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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AI 강의 2026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 ISBN-13
    979-11-5784-867-6 (03300)
  • 출판사 / 임프린트
    한빛비즈 / 한빛비즈
  • 정가
    23,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3-2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박태웅
  • 번역
    -
  • 메인주제어
    비즈니스, 경영
  • 추가주제어
    사회예측, 미래연구
  • 키워드
    #사회예측, 미래연구 #챗GPT #인공지능 #AI #IT #제미나이 #클로드 #딥시크 #알고리즘 #거대언어모델 #리터러시 #AI리터러시 #미디어 #로봇 #휴머노이드 #에이전트 #윤리 #미래 #일자리 #대한민국 #비즈니스, 경영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0 * 205 mm, 476 Page

책소개

청소년부터 CEO까지, 학교부터 기관·기업까지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인공지능 필독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당신이 알아야 할 AI의 모든 것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세상에 등장했다. 그리고 인류는 단 두 달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그것을 쓰는 광경을 목격했다. 그로부터 3년, AI는 스며드는 기술로서 우리 삶과 일의 모든 영역을 파고들고 있다. 운영체제가 되고, 파트너가 되고, 이제는 몸을 가진 휴머노이드가 되어 공장과 병원과 거실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이 모든 변화의 물결을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깊게 짚어온 책이 있다. 바로 독자들이 직접 뽑은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 《박태웅의 AI 강의》 시리즈다. 그리고 그 시리즈가 2026년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지난 1년 사이 AI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생생히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한다. 2025년에 저자가 예측했던 여섯 가지 AI 흐름, 즉 ‘AI는 정말 OS의 지위를 차지했는가?’ ‘파트너로서의 AI는 실제로 우리 곁에 왔는가?’ ‘AI는 얼마나 빨라지고 작아졌는가?’ ‘휴머노이드는 공장 문을 열었는가?’ 등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하면서, 저자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책은 AI가 의료·과학·교육·산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슈퍼 엘리트들은 어떤 사상으로 AI를 밀고 있는지, 전 세계는 AI 규제와 안전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두루 살핀다. 그리고 끝으로 ‘대한민국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가장 절박한 질문 앞에 선다. 제조업 AI 전환, 금융 생태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시대와 불화하는 제도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답하며 ‘IT 현자’다운 진보된 관점을 제시한다.

‘AI 리터러시’가 생존의 조건이 된 시대,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당신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책이다.

목차

머리말

 

1강 AI Now: 지금, 인공지능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AI as OS, AI가 운영체제가 되다

맥락 인터페이스

파트너로서의 AI

멀티모달이 기본이 되다

작아지고, 빨라지고, 저렴해지다

인간형 로봇인 휴머노이드의 시간이 온다

딥시크 모먼트와 중국의 약진

깊이 들어가기

오픈웨이트

어마어마한 에너지 확보전

일론 머스크의 우주 데이터센터

위협받는 일자리

AI의 자기 개선, 점점 빨라지는 발전 속도

피지컬 AI

다크 팩토리

흥미로운 시도들

의료 AI의 시간

에이전트의 현실화

 

2강 A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챗GPT로 알아보는 인공지능의 정체

몬테카를로 알고리듬

고양이 사진을 가려내라

인공지능, 잠재된 패턴을 찾다

챗GPT의 정체

어려운 일은 잘하고, 쉬운 일은 못한다

할루시네이션, 멀쩡한 거짓말

견고하지 않은 인공지능

GPT-4의 등장

깊이 들어가기

 

3강 생성형 AI의 놀라운 능력은 어디서 왔을까: 인공지능의 추론 능력과 진화의 흐름

우리는 왜 챗GPT에 열광하게 되었나?

생각의 연결고리 혹은 단계적 추론

챗GPT의 추론 능력에 대한 해석들

GPT-4는 인공일반지능의 시작이다

GPT에게 지능이 있을까?

왜 인공지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똑똑하면서 충격적으로 멍청한가

말하기와 생각하기는 다르다

그것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지능이다

자연어 인터페이스 혁명과 인공지능의 도구들

소형화의 거센 흐름

에이전트의 시대

Welcome to AI Monopoly!

깊이 들어가기

 

4강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고삐 풀린 슈퍼 엘리트와 각자도생의 시간

게리 마커스의 다섯 가지 걱정

Don’t Look Up? 올려다보지 말라고?

선출되지 않은 슈퍼 엘리트들

문제적 인간 피터 틸

팔란티어와 알렉스 카프

AI 기술의 애국주의적 전환

장기주의, 효과적 이타주의, 효과적 가속주의

오리지널의 실종, 검색의 종말

오염된 데이터, 오염된 결과

잘못된 학습, 차별의 재생산

각자도생의 시대

기술의 사춘기

 

5강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AI 기본사회를 향하여

AI 전환의 걸림돌과 생태계적 관점의 부재

산업 AX를 위한 지역 금융

지역 기반의 인재 생태계가 절실하다

생태계 성장을 위한 데이터 공유 연대

‘독파모’와 K-휴머노이드 연합

시대와 불화하는 제도들

용역으로 AI 정부를 만들 수 있을까?

