재무제표 분석 능력이 없어도 투자를 체계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

 

직장인 투자자이자 AI 연구자인 저자 머신러너(이기복)는 “투자자는 냉정한 감독자가 되고, AI는 더 유능한 분석가이자 실행자가 되는 것이 책의 핵심”이라며 “감정과 직관에 의존하는 투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시스템을 세우고 싶은 독자, 최신 AI 트렌드를 주식 투자에 접목해 미래형 투자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AI 기술 등을 업데이트하고 해설하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를 운영한다.

목차

서문 _ 나는 이렇게 AI 투자 하우스를 세웠습니다

 

1부. AI 시대의 주식 투자: 새 시대의 새로운 투자 기준을 말하다

 

1장. 왜 AI와 주식 투자해야 할까?

누구(Who): 홀로 서는 개인 투자자 | 언제(When): 지금 당장 | 어디서(Where): 4대 생성형 AI | 무엇을(What): 반드시 주식 투자 | 왜(Why): 돈 그리고 시간 | 어떻게(How): AI는 실행, 나는 감독

 

2장. AI 주식 투자 4단계: AI-랩(WRAP)

AI와 함께하는 주식 투자 의사결정 과정 | AI-랩 1단계: AI로 투자 지평을 넓혀라 | AI-랩 2단계: AI로 투자 시나리오를 검증하라 | AI-랩 3단계: AI로 투자 결정을 미뤄라 | AI-랩 4단계: AI로 틀릴 때를 대비하라

 

2부. 이기는 AI 투자 시스템 구축: 투자철학 위에 어시스턴트 AI를 세우다

 

3장.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안녕하십니까?

AI가 추천한 주식, 정말 믿어도 될까? | 이미 산 주식, AI에 보여주기 | 나는 어떤 투자자가 될 것인가?

 

4장. AI 펀드매니저 고용하기: 어시스턴트 AI

클로드 인 크롬과 포트폴리오 점검하기 | 클로드 코워크와 1인 투자 하우스 세우기

 

3부. 입체적 실전 주식 분석: 기본적, 기술적, 심층적 분석은 AI가 답이다

 

5장. AI로 실시하는 기업 건강검진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 돈이 되는 일곱 가지 황금지표 | AI-랩으로 기업 평가하기 | 소형주 효과는 지금도 유효한가?

 

6장. 투자 아이디어를 데이터 분석으로 검증한다

AI 데이터 분석가 | AI 노코드 준비하기 | 확률로 풀어보는 주식시장의 본질 | AI 노코드 실전 투자 전략 백테스트

 

7장. AI 애널리스트 고용하기: 딥리서치

AI 애널리스트 | 좋은 질문 vs 나쁜 질문 | 4대 AI 딥리서치 성능 비교 | 좋은 질문이 딥리서치를 만나면

 

4부. 1인 투자 하우스의 완성: 원칙은 AI 멘토에게, 실행은 에이전트 AI로

 

8장. AI 워런 버핏 멘토 만들기

투자 대가와 24시간 대화하는 방법 | AI 투자 멘토를 만드는 4단계 | 맞춤형 GPTs를 증강하는 방법

 

9장.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는 안전마진

틀릴 때를 대비하기 위한 안전마진 | 투자 수익률을 지키는 체크리스트 | 안전마진 체크리스트 GPTs 만들기 | AI는 주식의 가치를 범위로 추정한다

 

10장. 생성형 AI 다음은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AI 시대의 주식 투자 | 에이전트 AI 시작하기 | 에이전트 AI 실전 활용 | AI는 실행하고 나는 감독한다

 

부록 _ 투자 고수들이 사용하는 황금 프롬프트 15선

주석

본문인용

세상의 문제를 AI에 가져오는 일은 우리의 몫입니다. 세상의 문제를 가져와서 범위가 좁혀지면 AI는 나와 함께 그 깊이를 채우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분야에서 다른 분야와 융합하여 격자틀을 구축하는 부분도 AI가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AI가 내 배경지식에 맞춰서 설명하고 정보를 다듬어주어 내가 격자틀 인식 모형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 165쪽, 3장.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안녕하십니까?

