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비 앨리엇
런던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개, 잼, 소리 지르는 것을 좋아한다. 12년 전에 처음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려 ‘Rubyetc’계정으로 온라인에 포스팅했는데 수십만의 팔로워를 갖게 되었다. 정신건강 문제로 인한 본인의 힘든 싸움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우울증, 신체 이미지, 식이장애와 불안증, 낮은 자존감, ‘어른’이 되는 법에 대한 모든 것을, 따옴표와 같은 언어 감각으로 그려내는 것이 특징. 지금은 작가 약력을 어떻게 쓰는지 배우고 있다.
그림작가(삽화) : 루비 앨리엇
런던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개, 잼, 소리 지르는 것을 좋아한다. 12년 전에 처음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려 ‘Rubyetc’계정으로 온라인에 포스팅했는데 수십만의 팔로워를 갖게 되었다. 정신건강 문제로 인한 본인의 힘든 싸움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우울증, 신체 이미지, 식이장애와 불안증, 낮은 자존감, ‘어른’이 되는 법에 대한 모든 것을, 따옴표와 같은 언어 감각으로 그려내는 것이 특징. 지금은 작가 약력을 어떻게 쓰는지 배우고 있다.
번역 : 나윤희
통번역가. 스스로를 ‘고단백 전문 번역가’라 부르며 쿡북을 주로 번역해왔으나 그림책을 포함해 책장에 예쁘게 꽂힐 수 있는 모든 책에 관심이 많다. 평소 ‘나는 나이며 나는 괜찮다’를 외치며 드러내지 못하고 지나왔던 어떤 시간을, 루비 앨리엇의 독특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을 통해 위로받았다. 역서로는 『세상의 모든 달걀 요리』 『원 아워 치즈』 『토스트』가 있으며,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에도 관심이 많아 『인포그래픽』 『디지털 뉴스의 혁신』을 공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