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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헤드 투자 가이드

수십만 명의 개인투자자를 백만장자로 만든 책!!


  • ISBN-13
    979-11-993021-8-1 (13320)
  • 출판사 / 임프린트
    빈티지하우스 / 빈티지하우스
  • 정가
    23,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6-01-27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테일러 래리모어 , 멜 린다우어 , 마이클 르뵈프
  • 번역
    원수섭
  • 메인주제어
    투자, 증권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투자, 증권 #보글헤드 #존 보글 #인덱스 #인덱스 펀드 #ETF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2 * 225 mm, 360 Page

책소개

“투자는 복잡할 필요가 없다!!”

세계 최고의 투자 커뮤니티 ‘보글헤드’가 제안하는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투자 전략!!

 

투자는 복잡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결코 가볍게 보아서도 안 됩니다. 지난 25년간 수십만의 개인투자자를 백만장자의 길로 인도한 세계 최고의 투자 커뮤니티 ‘보글헤드’는 이제 인터넷을 넘어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는 존 보글의 ‘비범한’ 투자 지혜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보글헤드’의 공식 투자 입문서입니다. 월스트리트가 부추기는 이른바 ‘가짜 상식’이 어떻게 당신을 가난하게 만드는지 폭로하고, 대신 승리하는 투자자로 이끌어줄 단계별 전략을 제시합니다. 

금융지식이 전혀 없어도 괜찮습니다. 친절하고 위트 있는 설명, 그리고 때로는 직관에 반하는 날카로운 통찰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금융시장의 소음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을 걷고 있을 것입니다.

목차

뱅가드 창립자 존 보글의 서문

시작하며

 

Part Ⅰ 성공적 투자를 위한 필수 요소

 01장 건강한 금융 라이프스타일

 02장 일찍 시작하고 정기적으로 투자하십시오

 03장 당신이 무엇에 투자하는지 파악하세요 (Ⅰ. 주식 및 채권)

 04장 당신이 무엇에 투자하는지 파악하세요 (Ⅱ. 뮤추얼 펀드, 펀드 오브 펀드, 연금 및 ETF)

 05장 인플레이션 보호 채권으로 구매력을 보존하자

 06장 얼마나 모아야 하나요?

 07장 늘 단순하게 인덱스 펀드를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만들기

 08장 자산배분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초석

 09장 비용의 중요성 늘 낮게 유지하기

 10장 세금을 신경쓰세요 (Ⅰ. 펀드 과세)

 11장 세금을 신경쓰세요 (Ⅱ. 절세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12장 분산투자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3장 성과 추종과 시장 타이밍 맞추기는 해롭다

 14장 대학 학자금 마련을 위한 현명한 투자법

 15장 갑자기 큰돈이 생긴다면?

 16장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까요?

 

Part Ⅱ 목표 달성을 위한 후속 조치

 17장 포트폴리오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리밸런싱하라

 18장 잡음을 무시하라 그건 언제나 틀리기 마련이다

 19장 투자를 지배하려면 감정을 먼저 지배해야 한다

 20장 당신보다 오래가는 돈을 만드십시오

 21장 자산을 지키려면 보험을 충분히 들어라

 22장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보글헤드들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부록

 부록 Ⅰ 금융 용어 해설집

 부록 Ⅱ 추천 도서

 부록 Ⅲ 금융 관련 웹사이트

 부록 Ⅳ 뱅가드 자산배분 설문지 및 차트

본문인용

곧 알게 되겠지만, 보글헤드의 투자 방식은 이해하기 쉽고 실천이 간단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자녀에게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시작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데, 그것은 바로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 장애물만 넘기면 나머지는 쉬워집니다.

다른 방법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투자 시스템을 활용하라며 말이죠. 자산 가격의 20%만 가지고도 주식을 살 수 있는 레버리지 거래 같은 것 말입니다. 언뜻 보면 꿈같은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약 주식가치가 하락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마진콜을 감당할 현금이 있으신가요? 1929년 대공황 시기에 많은 투자자가 이 문제로 망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학자는 이러한 레버리지 거래를 두고 대공황을 더 악화시킨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식의 레버리지 거래는 불필요한 위험만 증가시킬 뿐입니다.