 

주식 투자를 위해 HTS나 MTS를 보는 게 아니라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AI, 에이전트 AI와 대화합니다. 계좌 점검 요청 한마디로,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으로 분류하고 개별 주식의 현황, 자산 비율의 변화, 개별 주식의 실적 발표가 있으면 그것을 오픈다트(OpenDART) API에서 가져오기까지 합니다. 과거에 엑셀을 열어서 개별적으로 정리하고 일일이 검색하여 자료 수집했던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진보입니다. - 199쪽, 4장. AI 펀드매니저 고용하기: 어시스턴트 AI

 

중요한 결정일수록 우리는 의식적으로 결정과 거리를 두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결정을 미루는 것이고 하룻밤 자고 다시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충동적으로 매수하고 오르기를 바라면서 기도하기보다는 결정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결정을 미루면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타깃 주가(target price)라는 하나의 고정된 점에서 주가의 상방 여력과 하방 위험을 범위로 추정해야 합니다. 그 범위만큼 사고의 폭도 넓힐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차원의 확장입니다. 이를 업사이드 포텐셜과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각각 추정하도록 AI에 질문해, 판단이 틀릴 때를 대비하는 것입니다. - 240~241쪽, 5장. AI로 실시하는 기업 건강검진

 

AI와 함께 코딩 없이 코딩할 수 있는 개념을 노코드(No-Code)라고 합니다. 노코드는 데이터 분석으로 주식시장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겐 축복입니다. 특히 한 번도 코딩을 안 해본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아무런 추가 설치나 어떤 사전 준비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위해 파이썬 기초를 다질 필요도 없고 넘파이(Numpy), 판다스(Pandas) 라이브러리의 명령어와 사용법을 익힐 필요도 없습니다. 배우면야 도움이 되겠지만 AI 노코드에 의해서 코드를 쓸 일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저도 본업과 투자에서 데이터 분석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직접 코드를 써본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입니다. GPT 창 하나 덩그러니 켜둔 것만으로 데이터 분석을 위한 노코드가 준비됩니다. - 263~264쪽, 6장. 투자 아이디어를 데이터 분석으로 검증한다

 

그래서 좋은 질문은 ‘내’가 아니라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객관적 관점을 견지해야 합니다. ‘내가 보기에는 이 주식이 오를 것 같은데 어때?’라고 묻는 대신, ‘다른 투자자들은 이 주식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정보를 보고 어떤 원칙으로 판단하고 있을까?’라고 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이렇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AI 반도체로 잘나갈 것 같은데 지금 사도 될까?’로는 좋은 대답을 얻기 어렵습니다. 좋은 질문은 ‘다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AI 반도체 사업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혹은 ‘시장 참여자들이 낙관적으로 돌아서면 얼마까지 가격을 지불할 의향이 있고, 비관적으로 돌아서면 얼마까지 가격이 떨어질 수 있을까?’입니다. - 320쪽, 7장. AI 애널리스트 고용하기: 딥리서치

 

사람의 천연지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에 투자 대가의 사고 체계를 담는다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24시간 투자 멘토를 생성한 것입니다. 주식 투자에 궁금증이 있다면 언제든지 투자 대가의 GPTs를 깨우면 됩니다. 투자 초보라서 기본 개념부터 알고 싶다면, 투자의 시조새 격인 벤저민 그레이엄 GPTs가 당신의 이해 속도에 맞춰 천천히 설명해줄 것입니다. 장기 가치투자 스타일이 맞는지, 단기 추세 매매가 맞는지 고민이라면 여러 투자 대가 GPTs와 대화하며 당신의 성향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자금 사정, 투자 목표와 같은 여건에 맞는 투자 여정을 GPTs와 함께 짤 수 있습니다. - 355쪽, 8장. AI 워런 버핏 멘토 만들기

 

내일의 주가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주사위 던지기와 같은 운의 영역입니다. 하나하나의 단일 시행은 무작위로 작동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 전체를 두고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AI와 함께 직접 분석한 결과를 살피면 주식시장이 달리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푸는 수학 문제를 눈으로 따라가는 것과 직접 연필로 푸는 것이 다르듯, 직접 할 때 자기 것이 됩니다. 팻테일, 블랙 스완 그리고 LTCM의 사례만 보더라도 틀릴 때를 대비해서 리스크를 관리하고 안전마진을 확보해야 합니다. - 391쪽, 9장.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는 안전마진

 

서평

 AI 군단을 활용해 승률을 높이는 법

편향 너머 확률을 높이는 핵심 팁 대공개!

 

감으로 사고, 뉴스에 흔들리고, 결국 타이밍을 놓치는 이 패턴은 더 이상 필연이 아니다.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 투자자가 기관처럼 ‘체계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다. 직장인 투자자이자 AI 연구자인 저자 머신러너는 주식 투자와 AI를 접목해 투자 의사결정용 프레임으로 AI-랩(WRAP)을 제시한다.

