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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


  • ISBN-13
    979-11-87113-77-5 (13590)
  • 출판사 / 임프린트
    이아소 / 이아소
  • 정가
    17,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2-1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리요코
  • 번역
    장하린
  • 메인주제어
    요리법 일반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요리법 일반 #찜요리 #찜기레시피 #레시피 #평생레시피 #다이어트요리 #집밥 #덮밥 #시간절약요리 #맛있는요리 #사계절요리 #소분요리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82 * 257 mm, 112 Page

책소개

■ 30만 부 돌파!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요리 레시피 책!

 바쁘고 지친 현대인이여, 찜기에 몽땅 넣어라!

 

밥을 직접 차리기에는 체력도 시간도 부족할 때,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요리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바람을 들어주는 도구가 현실에 있다. 바로 찜기다.

30만 부 돌파! 일본에서 찜기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가 한국에도 따끈따끈한 바람을 몰고 왔다. 저자 리요코는 SNS에서 찜기 레시피 영상으로 단숨에 인기를 모아, 지금은 팔로워가 20만 명이 넘는 요리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저자는 ‘썰고 넣고 찌면 끝!’이라는 한마디로 찜기의 매력을 설파한다. 친근한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완성하는 다양한 찜기 레시피를 엮은 책으로, 찜 요리는 거창하고 번거로울 것이라는 심리적 장벽을 낮춘다. 누구나 편히 찜기에 입문할 수 있게 찜기를 고르는 요령과 관리법도 친절하게 안내한다. 기름을 쓰지 않고 채소를 듬뿍 넣은 레시피가 많아, 바쁜 직장인은 물론 다이어터나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에게도 알맞은 요리책이다.

 

목차

안녕하세요. 뭐든지 찌고 싶어 하는 리요코입니다

알고 가자! 찜기의 매력

시작이 반이다! 준비물

어렵지 않다! 찜기 사용법

 

Chapter 1 썰고 넣고 찌면 끝! 일주일 찜기 레시피

월요일 건강 한 상

화요일 따끈따끈 속 편한 닭고기 양배추찜

수요일 소스 찜 소바

목요일 새송이말이와 채소찜

금요일 삼겹살찜

토요일 찐 채소와 생채소를 함께 즐기는 샐러드 파스타

일요일 따뜻한 채소 스틱과 참깨 미소 딥소스

이런 것도 찔 수 있다고? 떡/ 빵/ 냉동 우동/ 통조림/ 냉동 햄버그스테이크/ 즉석 카레

 

Chapter 2 뭐든지 찌고 싶어! 사계절 찜기 레시피

 

〈메인 요리〉

촉촉한 닭가슴살찜

소스에 찍어 먹는 닭꼬치

닭고기 완자와 배추를 넣은 소금 레몬 밀푀유찜

나만 먹고 싶은 고기 감자 조림

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인 무 삼겹 밀푀유찜

보들보들 파드득나물 닭고기 완자

깜찍함으로 승부하는 양상추 롤

찜기로 만드는 스키야키

자꾸자꾸 먹고 싶은 마파당면

후이궈러우 찜

치즈가 살살 녹는 찜기 퐁듀

고등어 통조림 토마토찜

연어 간장버터찜

통양상추찜

 

〈반찬〉

통가지찜

참치 치즈 통양파찜

궁극의 고구마 샐러드

소송채 리본 고기말이

제철 채소 절임

드레스 같은 방울토마토 고기말이

우엉조림 아니고 우엉찜

쫄깃쫄깃 양념버섯

명란젓과 크림치즈를 채운 아보카도 소고기말이

새우를 넣은 순무찜

두부찜 버섯 앙카케

참마 달걀 앙카케

 

〈주식〉

찜기로 만드는 푸짐한 비빔밥

통단호박 카레

무청 비빔밥

죽순과 양하를 넣은 고기말이 주먹밥

간단 달걀볶음밥

 

〈소분 요리〉

두고두고 먹고 싶은 돼지고기 생강찜

소고기 떡볶이찜

맛깔나는 닭고기덮밥

입에서 살살 녹는 돼지고기덮밥

 

〈디저트〉

치즈 푸딩

통째로 찌는 간단 사과 디저트

팥앙금 경단

 

Chapter 3 한 번에 최대 5가지 완성! 동시 조리 찜기 레시피

5가지 일식 차림

5가지 양식 차림

5가지 중식 차림

다이어트를 위한 도시락 삼총사

찜기 없이도 찌고 싶어지는 레시피

바지락 술찜/ 연근 사오마이/ 두부 사오마이/ 실당면 샐러드

 

Chapter 4 다양한 응용법! 간단한 찜기 레시피의 기본

〈딤섬〉

감칠맛 가득 버섯 사오마이

앙증맞은 날치알 사오마이

단호박 사오마이

옥수수 사오마이

기본에 충실한 찐만두

탱글탱글 투명한 새우 춘권

돼지고기와 차조기 찐만두말이

 

〈쌀가루 찐빵〉

벌꿀 찐빵

치즈 찐빵

콩가루 찐빵

폭신 쫀득 파 찐빵

 

재료별 찾아보기

본문인용

-

서평

■ 30만 부 돌파!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요리 레시피 책!

 바쁘고 지친 현대인이여, 찜기에 몽땅 넣어라!