_02장 일찍 시작하고 정기적으로 투자하십시오

 

ETF에도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ETF를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마다 증권사를 통해 거래해야 하며, 그때마다 거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보유기간이 짧을수록, ETF의 낮은 운용비용에서 얻는 장점이 거래수수료로 인해 상쇄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소액을 분산투자하는 ‘평균 단가법dollar-cost averaging’ 전략을 쓰는 투자자에게는 ETF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런 투자자에게는 저비용의 개방형 인덱스 펀드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또 다른 잠재적인 단점은, ETF의 시장 가격과 실제 펀드가 보유한 자산의 자산가치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TF는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시장에서 형성되는 ETF의 가격이 기초자산의 가치와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약간의 프리미엄이 붙거나 할인되는 식이죠. 일반적으로 그 차이는 크지 않지만, 투자자는 이를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_04장 당신이 무엇에 투자하는지 파악하세요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통념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능가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투자 수단은 주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통념은 어떤 확실한 근거에 기반한 것이 아닙니다. 소형주나 대형주(S&P500)조차도 인플레이션을 능가하지 못한 시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채권은 어떨까요? 초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1개월 만기 국채(T-Bill)나 장기국채조차도 오랫동안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였던 적이 있습니다. (실질수익률이란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순수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만약 우리가 그림 5-1의 상단 그래프를 보면, 단기국채의 명목 연간수익률(인플레이션 반영 전)이 꽤 괜찮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수치는 마치 단기국채가 지난 수십 년간 좋은 투자처였다는 듯한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짙은 색 하단 그래프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수익률을 보면, 단기국채는 많은 해 동안 손해를 봤습니다. 더군다나 이는 세금을 제하기 전의 수치입니다.

_05장 인플레이션 보호 채권으로 구매력을 보존하자

 

윌리엄 번스타인은 그의 훌륭한 저서 《투자의 네 기둥》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식중개인은 보니와 클라이드가 은행을 ‘서비스’했던 방식으로 고객을 ‘서비스’한다.” 대부분은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대다수의 주식중개인, 펀드매니저, 투자상품 판매자, 자산운용사 매니저는 자신이 받은 보수만큼의 가치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들 중 다수는 고객의 돈으로 막대한 부를 쌓습니다. 어느 중개인은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우리는 백만장자를 만들어냅니다. 원래 수백만장자였던 사람들을요.”

뭐라고요? 당신의 투자전문가는 당신에게 큰돈을 벌어다 주고 있다고 요? 그렇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설명할 ‘패시브 투자’라는 아주 단순한 전략만으로도, 장기투자에 있어 웬만한 금융전문가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둘 확률은 최소 70%입니다. 만일 투자 기간이 20년 이상이라면, 패시브 펀드의 90%가 액티브 펀드보다 성적이 더 좋습니다.

_07장 늘 단순하게 인덱스 펀드를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만들기

 

투자 관련 미디어가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대중이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다면, 이는 매우 가치 있는 서비스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경우는 드뭅니다. 그렇다고 투자 미디어와 월스트리트가 투자자의 성공을 전혀 바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 그런 마음이 조금은 있겠죠. 문제는 두 집단 모두 당신의 주머니보다 자기들의 주머니를 불리는 데 훨씬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고객은 높은 수수료와 잘못된 정보의 결합으로 손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의심이 많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피해망상이라고 해서, 누군가가 정말로 당신을 노리고 있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라는 속담처럼 위험은 실재합니다. 이제 월스트리트와 미디어의 이해관계가 투자자의 이해관계와 어떻게 정면으로 충돌하는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_18장 잡음을 무시하라 그건 언제나 틀리기 마련이다

서평

투자 정보 홍수의 시대!

왜 지금 ‘보글헤드’인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경제 뉴스, 자극적인 유튜브 썸네일,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투자 콘텐츠 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은 평안한 날이 없다.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은 복잡한 용어와 화려한 그래프로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온라인 전문가들은 자극적인 투자 콘텐츠로 개인투자자들의 탐욕과 불안을 부추기지만, 그 결과는 참담한 경우가 많다.

이런 혼돈의 시대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성지’라 불리는 비영리 커뮤니티 ‘보글헤드(Bogleheads)’가 제시하는 해답은 명쾌하다. “투자는 복잡할 필요가 없다. 단순함이 복잡함을 이긴다.” 

미국에서만 7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며 25년 넘게 검증해 온 이들의 전략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는다.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백만장자가 되었는지, 수만 개의 실제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필독서로 20년 넘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가 마침내 한국에 상륙했다. 이 책은 금융업계가 숨기고 싶어 하는 ‘투자의 진실’을 가감 없이 폭로한다.

 

‘비용의 중요성’과 ‘시간의 마법’

정당한 수익을 되찾는 법!

 

존 보글은 생전에 “투자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가로 모든 것을 얻지만, 금융업계는 무언가를 하는 대가로 투자자의 수익을 빼앗아 간다”라고 경고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불하는 1%의 수수료와 잦은 매매 비용이 30년 뒤 우리 자산의 절반을 빼앗아 갈 수 있음을 냉철하게 지적한다. 

보글헤드들은 복잡한 차트 분석이나 위험천만한 개별 종목 발굴 및 시장 예측 대신,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확실하게 장기적인 부를 쌓을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안내한다. 이들은 ‘단순한 것이 복잡한 것을 이긴다!’라는 믿음 아래, 저비용의 인덱스 펀드(또는 ETF), 철저한 자산배분, 흔들리지 않는 인내심으로 압도적인 장기 수익률을 기록해 왔다.

