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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의 생기부

최고의 입시컨설턴트가 엄선하고 분석한 최상위 대학 합격자의 생기부 23


  • ISBN-13
    979-11-407-1768-2 (0337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길벗 / ㈜도서출판 길벗
  • 정가
    4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2-13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정성민 , 김혜린 , 임혁기
  • 번역
    -
  • 메인주제어
    학습법: 일반(수험서 등)
  • 추가주제어
    학습서 , 학습서: 개정가이드 , 교육 , 고등학교, 제2차 교육 , 고등학교 , 중학교
  • 키워드
    #학습법: 일반(수험서 등) #학습서 #학습서: 개정가이드 #교육 #고등학교, 제2차 교육 #고등학교 #중학교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청소년
  • 도서상세정보
    188 * 243 mm, 700 Page

책소개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현 대치 최상위권 컨설턴트가 엄선하고 분석한

상위 0.1% 합격자의 생기부 수록

고1부터 시작하는 가장 확실한 입시 성공 전략

 

다가오는 2028 입시는 그 구조 자체가 달라진다.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고, 탐구 과목이 통합되며, 고교학점제가 본격 도입된다. 정량 평가만으로는 학생을 공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힘들어지는 상황 속에서 정성 평가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생기부는 그 어떤 때보다도 핵심적인 전형 자료가 될 전망이다. 이 책의 저자 정성민은 서울대학교 입학관리본부에서 입학사정관으로 활동한 뒤, 현재 대치동 다원교육 DnA입시Lab과 더뎁스 학습전략/학습심리연구소 소장으로 4,500명이 넘는 학생의 대입을 컨설팅해 온 입시 전문가다. 그는 매년, 내신 전교 1등이지만 생기부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원하는 대학에 떨어지는 학생과, 전교 2~3등이지만 설득력 있는 생기부로 서울대 의대에 합격하는 학생을 동시에 본다. 이런 현실 속에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비싼 컨설팅을 받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이를 정보 부족과 불안이 만든 과잉 반응으로 본다. 저자는 누구나 입시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컨설팅 없이도 생기부를 전략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최상위권의 생기부》는 서울대, 의약학대학 등 최상위 대학에 합격한 23명의 실제 생기부 원문을 수록하고, 서울대 입학사정관 출신 저자가 평가자의 시선으로 분석한 생기부 전략서다. 단순한 활동의 나열이 아닌, 학생의 탐구 과정과 사고 흐름이 생기부 속 기록으로 어떻게 남겨져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 등 대학의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이를 생기부에 다루는 법을 구체적으로 해설한다. 대입 핵심 자료가 된 생기부를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한 중3~고1 학생과 학부모에게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이다. 값비싼 컨설팅 없이도 대학이 공개한 평가 원칙과 실제 사례를 정확히 해석하면, 누구나 자신의 생기부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

목차

시작하며_ 합격 생기부, 컨설팅 없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다 

 

1부. 합격하는 생기부의 조건

1장. 생기부 왜 더 중요해질까?

2장. 학교생활세부사항기록부의 구성과 의미

3장. 전교 1등이 수시에 불합격하는 이유

4장. 전교 1등을 이기는 생기부

5장. 심층성과 탐구 의식, 어떻게 담아야 할까?

 

2부. 인문사회계열

- 서울대 경영학과 

- 서울대 경제학부 

- 서울대 심리학과 

- 서울대 역사학부 

-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 서울대 교육학과

-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 서울대 철학과

-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3부. 이공계열

- 서울대 기계공학부

- 서울대 생명과학부

-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 서울대 통계학과

- 서울대 건축학과

 

4부. 의약학계열

- 서울대 의예과

- 서울대 의예과

- 서울대 치의학과

- 서울대 약학대학

- 서울대 수의예과

- 경희대 한의예과

 

부록_ 생기부 Q&A

본문인용

끊임없이 바뀌는 제도와 모호한 평가 기준 속에서 부모들은 아이의 교육보다 먼저 자신이 느끼는 불안을 다스리려 한다. 컨설팅은 그 불안을 잠시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한다. ‘이 방향으로 가면 된다.’는 확신,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는다.’는 안도감이 학부모와 학생의 마음을 붙잡는다. 그러나 이 책이 던지고자 하는 질문은 다르다. 정말 필요한 것은 불안의 원인을 줄여 주는 위로가 아니라, 불안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다. 입시는 비밀의 영역이 아니라, 원리를 아는 사람의 영역이다. 대학의 평가 기준과 생기부의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면 누구나 그 체계 안에서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시작하며 중에서)

