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바라보느라 지금의 당신을 외면하지 말라!
지금의 당신을 세상의 중심에 놓는 순간, 새로운 기적이 펼쳐진다!
유튜브와 SNS에서 〈사는 것도 두렵고 죽는 것도 두려운 당신에게〉로 ‘마음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마음 공부하는 약사’진세희 작가의『삶을 해치우듯 살아내는 당신에게』가 행복우물에서 발행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믿었던 모든 것들이 틀릴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기적 같은 하루하루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아포리즘적인 366편의 글이다.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대부분은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나비가 되어 하늘을 멋지게 날아다니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나비를 꿈꾸느라 지금의 자신과 현실을 외면한다면 결코 삶이 주는 보물을 볼 수 없다”고 이 책은 말한다.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여기저기를 헤매지만 결국 집 안 새장에서 파랑새를 찾았다는 동화처럼, 내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것들은 언제나 내 안에 항상 함께 있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녀는 삶의 체험과 깊은 사유를 통해, ‘우리의 삶은 수학 공식처럼 숫자를 집어넣으면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그 무언가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숫자가 나오든 간에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삶이라는 여정을 온전히 신뢰하며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이 책은 독자들을 격려해준다. 인생이라는 여정 속에서 우리는 결국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어 있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려 아등바등 애쓰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삶은 내가 보고 느끼기로 결정한 딱 그대로 내 앞에 펼쳐지는 기적을 체험하고 활용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제시해 주며, 책 속의 글들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손이 가는 데로 어디서부터 읽어도 좋다. 세상을 바라보는 삶의 방식을 바뀌고, 충만함과 행복을 온전히 느끼며 내 삶이 변화되길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꼭 당신의 인생에 포함시켜 보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