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들은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썼을까?”
가장 좋은 답은 실제 합격한 사람의 생기부를 보는 것이다!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을 위한 가장 명확한 대입 성공 가이드
“생기부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봉사활동은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탐구력은 어떻게 드러나야 할까요?” “학생회장 경험이 없으면 리더십을 보여 줄 수 없을까요?” “진로 선택 바꾸면 좋은 대학 포기해야 하나요?” 생기부가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는 여전히 막막하다. 바로 이런 고민을 품은 중3~고1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가장 명확한 생기부 가이드북 《최상위권의 생기부》가 출간되었다.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탐구 과목 통합…
완전히 달라지는 2028 대학 입시
“정성평가 더 중요해진다. 합격하는 생기부를 만들어라!”
서울대 입학사정관 출신이자 현재 대치 다원교육의 DnA 입시Lab과 더뎁스 학습심리연구소 소장으로서 4,500명의 대입을 도운 정성민 입시컨설턴트는 생기부 작성에 소홀해 전교 1등이지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학생들, 반대로 잘 쓴 생기부로 전교 1등이 아니어도 최상위권 의대에 합격하는 학생들을 매년 만나고 있다. 또한 점점 더 치열해지는 입시 경쟁 탓에 초등 시절부터 대입 컨설팅을 받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모습도 본다. 정보 부족으로 성실하게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내고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들, 불안감 때문에 미리부터 걱정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쏟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 책을 집필했다.
《최상위권의 생기부》는 인문사회, 이공계, 의약학 계열로 구분된 최상위 대학 합격자 23인의 생기부 원문을 그대로 수록했다.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닌, 각 활동이 대학 평가자의 눈에 어떻게 읽히는가에 대해 저자의 분석과 해설이 함께 담겨 있다.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자율활동’, ‘동아리’, ‘독서’ 등 생기부 각 영역 속 문장이 대학이 평가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생기부에는 학생이 학습 중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어떤 방식으로 탐구하고 확장해 갔는지 드러나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학생의 사고의 궤적이 생기부에 어떻게 기록되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입학사정관은 생기부에서 무엇을 보는가!
23명의 사례를 통해 입학사정관에게 ‘통하는 생기부’를 이해한다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소위 말하는 생기부 필독서를 많이 읽거나 다양한 활동을 한다고 생기부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왜 그 주제를 선택했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자기만의 탐구를 확장해 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얼마나 생기부에 잘 담아냈느냐는 것이다. 이 책은 ‘생기부를 잘 쓰는 법’을 넘어 입학사정관에게 ‘어떻게 읽히는가’에 대한 시선을 제공한다. 저자는 “입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가 독점하는 영역이 아니다. 대학이 공개한 평가 원칙과 실제 합격 사례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누구든 합격의 논리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누구나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을 이해하기만 한다면 값비싼 컨설팅을 받지 않고도 합격하는 생기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최상위권의 생기부》는 본격적으로 입시 출발선에 선 학생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고, 가장 확실한 생기부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V 최상위 대학 합격자의 생기부(인문계열, 이공계열, 의약학계열) 원문을 수록했다
V 입학사정관이 중요하게 보는 세 가지 역량(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으로 나누어 분석했다
V 합격자의 선택 과목, 성취도, 탐구 활동, 세특, 봉사활동 시간, 출결 상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V Q&A를 수록하여, 과목 선택, 동아리, 독서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