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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을 위한 실무 보고서 작성 비법

기획서, 소개서, 이메일, 품의서, 계약서, 공문서 작성까지 AI는 모르는, 우리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서 글쓰기 특강


  • ISBN-13
    979-11-24373-02-6 (13000)
  • 출판사 / 임프린트
    시프트 / 시프트
  • 정가
    20,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3-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태영
  • 번역
    -
  • 메인주제어
    워드프로세싱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워드프로세싱 #보고서 #기획서 #품의서 #기안서 #이메일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2 * 215 mm, 224 Page

책소개

AI는 알려 주지 않는, 진짜 회사 선배의 문서 작성 노하우

약 30년간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을 거치며 정리한 공통 원칙을 담았다. 보고서 요약, 데이터 정리, 출처 표기부터 글꼴이나 색상 사용 규칙, 도식화와 그래프 작성까지 비즈니스 문서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AI시대에 넘쳐나는 파편적인 조언 대신, 문서로 신뢰를 얻고 성과를 증명해 온 진짜 선배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살펴보자!

 

이 책은 보고서를 비롯해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되는 조언을 총 7장에 걸쳐 설명한다. 1장부터 3장에서는 문서를 과감히 압축하는 법, 강하게 집중시키는 법,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법을 담았다. 보고서용 한자어 사용, 데이터 키워드 도출, 외부 자료의 출처 명시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어서 4장과 5장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보고서의 기초 문법과 실력이 드러나는 중급 비법을 담았다. 적당한 글꼴 크기와 강조 색상 선택처럼 한 번 익혀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기본 규칙은 물론, 보고서 검토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문서 구성과 디자인 요령까지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6장과 7장에서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등 협업 실전 전략과 지출결의서, 품의서 등 저연차 직장인이 어려워하는 결재 문서의 핵심 체크 사항을 다룬다. 이 책은 넘쳐나는 저품질 콘텐츠 속에서 옥석을 구분하기 힘든 요즘 직장인에게 단단한 뼈대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CHAPTER 00] 들어가며 · 12

_ 보고서는 회사에서 중요한 경쟁력 • 13

_ 문서 역량과 업무 전문성의 필요 • 15

 

[CHAPTER 01] 과감히 압축하는 법 · 18

_ 보고서용 한자어로 압축하기 • 20

_ 동사를 명사형으로 마무리하기 • 23

_ 꾸미는 부사와 조사를 생략하기 • 26

_ 중복되는 단어를 제거하기 • 28

_ 구어체가 아니라 문어체로 작성하기 • 30

_ 한 문장은 한 줄로 작성하기 • 33

_ 보고서를 한 페이지로 작성하기 • 36

_ 육하원칙으로 작성하기 • 38

_ 전체 내용을 핵심 요약하기 • 41

_ 리딩 문장으로 핵심 전달하기 • 44

 

[CHAPTER 02] 강하게 집중시키는 법 · 48

_ 강한 첫인상으로 시작하기 • 50

_ 구체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 53

_ 리더로 빙의해서 질문하기 • 56

_ 의미 있는 데이터를 제시하기 • 59

_ 보고서의 고객은 누구인가 • 62

_ 보고 전에 반드시 복기하기 • 65

_ 업의 본질을 파악하기 • 68

_ 데이터에 대한 키워드를 도출하기 • 71

_ 목록은 3개 항목으로 구성하기 • 74

_ 초반에 집중해서 진도 나가기 • 77

 

[CHAPTER 03]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법 · 80

_ 보고서 양식과 폰트를 확보하기 • 82

_ 업무 속도를 위해 템플릿 확보하기 • 87

_ 업무 효율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하기 • 89

_ 리더의 보고서 스타일을 따라하기 • 92

_ 과거 자료를 확보하고 파악하기 • 95

_ 외부 보고서를 벤치마킹하기 • 98

_ 외부 자료는 출처를 명시하기 • 100

_ 전문 용어를 빠르게 이해하기 • 103

_ 페이지 번호는 자동으로 작성하기 • 106

_ 타회사 정보는 공시를 참조하기 • 110

 

[CHAPTER 04]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문법 · 112

_ 글꼴 크기는 12 이상으로 작성하기 • 114

_ 글꼴 강조를 위한 색깔 사용하기 • 116

_ 다양한 글꼴을 활용하여 강조하기 • 118

_ 자동 서식 기능으로 작성하지 않기 • 122

_ 글머리에 번호를 사용하지 않기 • 124

_ 초기에 적당한 줄 간격을 설정하기 • 126

_ 이어쓰기보다 내려쓰기로 작성하기 • 130

_ 들여쓰기로 문단 형식을 갖추기 • 132

_ 붙여쓰기보다 띄어쓰기로 작성하기 • 135

_ 숫자 단위와 부가가치세를 표시하기 • 138

 

