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책을 펴내며
Ⅰ. 들어가는 말
Ⅱ. 선도 홍익사관과 유교 중화사관
1. 선도사학의 홍익사관
2. 유교사학의 중화사관
Ⅲ. 선도사서 속 배달겨레의 상고·고대사 인식
1. 역사학 무대에 재등장하게 된 선도사서
2. 『요정징심록연의(要正澄心錄演義)』 「부도지(符都誌)」
3. 『삼성기(三聖紀)』
4. 『단기고사(檀奇古史)』
5. 『단군세기(檀君世紀)』
6. 『북부여기(北扶餘紀)』
7. 『태백일사(太白逸史)』
8. 『청학집(靑鶴集)』
9. 『규원사화(揆園史話)』
-기자조선에 대하여
-단군 이름·재위년 표
Ⅳ. 유교사학의 배달겨레 상고·고대사 인식
1. 유교 중화사관 도입과 상고·고대사 왜곡의 기본 방향
-서경의 위치에 대하여
-묘청에 대하여
2. 조선시대 유교사학의 배달겨레 상고·고대사 인식
Ⅴ. 18·9세기 중화사관의 심화와 남인 실학자들의 상고·고대사 인식
1. 양란 이후 중화사관의 심화와 남인 실학자들의 퇴행적 상고·고대사 인식
2. 한사군을 최초로 한반도 안에 욱여넣어 역사 강역을 축소한 한백겸
3. 단군시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표명(表明)한 이익
4. 단군 정통에 대한 혼란한 인식과 낙랑군 재평양설을 강변(强辯)한 안정복
5. 단군왕검 실재를 부정하고 낙랑군 재평양설을 강변(强辯)한 정약용
6. 안정복과 정약용의 역사인식을 그대로 답습한 한치윤과 한진서
Ⅵ. 유교사학 → 식민사학 → 주류 강단사학으로의 계승
1. 유교사학과 식민사학의 접합 고리, 계몽사학
2. 남인 실학자들의 상고·고대사 인식에 기반한 식민사학
3. ‘남인 실학자 → 일제 식민사학’의 ‘주류 강단사학’으로의 계승
Ⅶ. 선도사학·홍익사관의 원형 회복 과정
1. 1910·1920년대 선도사학의 등장과 ‘국수주의·영토주의’라는 매도
-석주 이상룡은 『환단고기』를 읽은 것일까?
2. 1930·1940년대 선도사학의 진전과 ‘홍익사관’의 발아
3. 1980년대 이후 선도사학의 원형 회복 과정과 ‘홍익사관’의 등장
-거대한 역사의 복원, 그 칼날을 쥐는 법: 홍익인간이 답이다
Ⅷ. 맺는 말
부록 :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고대사 인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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