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도 감당 불가! 영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한 역대급 천재 초등학생, 의사가 되다
▶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어린이책) 1위, BBC 드라마 방영 화제작!
▶ 『스무고개 탐정』 허교범 작가,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남궁인 작가 추천
천재성은 100점, 사회성은 0점? 역대급 천재 소년 덱스터의 성장기를 담은 『괴짜 의사 덱스터 – 10세 의사의 탄생』이 윌북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괴짜 의사 덱스터』는 37개국에서 4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케이의 첫 번째 의학 미스터리 동화로,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분야 1위에 올랐고 BBC 드라마로도 제작된 화제작이다.
주인공 덱스터는 ‘태어난 지 4초 만에 말을 하고 5세에 의대에 입학해 10세에 의사가 된’ 역대급 천재다. 도서관에 있는 책은 몽땅 읽고 전 세계의 위키백과까지 술술 외우는 덱스터지만, 못 하는 게 하나 있었으니 그건 바로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다. 천재적인 두뇌와 거침없는 입을 가진 덱스터는 또래와 어른들 모두에게 괴짜이자 오지랖 넓은 어린애일 뿐이다. 다행히 친구 루피와 오토, 사랑스럽지만 때로는 짜증 나는 가족들의 도움으로 점차 학교생활에도 병원 생활에도 적응해 간다. 그러나 동료 의사인 드레이크 선생은 덱스터를 시기해 늘 쫓아낼 궁리뿐이고, 설상가상으로 덱스터가 다니던 초등학교의 선생님들 사이에 의문의 설사병이 퍼지는데…….
과연 덱스터는 선생님들을 설사병에서 구하고 당당한 의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괴짜 의사 덱스터는』 다섯 살에 의대에 합격해 열 살에 의사가 된 천재 어린이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유머 가득한 서술, 메디컬 드라마와 미스터리를 넘나드는 전개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역대급 천재지만 가지고 있는 고민은 여느 어린이들과 다름없는 친구 관계, 진로 등이라는 점은 독자들이 이 주인공에게 푹 빠져들 수 있는 요소다. 이번에도 역시 애덤 케이의 영혼의 단짝 헨리 패커가 삽화를 그려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준다. 애덤 케이와 헨리 패커 모두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글과 그림 모두 쉴새 없이 빵빵 터지는 유머로 가득하다. 어른들 뒷목 잡는 슈퍼 울트라 천재 초등학생 덱스터 프록터가 진정한 의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만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