[CHAPTER 05] 탄탄한 실력이 드러나는 중급 비법 · 142

_ 글쓰기와 도식화 역량이 동시 필요 • 144

_ 인포그래픽을 통해 정보 도식화하기 • 147

_ 막대 그래프로 정보 도식화하기 • 150

_ 파이 차트로 정보 도식화하기 • 154

_ 선형 차트로 정보 도식화하기 • 158

_ 도식화에 따른 왜곡된 표현 주의하기 • 161

_ 주요 페이지는 레이아웃을 구조화하기 • 165

_ 텍스트 박스를 활용하여 중앙 정렬하기 • 168

_ 표는 페이지 최대 너비로 맞추기 • 171

_ 이미지와 동영상을 추가해서 설명하기 • 174

 

[CHAPTER 06] 혼자 일하지 않는 실전 전략 · 178

_ 쉬운 설명서와 같이 이메일 구성하기 • 180

_ 이메일 본문에 주요 내용을 작성하기 • 183

_ 이메일에 단순히 숫자만 기술하지 않기 • 186

_ 이메일 서명을 설정해서 사용하기 • 189

_ 정보 획득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기 • 192

_ 과제 일정이 길면 중간 보고를 하기 • 195

_ 스크랩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기 • 198

_ 주요 회의 내용은 반드시 공유하기 • 200

_ 완성도와 속도 사이에서 밸런스 찾기 • 202

 

[CHAPTER 07] 결재 문서 실무 체크사항 · 206

_ 품의서에 사용되는 용어를 이해하기 • 208

_ 품의서 결재 라인을 정확히 기입하기 • 211

_ 지출결의서에 전자세금계산서 첨부하기 • 214

_ 회사 법인인감과 사용인감을 구별하기 • 217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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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성과는 결과로 말하지만, 평가는 문서에서 갈린다.

직장인이 자신의 퍼포먼스를 증명하려면 문서 작성 능력은 기본이다. 하지만 실무에 쫓기다 보면 문서 작성은 프로젝트에 ‘마무리로 붙이는 일’로 밀려나기 쉽다. 성과가 내 머릿속이나 팀 내부에만 남고, 회사 안팎의 동료들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냈는지 충분히 알지 못한다면 성과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문서는 부수 업무가 아니라 ‘성과를 드러내는 최종 단계’이며, 문서 작성은 성과를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인 것이다.

 

★ 결국 일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이다.

AI의 등장으로 업무 처리는 한결 편리해졌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도 일을 최종으로 완성하는 주체는 여전히 사람이다. 그래서 지금 더 중요한 건 ‘AI로 뽑은 결과’를 ‘사람이 납득하는 보고서’로 완성하는 능력이다. 30년 차 선배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에는 조직의 리더가 원하는 답을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표현과 형식까지,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원칙이 정리되어 있다. AI를 활용한 후 어딘지 아쉬움이 남을 때 좀 더 설득력 있는 문서로 ‘완성’하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 어떤 회사에서도 통하는 클래식한 규칙을 담았다.

보고서 작성 가이드는 이미 많고, 대부분 치밀하고 논리적이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면 조직의 특성에 맞지 않아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뻔한 내용만을 반복할 뿐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알려주지 못하는 가이드도 많다. 이 책의 강점은 ‘특정 회사의 양식’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규칙을 담았다는 데 있다. 저자는 국내 대기업부터 글로벌 IT기업, 여러 중소기업을 거치며 보고서가 통하는 순간과 막히는 순간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겪었다. 또한 후배들을 코칭하며 수많은 초안을 고친 경험을 통해 조직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정리했다. 즉, 이 책은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이 아니라, 어디서든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을 목표로 한다. 

 

★ 이런 분을 위한 책입니다.

  • 보고서를 작성할 때 늘 ‘감’에 의존해서 체계가 잡히지 않는 [주니어 직장인]
  • 일은 많이 하지만 성과를 정리하는 법을 모르는 [실무 담당자]
  • 상사가 만족하는 포인트를 몰라서 매번 수정 요청을 받는 [대리 및 과장급 직장인]
  • 기획 의도는 분명한데 문서로 설득하는 능력이 약한 [프로젝트 매니저] 
  • AI로 초안을 작성했더니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 고민되는 [요즘 직장인]
  •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예비 직장인]

저자소개

저자 : 김태영
삼성전자 본사 경영기획팀, CJ인터넷 전략기획팀장, 넷마블엔투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거치면서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전략을 수립하는 보고서를 수없이 작성했다. 보고서를 작성하는 실무자에서 보고서를 검토하는 임원까지 두루 거치면서 직장에서 보고서 작성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경쟁력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후 직장 후배들이 좀 더 자신의 업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고서 작성 방법에 대한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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