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어려운 기계’에서 ‘내 생활 도구’로 바뀌는 순간
- 과의존 예방부터 AI 활용까지, 꼭 필요한 내용만 한 권에 -
처음 스마트폰을 손에 쥐었을 때의 막막함, 버튼 하나 누르기도 조심스러웠던 순간, 주변은 다 아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느낌…
이 책은 그런 불안함을 덜어 주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 주는 스마트폰 기초 입문서입니다.
스마트폰을 배우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분들에게, 가장 쉬운 길을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큰 글씨(A4, 12포인트)와 풍부한 사진·그림 설명으로 구성해, 작은 글씨가 부담스러운 분도 편하게 읽고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확대해 보지 않아도 내용을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어 학습 피로를 줄였고, 설명은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 “읽고 → 보고 → 따라 하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단계별 구성이 탄탄해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분도 천천히 따라가며 실력이 쌓이고,
한 번 배운 내용은 다시 펼쳐 반복 학습하기 좋게 구성했습니다.
내용은 ‘실생활에서 진짜 쓰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전화·문자·카메라 같은 기본 기능은 물론, 카카오톡으로 가족·지인과 소통하고,
구글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생활 속 상황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어디를 눌러야 하지?” “다음 화면이 왜 안 나오지?” 같은 수강생의 질문을 떠올리며, 실수하기 쉬운 지점과 자주 헷갈리는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해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집에 돌아가서 바로 복습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쓰는 방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스미싱·피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 개인정보를 지키는 기본 습관, 꼭 알아야 할
보안 설정과 주의사항을 통해 불안감을 줄이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법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앱 추천까지 더해, 단순한 조작법을 넘어
“스마트폰을 생활에 유익하게 쓰는 방법”을 폭넓게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디지털 과의존 예방 내용을 포함해, 편리함과 건강함을 함께 챙기도록 구성했습니다.
나의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과의존 신호를 이해하는 방법, 생활 속 디지털 균형을 지키는 실천 약속, 가족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디지털 문화까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스마트폰을 멀리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필요한 만큼 똑똑하게 사용하면서 삶의 리듬을 지키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더욱 실용적입니다.
이 책은 전국에서 6,000여 명 이상의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를 양성해온 전문가들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설명이 교과서처럼 딱딱하지 않고, 현장에서 통하는 핵심을 골라 담았습니다.
부모님께 스마트폰을 쉽게 알려드리고 싶은 분, 스스로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분, 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능을
제대로 익히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