 

당신의 인생을 바꿀 마지막 투자 입문서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는 단순한 재테크 서적을 넘어 삶의 태도를 바꾼다. 더 이상 차트를 보며 밤잠을 설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이 안내하는 방법대로 부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면, 남는 시간은 당신의 본업과 가족, 그리고 소중한 일상에 집중할 수 있다.

20년 넘게 아마존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수많은 이들을 경제적 자유로 인도한 이 ‘투자의 바이블’은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시장을 이기기 위해 평생을 바칠 것인가? 아니면 시장을 소유하여 평온한 부자가 될 것인가?”

금융시장의 소음과 SNS의 유혹에서 벗어나 가장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길, 이제 당신이 보글헤드가 될 차례다.

저자소개

저자 : 테일러 래리모어
테일러 래리모어(Taylor Larimore)는 금융잡지 〈머니〉로부터 “뱅가드 다이하드의 학장(Dean of the Vanguard Diehards)”이라는 칭호를 받았습니다. 존 보글은 테일러를 “보글헤드의 왕(King of the Bogleheads)”이라고 부릅니다. 테일러는 인생 대부분을 금융과 투자 세계에서 보내며 놀라운 식견을 쌓았습니다. 마이애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한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벌지 전투에서 제101 공수사단의 낙하산병으로 참전해 다섯 차례 전투 훈장을 받았습니다. 열렬한 요트 애호가로서 그는 미국 요트 협회로부터 ‘올해의 교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그는 경력 동안 생명보험 언더라이터, 국세청 세무 공무원, 남플로리다 중소기업청 금융부서장, 그리고 데이드 카운티 주택금융국 국장을 거쳤습니다. 1986년, 그는 존 보글의 삶과 가르침에 영감을 받아 보글의 연구와 조언을 자신의 금융 경험과 결합했습니다. 그 결과 테일러와 그의 아내는 포트폴리오가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2012년 3월, 테일러는 투자자 교육 활동으로 〈머니〉에서 “일상의 영웅들”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그는 요트 항해를 즐기며 보글헤드 포럼에서 다른 이들이 보글헤드식 투자를 발견하도록 돕는 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자 : 멜 린다우어
멜 린다우어(Mel Lindauer)는 존 보글로부터 “보글헤드의 왕자(The Prince of the Bogleheads)”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포브스닷컴의 칼럼니스트이자 보글헤드 커뮤니티의 리더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테일러와 함께 무려 84,000개의 포럼 글을 작성하며, 투자자들이 보글헤드식 투자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전직 해병대원이었던 그는 1960년대 후반부터 투자를 시작해 강세장과 약세장을 모두 직접 경험했습니다. 테일러와 함께 보글헤드 연례 모임을 시작하고 현재까지도 이를 주도하고 있으며, 여러 신문과 방송에 인용되었고 CNN에도 출연했습니다. 1997년 은퇴하기 전까지 그는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30년 동안 성공적인 그래픽 아트 회사를 창업하고 CEO로 활동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공인펀드전문가, 자산관리전문가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상업용 조종사 및 비행 교관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고향인 켄터키주 주지사로부터 켄터키 대령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2년 3월, 멜은 투자자 교육 활동으로 금융잡지 〈머니〉에서 “일상의 영웅들(Everyday Heroes)”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저자 : 마이클 르뵈프
마이클 르뵈프(Michael LeBoeuf)는 국제적인 저자이자 전문 연설가입니다. 그의 저서 8권은 거의 2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1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17개의 오디오와 비디오 프로그램으로도 제작되었습니다. 그는 CBS 이브닝 뉴스, 오프라 윈프리 쇼, 굿 모닝 아메리카 등 수백 개의 라디오와 TV 토크쇼에 출연했습니다. 20년간 뉴올리언스대학교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1989년 47세에 명예교수로 은퇴했습니다. 그의 대표 저서로는 《고객을 얻고 평생 유지하는 법》, 《내 안의 백만장자》, 《스마트하게 일하기》, 《완벽한 사업》, 《세계 최고의 경영 원칙》 등이 있습니다.
번역 : 원수섭
컴퓨터를 전공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공부가 더 하고 싶어 유학길에 올랐지만, 돌아온 건 현실감각이었다. KT에서 정책을 다루다 창업에 도전했고, 결과는 대차게 실패. 그 실패 덕분에 투자라는 직업을 만나게 된다.
네이버에서 엑설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 설립에 참여하였고, DSC인베스트로 옮겨 스타트업 투자를 이어갔다. 그중엔 유니콘도 있고, 상장한 기업도 있다. 운이 좋았고, 배우는 게 많았다.
지금은 삼천리인베스트먼트라는 신기사에서 벤처 투자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문학으로 투자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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