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한 노동경제학 입문서가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전략적으로 경영’하려는 이들을 위한 실천적 지침서다.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자 하는 사회 초년생에게는 방향을, 조직 안에서 인재의 성장을 고민하는 HR 실무자에게는 기준을, 그리고 인재를 육성해야 하는 무게를 짊어진 리더에게는 성찰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가볍지 않지만, 그래서 더욱 필요한 책이다. _ 송상호, LG전자 최고인사책임자(CHO)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는 인재의 조건과 조직의 생리를 거울처럼 투명하게 분석하고 있다.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기업의 언어로 어떻게 증명해야 할지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실전 지침서가 될 것이다. _ 김태정, 삼성글로벌리서치 인재경영실 상무
취준생에게는 막막한 스펙 대신 ‘회사의 언어’를 알려주고, 직장인에겐 승진과 이직이라는 갈림길에서 길을 잃지 않을 ‘판단 기준’을 제공하며, 명퇴를 앞둔 이들에겐 쌓아온 경력이 인생의 2막을 여는 가장 강력한 자본임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을 덮는 순간,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넘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직장생활의 변곡점마다 두고두고 꺼내 볼 인생의 필독서로 단연 이 책을 꼽고 싶다. _ 김영진, TV조선 콘텐츠사업국장
19년 동안 인사·노무 업무만 해온 나에게 이 책은 낯설고도 뼈아픈 책이다. 우리가 현장에서 알고는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들, 취준생은 알 수 없고 직장인도 선명히 이해 하지 못했던 노동시장의 ‘작동 원리’가 그대로 담겨 있다. 채용, 보상, 승진, 이직. 겉으로는 개인의 노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조와 기준이 움직이는 세계. 이 책은 그 기준을 감추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내가 취업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최소 1년은 덜 헤매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이 책은 지금이라도 구조를 이해하고 방향을 바꾸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_ 이원호, 기아(주) 노사운영팀 책임매니저
취업 특강 멘토로 활동하며 수많은 질문을 받는다. “열심히 하면 되지 않나요?” 아니다. 회사는 노력에 감동하지 않는다. 구조로 움직이고, 논리로 판단하며, 시장의 원리로 보상한다. 이 책은 감이 아닌 경제학으로, 운이 아닌 구조로 커리어를 읽게 한다. 이 책은 당신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 ‘판을 읽는 사람’으로 바꿔줄 것이다. _ 강민희, NC소프트 해외사업관리팀장
취준생과 직장인만 읽을 책이 아니다. 기업의 HR 담당자들 역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노동시장 전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스스로 점검하게 만드는 책이기 때문이다. 후배와 동료들에게 말하고 싶다. 일하는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은 뒤에 대화를 시작합시다. _ 손정연, LG전자 한국영업 HR 책임
왜 어떤 이직은 성공하고, 왜 어떤 협상은 실패하는지. 왜 같은 노력에도 결과가 달라지는지. 노동시장의 구조 속에서 그 이유를 차분히 짚어주며, 그 안에서 어떤 방향으로 전문성을 쌓아야 할지 묻게 한다. 스펙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를 읽는 눈인데, 이 책은 그 눈을 길러 준다._ 김시현, 스킨푸드 채용 담당자, 고용노동부 장관상(단체) 및 제1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수상자
이 책은 경제학적 관점에서 취업, 연봉 협상, 이직이라는 결정적 순간의 본질을 드러낸다.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불안이 아니라 구조로 판단하게 한다. AI 시대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설계하며 인생의 ‘진짜 자산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불확실할 때마다 다시 펼쳐보게 될, 가장 단단한 커리어 투자서다. _ 남유리, 우리은행 PB
취업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먼저 조급해졌다. 뉴스는 어렵고, 선배들의 조언은 제각각이다.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지금 하는 노력이 맞는 방향인지 확신이 없었다. 마치 지도 없이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판 전체’를 본 느낌이었다. 채용, 연봉, 이직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 안에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취업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노동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를 보여준다. 그래서 더 단단하다. 읽는 내내 불안이 조금씩 정리되었다. 막연함 대신 방향이 생겼고, 조급함 대신 준비의 기준이 생겼다. 진로와 취업 사이에서 흔들리는 대학생에게 이 책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지도’ 같은 책이다. _ 박명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이종훈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이 내용을 책으로 남겨야 하는데….” 이제 그 강의가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수업 시간에 노트에 적어두던 문장들이 그대로 살아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취업 안내서가 아니다. 내가 가장 신뢰했던 강의의 핵심이 압축된, 청년들을 위한 가장 정직한 커리어 교과서다. _ 김아현, 명지대 경영학과 4학년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억울해진다.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생각했다. 졸업도 미뤘고, 자격증도 땄고, 스펙도 채웠다. 그런데 결과는 늘 불확실하다.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 내가 문제일까?” 이 책은 그 질문의 방향을 바꿔준다. 읽고 나니 감정이 달라졌다. 분노는 줄고, 전략이 생겼다. 막연한 노력 대신 계산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단기 합격 전략이 아니라, 평생을 버틸 기준을 준다. _ 한혜라, 취업준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