AI 기본사회

여주 구양리 태양광 마을과 신안군의 태양광 연금

 

본문인용

인공지능은 천재지변이 아닙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떤 것입니다. 미래는 정해진 게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해 작동할 수 있도록 함께 집단지성을 모아가는 것, 이것이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입니다.

_머리말 8쪽 중에서

 

얀 르쿤이 말하고 싶었던 핵심은 이런 겁니다. “현재의 챗GPT 같은 AI는 패턴 맞추기 게임일 뿐이고, 진정한 지능을 위해서는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가 생각하기에 현재 AI, 즉 거대언어모델의 문제점은 세상을 정말 이해하는 게 아니라, 언어 패턴을 복사하는 것 같다는 겁니다. 정말 필요한 능력은 ‘월드 모델’, 즉 이미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감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_1강 62쪽 중에서

 

저도 일자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AI는 그것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세탁기가 빨래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식기세척기가 설거지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면, AI는 일을 줄이기 위해,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AI가 도입된 뒤에도 일이 하나도 줄어들지 않는다면 그건 AI를 잘못 만든 게 됩니다. 일자리가 줄어드는 건 예정된 수순이라는 것이지요. 

_1강 116쪽 중에서

 

중국 산업 전체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연스러운 전환의 기회를 맞게 됩니다. 전기화 관련 기술 산업들, 태양광 패널, 배터리, 반도체, 제어 시스템이 발전할 뿐 아니라, 전통 제조업도 전기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기술력 기반 산업으로 진화합니다. 전기화는 자동화를 한층 쉽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최근 중국의 강력한 부상을 받치는 큰 기둥 중의 하나가 바로 ‘전기화’입 니다. 전기화는 피지컬 AI와 떼놓을 수 없는 짝입니다. 

1강 133~134쪽 중에서

 

챗GPT는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모은 서비스입니다. 그 전까지는 인스타그램과 틱톡이 가장 빨랐습니다. 하지만 챗GPT는 이들이 우스워 보일 정도로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모았습니다. 2022년 11월 30일에 공개하고 두 달 만에 1억 명의 사용자를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2년 반 만에 8억 명의 사용자를 모았습니다. 인터넷이 그만한 사용자를 모으는 데는 13년이 걸렸습니다. 오픈 AI라는 회사 하나가 인터넷 전체보다 일곱 배나 빨리 사용자를 모은 것입니다. 

_2강 188쪽 중에서

 

‘거대 AI 회사들이 새로운 모델을 발표할 때마다 수십 개의 스타트업들이 문을 닫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인공지능의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은 컴퓨팅 파워와 학습 데이터와 매개변수가 함께 거대한 규모로 커져야 비로소 나타나는데, 작은 벤처기업들이나 중규모의 인공지능기업은 그런 막대한 투자를 할 여력이 없습니다. 거대 AI 회사들은 사용자들이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봅니다. 그러다 일 정량을 넘으면 그것을 서비스로 모델에 포함해버립니다. 그러니 모델이 발표될 때마다 그 분야에서 서비스를 하던 많은 스타트업들이 졸지에 시장에서 증발하는 광경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_3강 306쪽 중에서

 

무엇이 잘못됐을까요? 어디에 함정이 숨어 있을까요? 피터 틸의 말에 따르면 그 올바른 한 명은 누구도 견제할 수 없습니다. 오직 그만이 옳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중요한 결정을 맡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카프에 따르면 서구권이 틀릴 때, 어처구니없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기 시작할 때 그것을 견제할 수단은 없습니다. 그는 단지 권위주의 국가가 위험하니 이에 맞서기 위해 국방력을 강화해야 하고, 최소한의 규제로 기술을 개발해 우위를 점한 다음이라야 AI와 관련한 윤리적·법적 울타리를 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기술적 우위를 점했으니 지금부터 윤리적·법적 울타리를 칩시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때가 오기는 할까요? 

_4강 341쪽 중에서

 

미국이 최고의 프런티어 모델을 먼저 만들어 독점하고 경쟁 우위를 지속하려고 한다면, 중국은 전 산업에의 신속한 응용으로, 오픈소스를 앞세운 글로벌 사우스 진출로 맞섭니다. AI 영역에서도 미중의 경쟁 구도는 날로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구도에서는 전 세계적인 AI 규제를 위한 연대도 설 땅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경쟁을 위해 규제를 턱없이 낮춰버린다면 다른 나라들도 마냥 규제를 앞세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AI의 폐해는 나라를 가리지 않지만, 인간은 편을 갈라선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_4강 379쪽 중에서

 

