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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평면표지(2D 앞표지)

그리고, 여행


  • ISBN-13
    979-11-996833-7-2 (4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여행자의책 / 여행자의책
  • 정가
    16,8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1-3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양승진 ,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학생들
  • 번역
    -
  • 메인주제어
    서사 테마:성장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책쓰기 #문예창작 #청소년문학 #문예영재 #서사 테마:성장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30 * 205 mm, 308 Page

책소개

‘요즘 좀 쓰는 애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게 하는 작품들이 여기 모였다. 

10대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창작집으로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목차

■ 차례

들어가며

제1장 환상과 미스터리

〈소설〉

숨 없는 도시 아르키아 

별계 

스카이 프로젝트 

로봇은 인간다워야 해 

기억을 잃는 사탕

인형의 속삭임 

그 감정 얼마인가요?

천녀름 

 

제2장 자연과 사물의 시선

〈시〉

집신벌레 

달팽이처럼 쓰는 낙엽 

실루엣 

우주 

내 봄 

조각배 

보이지 않는 조력자

여름밤의 응원가

 

제3장 기억과 시간의 흐름

〈소설〉

아름드리 잠

나의 동백꽃을 기리며

황혼의 시간

그해 여름

웃을 때가 제일 예쁘니까

사랑을 닮은 이유로

남겨진 맛

비록 그의 그림자 뒤일지라도

몽롱

그리고, 여행

몽당연필

본문인용

■ 책 속으로

종이 위에 단 한 줄을 적는 일만으로도, 우리는 일상의 틀을 살며시 벗어나 창문 밖을 훌쩍 넘어, 아직 오지 않은 미래와 지나가 버린 과거까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환상과 미스터리, 자연과 사물의 시선, 기억과 시간의 흐름이라는 세 갈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학생들의 눈을 빌려 세계를 다시 바라보고 자신만의 상상을 이어 가게 됩니다. 

이 책에 실린 시와 소설은 완성된 답이라기보다, 각자 자기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건네는 작은 초대장입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서평

■ 출판사 서평

 소설과 시를 차례로 읽는 동안 독자는 어느새 먼 데까지 와버렸음을 눈치채게 된다. 

지극히 현실적인 묘사를 따라갔을 뿐인데 덜컥 환상의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해 왔던 길을 더듬다 보면, 방금까지 여행한 바깥 풍경이 바로 글쓴이의 내면이었음을 알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양승진
교육연구사이다.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써 내려간 문장이 한 권의 책으로 닿기까지, 원고를 읽고 다듬고 순서를 잡는 일을 맡았다.
저자 :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학생들
그간 펴낸 창작집으로 『모르는 척 하지마 네 얘기야』, 『친애하는 경쟁자들에게』, 『바람을 따라 이어진 조각들』, 『홀씨는 울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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