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여는 글: 그녀가 우리의 레퍼런스가 되기 바란다
나와 력사의 이야기
력사와 나, 우리의 열두 해 | 그리고, 암 판정 |그냥, 친구예요 | 가발을 손에 들고서 | 질병과 함께한 시간들 | 력사가 요양병원에 들어갔다 | 우리를 지탱해준 사람들 | 력사의 처음이자 마지막 커밍아웃 | 마지막을 알리다 | 돌봄의 시간 속에서 생각한 인간의 존엄에 대하여 | 우리, 유언장을 함께 써보자 | 마지막을 함께할 권리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력사가 떠났다 | 상주의 자격 | 너의 장례식에서는 너를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을까 | 장례식 | 2021년 6월 14일, 력사의 장례식을 찾아주신 분들께
더 많이 잊기 전에 더 많이 기억하고 싶다
애도 일기: 2021년 6월 19일, 일주일이 지났다 | 이사를 결심하다 | 애도 일기: 2021년 8월 23일, 난 네가 보고 싶고 그립나 보다 | 네가 없는 너의 생일 | 애도 일기: 2022년 1월 1일, 정말로 와버렸습니다 | 죽음의 의미 | 애도 일기: 2022년 2월 8일,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 력사 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 애도 일기: 2022년 4월 24일, 력사의 역사 | 력사 1주기 | 애도 일기: 2022년 6월 30일, 내가 력사를 사랑한 이유
남겨진 나날, 살아갈 날들
사별 후 나를 도와준 것들, 나의 애도법 | 우리, 같이 죽음을 이야기해요 | 오쓰는 이상하다 | 함께 살아간다는 일 | 안녕, 막둥이 | 사별한 연인의 기념일을 함께 챙긴다는 것 | 우리 결혼할까요 | ‘불수리증명서’라는 영광스러운 전리품 | 가족, 그리고 커밍아웃 | 두 번의 결혼식 | 그리고, 나는 여전히 살아간다
※부록
(1) 건강보험 피부양자 신청하기
(2) 덴마크에서 결혼하기
(3) 유언장 쓰기
(4)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