 

이 책에서 다루는 생기부는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명문대의 주요 전공과 메디컬(의치한약수) 합격생들의 생기부이다. 입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 번쯤 서울대나 의대 합격생의 생기부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는 생기부를 접했을 것이다. 그중에는 고등 과정을 뛰어넘을 만큼 대단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들이 많다. 공부하게 된 명확한 맥락 없이 전공생들이나 접할 만한 전문적인 내용들로 가득 찬 생기부들이 그것을 읽는 사람들을 주눅 들게 만든다. 하지만 생기부의 방향이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어렵지 않은 소박한 내용으로도 생기부의 내용을 참신하게 채워 나갈 방법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수록한 생기부들은 바로 이 기준으로 선정했다. 읽는 이를 위축되게 하지 않으면서 학생의 충실한 학교생활과 소박하지만 참신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생기부들이다. (시작하며 중에서) 

 

이 책의 목표는 명확하다. 입시를 둘러싼 과도한 불안을 걷어 내고, 학부모와 학생이 스스로의 판단력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다. 입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가 독점하는 영역이 아니다. 대학이 공개한 평가 원칙과 실제 합격 사례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누구든 합격의 논리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 대치동에서 값비싼 컨설팅을 받지 않고도 말이다. ‘합격하는 생기부’란 결국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을 이해하고,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그 방향에 맞게 정리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는 그 결과를 가장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 주려 한다. (시작하며 중에서)

 

한마디로, 내신과 비교과를 완전히 버리다시피 하고 수능에만 매진하는 전략은 더 이상 최상위권 입시 전략으로 효과적이지 않게 되었다.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주요 최상위권 대학들이 정시 모집에도 내신 성적과 생기부 비교과 평가를 반영하겠다는 전형안을 속속 발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충실하지 않은 생기부를 만들게 될 경우 재수를 하든 삼수를 하든 영원히 최상위권 대학의 입시에서 일정 수준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게 된 것이다. (1부. 합격하는 생기부의 조건 중에서)

 

이것이 바로 ‘합격하는 생기부’의 핵심이다. 거창한 주제가 아니라 소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질문을 통해 사고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학생 자신의 목소리와 사고 방식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기록하는 것. 이것이 입학사정관이 생기부에서 찾고자 하는 심층성의 진짜 의미다. (1부. 합격하는 생기부의 조건 중에서)

 

Q7. 진로 희망을 중간에 바꿔서 생기부 내용에 지원하는 학과가 아닌 다른 학과 관련 탐구 활동이 있는데 괜찮을까요?

이런 질문에 대해 대학 측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고등학교는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진로 희망이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따라서 일관된 진로 희망을 갖는 것도 좋지만 진로 희망이 바뀌었다고 해서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의 여러 노력들이 명확히 드러난다면 그것 또한 가치 있는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학술적인 진로 탐구 활동과 탐색적인 진로 조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시키는 진정성 있는 노력을 보여 준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맞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것’과 ‘이익을 얻는 것’은 의미가 다릅니다. (부록. Q&A 중에서)

서평

“그래서, 그들은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썼을까?”

가장 좋은 답은 실제 합격한 사람의 생기부를 보는 것이다!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을 위한 가장 명확한 대입 성공 가이드 

 

“생기부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봉사활동은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탐구력은 어떻게 드러나야 할까요?” “학생회장 경험이 없으면 리더십을 보여 줄 수 없을까요?” “진로 선택 바꾸면 좋은 대학 포기해야 하나요?” 생기부가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는 여전히 막막하다. 바로 이런 고민을 품은 중3~고1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가장 명확한 생기부 가이드북 《최상위권의 생기부》가 출간되었다.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탐구 과목 통합… 

완전히 달라지는 2028 대학 입시

“정성평가 더 중요해진다. 합격하는 생기부를 만들어라!”

 

서울대 입학사정관 출신이자 현재 대치 다원교육의 DnA 입시Lab과 더뎁스 학습심리연구소 소장으로서 4,500명의 대입을 도운 정성민 입시컨설턴트는 생기부 작성에 소홀해 전교 1등이지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학생들, 반대로 잘 쓴 생기부로 전교 1등이 아니어도 최상위권 의대에 합격하는 학생들을 매년 만나고 있다. 또한 점점 더 치열해지는 입시 경쟁 탓에 초등 시절부터 대입 컨설팅을 받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모습도 본다. 정보 부족으로 성실하게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내고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들, 불안감 때문에 미리부터 걱정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쏟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 책을 집필했다. 