그러니 한국 산업의 AI 전환은 기본적으로 세 가지, 즉 돈이 없고, 사람이 없고, 데이터가 없는 상황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세 가지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떤 정책도 실효를 거두지 못할 거라는 뜻입니다. 이 세 가지는 함께 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얽혀 있기 때문이지요. 가령 돈이 없으면 사람과 데이터를 풀지 못합니다. 돈이 있어도 사람이 없으면 진도를 나가지 못합니다. 돈과 사람이 있어도 데이터가 없으면 무망합니다. 셋은 함께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_5강 413쪽 중에서

 

AI 기본사회에 관한 논의가 본격화될 것입니다. 생산성은 급하게 올라갈 텐데 그대로 두면 일자리는 없어지고, 부는 소수에게 집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가 축복을 가장한 저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은 갈수록 복잡해져 보통 사람이 이해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최고의 AI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은 극히 소수의 회사들입니다. 전 국민의 AI 리터러시가 긴요해집니다. 

_5강 455쪽 중에서

서평

‘AI 충격’에서 ‘AI 일상화·체화’로 진화하는 지금,

격변의 진행형을 가장 쉽고 깊게 풀어주는 최고의 AI 해설서

 

2022년 말 챗GPT 출시 이후, ‘AI 쇼크’를 거쳐 ‘AI 일상화’와 ‘AI 체화’의 시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은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다. AI는 이미 운영체제가 됐고, 일자리를 바꾸고 있으며, 경제·안보·노동·교육·금융 등등 사회 시스템 곳곳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안경 위에 실시간 자막이 뜨고, 병원에서는 AI가 MRI 영상을 판독하며, 공장 바닥을 인간형 로봇이 걸어다닌다. AI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벌어지는 오늘의 이야기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이 거대한 변화의 실체를 청소년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대한민국 최고의 AI 해설서다. AI가 하루에도 몇 년 치 시간을 달리는 지금, 이 책은 독자가 현재를 정확히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이다. 전작인 《박태웅의 AI 강의 2025》에서 저자가 제시했던 인공지능 트렌드가 지금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를 실제 사례와 데이터로 추적하고, 새롭게 등장한 흐름들을 더해 현재 AI 세계의 완전한 지도를 그려낸다.

 

지금,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AI 관련 책은 거의 매일 출간된다. 그 홍수 속에서 《박태웅의 AI 강의》 시리즈가 꾸준히 독자의 신뢰를 얻어온 데는 이유가 있다. 

첫째,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다룬다는 것이다. 챗GPT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최신 동향, 즉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일들을 모두 담았다. 책이 나오는 순간에도 세상은 달라지겠지만, 이 책은 그 변화를 가장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지금 맞닥뜨리는 일’이 더욱 진화하여, 결국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일’이 되기 때문이다.

둘째, 실제로 벌어지는 사건들과 우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국내외 주요 자료와 논문을 직접 분석하며 정밀하게 설명한다. 그 덕분에 독자는 뉴스 헤드라인 그 뒤에 있는 맥락과 구조를 함께 이해하게 된다.

셋째, 이 책은 AI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넘어 ‘AI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정면으로 다룬다. 오픈AI, 딥마인드, 앤트로픽, xAI 등을 이끄는 사람들의 사상적 배경을 해부하고, 이들 소수의 슈퍼 엘리트들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구조를 날카롭게 짚는다. 이들의 세계관이 어떤 논리를 담고 있고, 어디서 위험해질 수 있는지를 이만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어 책은 없다.

끝으로, 무엇보다 글로벌 흐름뿐 아니라 한국 동향에 많은 분량을 할애한다. 독파모(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현황과 의미, K-휴머노이드 연합의 생태계 전략, 지역 금융과 산업 AX(AI 전환)의 연결, 그리고 정부 조달 시스템과 현재 교육과정 등의 사회 시스템이 AI 시대와 어떻게 불화하는지, 다시 말해 한국의 독자가 실제로 느끼는 문제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그 대안을 함께 제시한다.

 

AI 리터러시를 위한 최고의 인사이트 북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이 필요한 이유

 

IT 현자 박태웅은 현상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너머를 바라본다. 답이 아닌 더 깊은 곳으로 우리를 이끄는 것이다. 그는 질문한다. AI는 축복인가 저주인가, 누가 이 기술을 통제하는가, 한국은 ‘눈 떠보니 후진국’이 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제 우리는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세상의 변화를 설명할 수 없고, 변화를 설명하지 못하면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 지금 불어닥치는 거대한 변곡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현상을 따라가느라 바쁠 뿐, 방향을 읽지 못한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방향을 읽기 위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기술의 속도가 빠를수록, 사고는 더 깊어야 한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이 필요한 이유다.

저자소개

저자 : 박태웅
KTH, 엠파스 등 IT 분야에서 오래 일했으며, 녹서포럼 의장을 맡고 있다. 녹서포럼은 당대 사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 정의 내려야 할 문제들을 드러내는 토론과 공론의 장이다. 현재 정부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공공AX 분과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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