 

밥을 직접 차리기에는 체력도 시간도 부족할 때,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요리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바람을 들어주는 도구가 현실에 있다. 바로 찜기다.

30만 부 돌파! 일본에서 찜기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가 한국에도 따끈따끈한 바람을 몰고 왔다. 저자 리요코는 SNS에서 찜기 레시피 영상으로 단숨에 인기를 모아, 지금은 팔로워가 20만 명이 넘는 요리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저자는 ‘썰고 넣고 찌면 끝!’이라는 한마디로 찜기의 매력을 설파한다. 친근한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완성하는 다양한 찜기 레시피를 엮은 책으로, 찜 요리는 거창하고 번거로울 것이라는 심리적 장벽을 낮춘다. 누구나 편히 찜기에 입문할 수 있게 찜기를 고르는 요령과 관리법도 친절하게 안내한다. 기름을 쓰지 않고 채소를 듬뿍 넣은 레시피가 많아, 바쁜 직장인은 물론 다이어터나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에게도 알맞은 요리책이다.

 

 

출판사 서평

 

■ 이토록 간단하고 다채로운 찜기의 세계

 

무엇을 먹을지 마땅히 떠오르지 않지만 아무거나 먹고 싶지는 않고,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요리였으면 하고……. 찜기는 이런 욕심마저 든든히 채워준다. 찜기로 만드는 일주일 식단부터 밀 프렙까지, 책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메뉴 고민이 사라진다. 내열 용기나 종이 포일을 써서 찜기 안을 칸칸이 나누면 한 번에 여러 요리를 만드는 것도 거뜬하다.

찜 요리가 쌀쌀한 계절에만 어울린다는 생각은 큰 오산이다. 알록달록한 샐러드 파스타, 제철 채소 절임, 단호박을 통째로 쪄낸 카레 등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찜은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보다 맛이 덜하다는 편견도 가뿐히 뒤엎는다. 야키소바와 닭꼬치, 떡볶이 같은 ‘속세 맛’ 레시피도 있는가 하면,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같은 재료는 쪘을 때야말로 본연의 맛이 살아난다. 우엉볶음을 응용한 우엉찜, 고추장 양념에 찐 버섯처럼 한국인 입맛에 맞는 레시피가 많은 점도 유용하다. 특히 집에서 굽기에는 기름이 부담스러운 삼겹살이나, 나물을 일일이 준비하기 번거로운 비빔밥을 찜기 하나면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찜기에 꼭 직접 손질한 재료만 넣으라는 법도 없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조차 없는 날, 통조림과 레토르트 카레 같은 즉석식품을 냉동 밥과 함께 찜기에 데우기만 해도 마음까지 뜨끈뜨끈해지는 한 상이 완성된다. 찜기로 조리하면 시판 햄버그스테이크는 프라이팬에 구울 때보다 촉촉한 육즙이 살고, 편의점 빵은 한층 쫀득쫀득해져 고급스러운 맛이 더해진다. 찜기는 음식이 저마다 지닌 장점을 끌어낸다. 찜기에 들어가는 재료뿐만 아니라 찜기 자체도 간단해질 수 있다. 프라이팬이나 냄비 위에 체를 받치면 찜기가 뚝딱 완성된다. 이처럼 찜기 없이 만드는 레시피도 실려 있어, 상황에 맞추어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 찜기와 함께라면 맛도 건강도 시간도 해결!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감자, 버섯, 양배추, 소시지 등 낯익은 재료가 많이 쓰여 부담은 없고, 들이는 품에 견주어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되니 만족은 크다. 저자가 찜기에 푹 빠진 이유도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인 도구이기 때문이다. 야근 때문에 녹초가 된 날에도, 좋아하는 재료를 숭덩숭덩 썰어서 찜기에 넣기만 하면 끝이니 더할 나위 없이 간편하다. 채소를 자연스레 많이 먹을 수 있고 고기는 기름기가 쏙 빠지니, 아무리 회사 일이 바쁘고 생활 리듬이 불규칙해져도 건강한 몸과 매끈한 피부가 따라오는 것은 덤이다. 요리가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자투리 시간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물론 찜기가 뿜어내는 김을 멍하니 바라보기만 해도 좋다. ‘물멍’, ‘불멍’에 이은 ‘찜멍’의 등장이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 몸을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온갖 일에 치여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때우기 십상이지만, 그럴 때야말로 스스로를 든든하고 건강하게 챙겨야 한다. 하루하루 빠르게 지나가고 새로운 기술이 압도하는 현대 사회에서, 단순한 조리법을 간직한 찜기는 쉼표를 안겨준다. 찜기와 함께 우리 일상에 맛을, 건강을, 여유를 더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리요코
나무 찜기의 매력에 푹 빠진 직장인. 뭐든 찌고 싶은 마음을 담아 2023년 4월부터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순식간에 만드는 레시피가 반향을 일으켜, 활동 1년 반 만에 팔로워가 10만 명을 넘을 만큼 인기를 얻었다. 야채를 찌기만 하면 되는 간단 레시피, 메인 요리와 반찬을 한 번에 완성하는 동시조리 레시피,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100가지가 넘는 레시피를 소개했다. 투명한 것, 애니메이션, 아사히 슈퍼드라이를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musu_riyoco
번역 : 장하린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공부했다.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 삼아 지금은 교열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소한 미식 생활》,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도감》, 《칫솔 로켓》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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