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 미국
뉴욕
➾ 얼굴 없는 미녀와 뉴욕 데이트: 짐 다인 (Looking Toward the Avenue, 1980)
➾ 개 같은: 키스 해링 (Figure Balancing on Dog, 1986)
➾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 줄까?: 장 뒤뷔페 (Group of Four Trees, 1972)
➾ 부자들을 위한: 아니쉬 카푸어 (Untitled, 2022)
시카고
➾ 메텔공주를 찾아서: 산티아고 칼라트라바 (Constellation, 2020)
➾ 네가 사람이냐?: 파블로 피카소 (Untitled , 1967)
➾ 빨간 맛: 알렉산더 칼더 (Flamingo, 1973)
디트로이트
➾ 기다리다 보면: 카우스 (Waiting, 2018)
시애틀
➾ 부러진 권력: 바넷 뉴먼 (Broken Obelisk, 1971)
➾ 파스타 튜브: 알렉산더 리버만 (Olympic Iliad, 1984)
필라델피아
➾ 사랑을 사고 팔고: 로버트 인디애나 (LOVE, 1976)
➾ 빨래집게 민주주의: 클래스 올덴버그 (Clothespin, 1976)
2장 스페인
마드리드
➾ 이젠 내가 주인: 자우메 플렌자 (Julia, 2018)
➾ 마드리드를 접수한 남자: 페르난도 보테로 (Woman with Mirror, 1987 / Hand, 1992 / The Rape of Europa, 1994)
바르셀로나
➾ 아름다운 감옥: 자우메 플렌자 (Constellations, 2022)
➾ 이 도시의 얼굴: 로이 리히텐슈타인 (El Cap de Barcelona, 1991–1992)
➾ 쥐새끼 몰아내기: 페르난도 보테로 (El Gato, 1987)
빌바오
➾ 그녀를 구해주세요: 루벤 오로즈코 (Bihar, 2022)
➾ 거미줄 효과: 루이스 부르주아 (Maman, 2001)
3장 프랑스
파리
➾ 약자에게도 예술을: 키스 해링 (Tower, 1987)
➾ 반갑지 않은 선물: 제프 쿤스 (Bouquet of Tulips, 2016)
➾ 들어주기: 앙리 드 밀레르 (Listen, 1986)
➾ 망토와 부르카: 뱅크시 (Napoleon Crossing the Alps, 2018)
마르세유
➾ 모여서 뭘 하든: 노먼 포스터 (Canopy, 2013)
➾ 우리는 모두 이방인: 브루노 카탈라노 (Le Chinois bleu, 2018)
니스
➾ 바람을 본 적 있나요?: 알렉산더 칼더 (Stabile-mobile, 1970)
4장 이탈리아
밀라노
➾ 욕하는 게 아니라: 마우리치오 카텔란 (L.O.V.E, 2010)
➾ 시대 착오: 아르날도 포모도로 (Disco Grande, 1980)
➾ 숨기고 싶은: 이고르 미토라이 (Il Grande Toscano, 1986)
피렌체
➾ 인생의 무게: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Dietro Fronto, 1984)
➾ 천재들의 도시: 장 미셸 폴롱 (Rain Man, 2003)
베니스
➾ 조명탄과 책가방: 뱅크시 (Migrant Child, 2019)
나폴리
➾ 지옥철: 아니쉬 카푸어 (Monte Sant’Angelo Metro Station Entrances, 2017–2022)
➾ 마피아에게도 축복을: 뱅크시 (Madonna with a Gun, 2004)
피사
➾ 700년 된 교회 벽의 낙서: 키스 해링 (Tuttomondo, 1989)
5장 독일
베를린
➾ 떨어지면 죽는다: 슈테판 발켄홀 (Balanceakt, 2009)
➾ 추모의 방식: 피터 아이젠만 (Memorial to the Murdered Jews of Europe, 2005)
➾ 한 판 붙자: 키스 해링 (Boxers, 1987)
프랑크푸르트
➾ 여기서 사진 찍으면 부자 됩니다: 오트마어 회를 (Euro-Skulptur, 2001)
➾ 독사같이: 클래스 올덴버그 (Inverted Collar and Tie, 1994)
쾰른
➾ 하찮은 것들: 클래스 올덴버그 (Dropped Cone, 2001)
함부르크
➾ 거리 두기: 슈테판 발켄홀 (Man and Woman, 2001 / Man on a Buoy, 1993·2020)
6장 네덜란드, 영국, 아이슬랜드
암스테르담
➾ 무게를 잡지 말고: 리처드 세라 (Sight Point, 1975)
런던
➾ 우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쿠사마 야요이 (Pumpkin, 2024 / Infinite Accumulation, 2024)
➾ 우리를 갈라놓을 수는 없다: 자우메 플렌자 (We, 2021)
➾ 누구나 자유롭게: 헨리 무어 (Knife Edge Two Piece, 1962–1965)
레이캬비크
➾ 돌대가리: 마그누스 토마손 (The Unknown Bureaucrat, 1994)
➾ 태양을 향해: 욘 군나르 아르나손 (Sun Voyager, 1990)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