 

· 1단계(W): AI로 투자 지평을 넓혀라

· 2단계(R): AI로 투자 시나리오를 검증하라

· 3단계(A): AI로 투자 결정을 미뤄라

· 4단계(P): AI로 틀릴 때를 대비하라(안전마진)

 

이 AI-랩 4단계에 맞게 AI를 배치해 데이터 분석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트레이더로 활용하는 투자 시스템을 만든다. 책의 큰 차별점은 AI를 도구가 아니라 ‘조직’으로 설계한다는 점이다. 챗GPT는 데이터 분석, 제미나이는 리서치, 클로드와 퍼플렉시티는 실행 보조로 분업한다. 이를 위해 장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AI 가이드 표’를 실었고, 바로 실행 가능한 프롬프트를 제공해서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무제표, 코딩 몰라도 OK”

종목 발굴, 매매, 일지 작성까지 자동화 투자 전략

 

실전 활용 측면에서도 한발 더 나아간다. 어시스턴트 AI인 클로드 인 크롬을 활용하면 실제 증권사 웹 화면을 AI와 함께 보며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수 있다. 보유 종목의 비중, 수익률, 리스크 요인을 종합해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까지 진단해준다. 또한 클로드 코워크에 주식 투자를 위한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투자를 위한 긴밀한 협업이 시작된다.

 

어시스턴트 AI에 이은 패러다임은 스스로 행동하는 에이전트 AI다. 저자는 계좌 조회부터 재무제표 수집, 뉴스 검색, 종합 분석, 리밸런싱, 매매 실행, 투자 일지 기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6단계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제안한다. 투자자는 전략을 설계하고 감독하는 역할에 집중하고, 실행은 AI가 유기적으로 담당하는 이 시스템은 효율성 향상을 넘어 투자 방식 자체를 바꾸는 구조적 혁신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어려운 코딩 없이 실행 가능한 노코드(no-code) 비법이라는 점이다. 자연어로 AI와 대화하는 것만으로 주가 데이터 분석, 수익률 시각화, 투자 시나리오 검증까지 수행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딥리서치 기능을 활용해 수백 건의 기업 리포트와 뉴스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입체적인 투자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직감과 감정에 의존하던 투자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로 전환하는 핵심적인 변화다.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를 스승 삼아 

시장의 비공개 고급 자료를 찾아라!

내 투자철학을 완성하는 AI 리서치

 

투자 공부가 어려운 진짜 이유는 스승이 없기 때문이다. 시장을 이긴 투자자는 소수이고, 그들이 노하우를 알려줄 이유도 없다. 이 책은 이러한 불가능을 AI로 뒤집는다. 워런 버핏의 60년 치 주주 서한과 투자철학을 학습한 AI 투자 멘토를 GPTs 4단계로 만드는 과정을 공개한다. 나아가 찰리 멍거의 투자 원칙 체크리스트 TOP 10을 GPTs에 담아,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AI와 2인 1조로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안내한다.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린치, 리처드 데니스까지, 그들이 남긴 기록이 있다면 언제든지, 누구라도 나만의 24시간 투자 멘토로 되살릴 수 있다.

 

이 책은 AI 기술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투자철학’이다. AI에 ‘오를 주식’을 묻는 것은 좋은 질문이 아니며, 올바른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투자 성향과 기준이 먼저 정립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어떤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가, 어떤 상황에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할 것인가.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강화해나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투자 기법서가 아니다. 개인 투자자가 AI를 통해 ‘기관 수준의 사고 체계’를 갖추고, 데이터와 원칙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전략서다. 

 

 

* 이런 독자에게 강력 추천

 

· AI가 주식 추천을 잘할 거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AI와 함께 투자의 본질에 도달하고 싶다

· 클로드 코워크와 에이전트 AI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주식 투자에 접목해 미래형 투자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다

· AI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를 고용해 기관 부럽지 않은 나만의 1인 투자 하우스를 구축하고 싶다

· 코딩 없이 자연어 대화만으로 내 머릿속 투자 시나리오를 객관적인 숫자로 검증하고 싶다

· 딥리서치와 투자 대가의 조언을 통해 매수 충동을 통제하고 성급한 투자 결정을 유보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

· 시장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어떤 하락장에서도 내 자본을 지켜낼 단단한 안전마진을 준비하고 싶다

저자소개

저자 : 머신러너
본명 이기복. 직장인 투자자이며 AI 시뮬레이션 연구자. 필명 ‘머신러너’는 “주식 투자에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학습 기계가 돼라”라는 찰리 멍거의 말에서 따왔다. 기계처럼 학습하며(learner) 멈추지 않고 묵묵히 뛴다(runner)는 의미다. 여기에 기계공학 아이덴티티는 덤이다.
13년간 쌓아온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가 기질을 투자로 확장했고, 그 과정에서 주식 데이터 수집·분석 도구인 ‘EAM-system’을 개발했다. 투자 관련 데이터와 최신 AI 트렌드, 투자 메모 등을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에 매주 업로드한다.
전작 《챗GPT 노코드 데이터 분석》이 ‘AI와 일’의 만남이라면,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AI와 투자’의 만남이다. 생성형 AI를 일과 투자에 적극적으로 접목한 지 3년 차, 학습 기계가 되기로 마음먹고 투자서를 독파하며 주식시장을 공부한 지 8년 차다. AI와 주식 투자의 교차점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조합이다. 버핏클럽 웹진에 ‘AI 주식캠프’ 칼럼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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