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부모님도 혼자서 할 수 있는 디지털 동반자 안내서
《부모님을 위한 AI 교과서》 개정판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세대가 AI 기술을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한 실습형 안내서입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챗GPT, 구글 제미나이(Gemini), 뤼튼(Wrtn) 같은 최신 인공지능 서비스를 포함해, 음성 인식 도우미인 빅스비, 클로바, 그리고 스마트폰에 내장된 다양한 AI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며, 부모님 세대가 AI를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사진으로 질문하기’, ‘AI로 건강 상담받기’, ‘밈 만들기’, ‘AI 영어 회화’, ‘유튜브 영상 요약’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각 기능별로 실제 화면을 활용한 단계별 설명, 입력 예시, 대화 흐름, 오류 없이 따라 하는 팁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기술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의 강점은 실전 활용도를 높여주는 최신 AI 도구의 소개입니다.
챗GPT는 자연어로 대화하며 질문을 하거나 일정을 추천받을 수 있는 강력한 AI 비서로, 이 책에서는 ‘번역’, ‘대화’, ‘글쓰기’, ‘정보 탐색’ 등 다양한 기능을 실제 예시를 통해 설명합니다.
구글 제미나이(Gemini)는 구글이 제공하는 차세대 AI 도구로, 구글 계정과 연동한 쉽고 빠른 검색, 이메일 작성, 일정 조율 기능까지 소개되며, 시니어층에게 익숙한 환경 속에서 AI를 활용하도록 도와줍니다.
뤼튼(Wrtn)은 한국어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로, 사진을 분석하거나 건강 상담, 뉴스 요약, 밈 제작 등 실생활 밀착형 기능을 제공하며,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기술을 익히는 것뿐 아니라, AI를 통해 자녀나 손주와의 대화 주제를 넓히고, 디지털 소통의 격차를 줄이는 새로운 다리가 되어줍니다.
디지털 기술에 소외감을 느끼던 중장년 세대가 AI를 통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자신 있게 정보를 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단순한 가이드북을 넘어선 디지털 독립 선언서입니다.
AI는 이제 젊은 세대만의 도구가 아닙니다. 이제 부모님도, 시니어도, 누구나 쉽게 AI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AI 교과서》는 그런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