 

《최상위권의 생기부》는 인문사회, 이공계, 의약학 계열로 구분된 최상위 대학 합격자 23인의 생기부 원문을 그대로 수록했다.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닌, 각 활동이 대학 평가자의 눈에 어떻게 읽히는가에 대해 저자의 분석과 해설이 함께 담겨 있다.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자율활동’, ‘동아리’, ‘독서’ 등 생기부 각 영역 속 문장이 대학이 평가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생기부에는 학생이 학습 중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어떤 방식으로 탐구하고 확장해 갔는지 드러나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학생의 사고의 궤적이 생기부에 어떻게 기록되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입학사정관은 생기부에서 무엇을 보는가!

23명의 사례를 통해 입학사정관에게 ‘통하는 생기부’를 이해한다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소위 말하는 생기부 필독서를 많이 읽거나 다양한 활동을 한다고 생기부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왜 그 주제를 선택했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자기만의 탐구를 확장해 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얼마나 생기부에 잘 담아냈느냐는 것이다. 이 책은 ‘생기부를 잘 쓰는 법’을 넘어 입학사정관에게 ‘어떻게 읽히는가’에 대한 시선을 제공한다. 저자는 “입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가 독점하는 영역이 아니다. 대학이 공개한 평가 원칙과 실제 합격 사례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누구든 합격의 논리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누구나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을 이해하기만 한다면 값비싼 컨설팅을 받지 않고도 합격하는 생기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최상위권의 생기부》는 본격적으로 입시 출발선에 선 학생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고, 가장 확실한 생기부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V 최상위 대학 합격자의 생기부(인문계열, 이공계열, 의약학계열) 원문을 수록했다

V 입학사정관이 중요하게 보는 세 가지 역량(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으로 나누어 분석했다

V 합격자의 선택 과목, 성취도, 탐구 활동, 세특, 봉사활동 시간, 출결 상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V Q&A를 수록하여, 과목 선택, 동아리, 독서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정성민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심리측정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입학관리본부에서 전문위원(입학사정관)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대치 다원교육의 DnA 입시Lab과 더뎁스 학습전략/학습심리연구소 소장으로서 학생 개개인의 심리와 강점을 깊이 이해하고 최상의 대입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단순히 입시 정보를 전달하는 컨설턴트가 아니라, 복잡한 입시 제도와 전형 방식을 철저히 분석하고, 학생의 심리와 평가 시스템 전반을 깊이 이해하는 입시 전문가다. 특히 입학사정관 경력을 바탕으로 입시의 실제 심사 기준과 과정을 자세히 알고 있고 평가자의 관점을 갖추고 있어, 현실적인 입시 전략 설계를 돕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너무 많은 정보에 휘둘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공부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학생, 정보 부족으로 더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하는 학생 등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다.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입시 제도 변화나 복잡한 전형 정보 등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히 알리고자 블로그, 브런치, 유튜브, 수만휘 카페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오랜 시간 대치동에서 일하며 대입을 둘러싼 통찰을 담은 책 《대치동은 대치동일 뿐입니다》를 출간했다.
저자 : 김혜린
서강대학교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미래교육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학생 지원 방식과 교육 환경 변화를 연구했다. 대치 다원교육 입시연구소와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에서 학습 상담과 입시 사례 분석 경험을 쌓았다. 현재 더뎁스 학습전략/학습심리연구소에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바탕으로 한 학습 상담과 컨설팅, 대치 다원교육 DnA 입시Lab에서 입시 컨설팅을 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저자 : 임혁기
서울시립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시 모집 대학별 수능 점수 분석기 제작을 총괄하며 데이터를 학생에게 유리한 전략으로 치환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왔으며, 학생부 종합 전형 분석에도 참여하여 정량적 데이터와 정성적 평가 요소를 균형 있게 해석하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대치 다원교육 DnA 입시Lab의 입시컨설턴트이자, 복잡한 입시를 쉽게 전달하는 '월간정성민'의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1990년 (주)도서출판 길벗으로 출발하여 ‘인터넷 무작정 따라하기’가 컴퓨터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며 컴퓨터/인터넷 분야뿐 아니라 경제/경영, 인문, 취미, 여행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시나공, 무작정 따라하기, 스크린 영어회화 등의 대표 시리즈가 있습니다.
2000년에는 이지톡을 설립하고 어학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습니다.(2019년에 ‘도서출판 길벗’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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